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여자의 글쓰기
PDF
가격
8,000
8,0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프롤로그

곽기주
대본과 교안, 무대와 교실은 하나다
〈본명 선언〉과 ‘서시’
두 번째 만남

권미숙
처음이자 마지막, 출산의 기억…
마네
엄마는 외출 중
정 많은 박애주의자, 나는 ENFJ
미숙이가 미숙이에게

김소라
《나의 들소》를 읽고
첫 생리
‘행간이 없는’ 사람의 매력

박성숙
큰아버지와 바나나
엄마가 딸에게
크리스마스의 검은 산타클로스
항상 아름다운 꿈을 꾸는 여자

양단우
주먹왕 양단우
개판 5분 전 내 성격 표류기
뭐 하고 싶냐고 그만 좀 물어봐라

이유나
2014년 10월 7일 15:53
오해와 이해
식혜와 유과
노을
Someday
연하장

이은선
이중생활
그녀의 일상
아우성치는 몸
언니

임승희
나의 꿈은 진행 중
침묵이라는 숙주
내일 폐경일지라도 오늘은 행복한 월경 _
포대기와 캠핑의자
꽃들에게 물어보았다 너의 이름이 마음에 드니?

최미령
편지
나를 돌보는 일

최지연
관계 속에서의 상호작용을 통해 나의 재능을 발견한 적이 있다면?
자궁이 말을 걸어올 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0

흩어진 생각의 조각들을 글로 한땀한땀 꿰매는 삶을 산다.
우아한 중년을 꿈꾸는 다독가. 현실은, 일하고 육아하며 읽고 쓰는 일로 힐링받는 아들맘.
싱잉볼 명상 안내 및 타로상담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돕는 일을 한다. 책이 있는 명상공간 「랄랄라하우스」 대표이며, 『바람의 끝에서 마주보다』 『타로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좋아하는 일을 해도 괜찮을까』 『여자의 글쓰기』 등 15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무엇보다 삶을 옳은 곳으로 이끄는 지혜의 힘을 키우기 위해 일상의 마음챙김 수행을 이어 나간다.

김소라의 다른 상품

글을 쓰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삶을 건강하게 즐기는 여자.
프로N잡러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회사에서 해고통보를 받은 뒤, 더는 평가당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망했다고 생각한 인생이 글로써 재평가되는 중입니다. 작품으로는 『여자의 글쓰기』, 『노란문이 있는 책방』, 『살청』, 『사모님! 청소하러 왔습니다』, 『그놈의 댕댕이』가 있습니다. 공저로는 『작은 친구들』, 『오늘도 책방으로 퇴근합니다』,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와 불을 켰다.』, 『어스』 등이 있습니다. 채널 : 인스타그램 @didi_company_books(디디북스)
호기심 많은 몽상가. 팍팍한 현실 속에서 꿈을 실현하고자 고군분투 중.
‘좋은 인생’을 살고픈 여자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나”를 채워나가는 중이다.
이상하고 유쾌한 상상쟁이.
어쩌다 세 아이 엄마. 생각하는 삶을 짓고자 애쓰는 보통의 존재.
마음에 봄을 담는 사람. 마음 산책자.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2쪽 ?
ISBN13
9791165525026
KC인증

출판사 리뷰

글쓰기로 성장하는 여자들의 이야기!

글을 쓰는 여자는 위험하다고 합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면서 계속 질문을 하게 되니까요. 의심을 품으며 세상을 뒤흔듭니다.
무엇보다도 글을 쓰며 자기 안의 고통과 마주합니다. 고통의 근원을 마주할 때 타인의 고통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글 쓰는 여자는 우물 바깥의 세상을 궁금해합니다. 자기 안의 우물에 갇히지 않고, 타인의 우물도 존중할 줄 알게 됩니다.

2019년 10월 ‘여자의 글쓰기’라는 수업을 열게 되었습니다. 신청자는 10명, 함께하는 시간은 1년. 결코 만만치 않은 과정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생활의 우선순위에서도 최하위일 것입니다. 아니, 순위권에 없는 일일지도 모르죠. 그러나 ‘여.글’에 문을 두드리고, 동료의식을 갖고 함께 글을 쓰겠다는 이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