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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공의 여행
10살 민규의 마음대로 여행기 양장
정민규
누리달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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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 1 장 여행의 시작
제 2 장 통일전망대로 간 두 번째 드론과 공
제 3 장 베트남으로 출발!
제 4 장 이번엔 이탈리아 나폴리로 Go Go!
제 5 장 평화로운 공과 셔틀콕의 생활
제 6 장 이웃나라 영국에 이어 프랑스로
제 7 장 일본으로 간다!
제 8 장 셔틀콕의 이야기
제 9 장 말레이시아로 가자!
제 10 장 두바이로 간다!
제 11 장 한국에 도착했다!

- 아빠, 엄마의 말
- 발행인의 말
- 추천사
- 민규의 여행지
- 민규네 사진

저자 소개 1

현재 초등학교 3학년 재학중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882g | 158*232*25mm
ISBN13
9791162900499

출판사 리뷰

열 살 아이가 쓴 동화 『배드민턴 공의 여행』 출간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가 온통 세상을 뒤흔들고 있는 요즘, 열 살 사내아이가 쓴 동화책이 출간되어 주목받고 있다. 글과 그림을 그려 책을 출간한 주인공은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정민규(10) 군. 정 군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여행길이 막혀 답답한 마음을 종이 위에 썼고, 그 글이 모여 책으로 출간한 것이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동화책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세상에 빛을 본 『배드민턴 공의 여행』

정 군의 동화책, 『배드민턴 공의 여행』은 배드민턴 공과 셔틀콕이 함께 세상을 여행하는 줄거리다. 11장으로 이뤄진 동화는 여행이 어떻게 시작되게 되었는지, 어디를 어떻게 여행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여행의 대부분은 부모와 함께 여행한 이야기지만, 간혹 학교에서 친구와 경험한 이야기를 동화에 넣거나 실제로는 가보지 않은 나라를 가는 등 소망과 상상력을 동원해 쓴 부분도 있다. 열 살 아이의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에 놀라움이 가득하다.

열 살 사내아이의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 보여줘

정 군이 A4용지 반을 접어 뭔가 낙서 같은 것을 시작했을 때 무심히 넘기지 않은 부모의 안목도 박수받을 만하다. 재촉하거나 말리지 않고 아이의 글과 그림을 모았고, 그림 위에 색만 입혀 출간하게 되었다. 더구나 이번 동화의 서체는 mk체(일명 민규체)는 이번 동화를 위해 민규의 이름을 따 개발한 서체이니, 오롯이 아이의 글과 그림으로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열 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데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싶다.

또래 아이를 둔 엄마가 꼭 읽어야 할 동화

동화를 발행한 김철우 수필가는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꿈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라면서, “그 첫걸음은 여행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자존감을 키우는 일일 텐데 이번 동화책 출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고 전한다.
또래 아이를 둔 엄마라면 아이의 꿈이 무엇인지, 그 꿈을 실현하도록 돕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추천평

이 책을 자녀의 행복과 성장을 바라는 모든 부모님께 기쁘게 추천한다. - 이동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배드민턴 공이 어디까지 갈까?”라며 읽다가 책을 덮고선 “와…. 정민규 작가는 어디까지 갈까?”라고 생각했다 - 김재호 (『토닥토닥 맘조리』 작가)
마음 가는 대로 그린 것 같지만 자신만의 눈으로 사물을 그려내는 관찰력과 표현력이 놀랍다. - 서석환 (연세대학교 성형외과 외래교수, 전미협 서양화분과 이사)
남자아이의 그것도 10살 아이가 직접 쓴 책이라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 - 김보연 (남강고등학교 교사)
어른들은 잃어버린 소년의 상상력과 재미있는 그림이 빙그레 미소를 짓게 한다. - 김갑식 (동아일보 문화전문 기자)
저자의 친필 서체가 무한 상상력과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쓴 글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다. - 신동호 (브랜딩그룹 대표, 서체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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