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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매들린 타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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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몬스터 수학> 시리즈를 비롯한 수십 권의 어린이 교양 도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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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이미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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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책과 그림에 대한 열정을 보여왔습니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80여 권이 넘는 책의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로 어린이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묻는 과학에 대한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고 싶어서 과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옮긴 책으로 《긴 여행》과 《나의 특별한 담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의 《모두 모두 모여라》, 《일곱 마리 강아지》, 《이 사탕 얼마예요?》, 《지금 몇 시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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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80g | 250*252*9mm
ISBN13
97911911420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몬스터가 무섭다고요? 수학 몬스터들은 무섭지 않아요!
귀엽고 친절한 수학 몬스터들과 함께 시계 보는 법을 배워 보아요.
어느새 수학이 신나는 놀이처럼 느껴질 거예요!

놀이처럼 즐거운 유아 수학 [몬스터 수학] 시리즈
“수학?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나 학창시절을 보낸 어른들 중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만큼 수학은 보기만 해도 어렵고, 친해지기 어려운 과목이라는 뜻일 거예요.

그렇다면 왜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플까요? 왜 수학이 보기만 해도 어렵고 친해지기 어려울까요? 그건 아마 처음부터 수학을 ‘공부’로 만나기 시작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어릴 적 수학을 처음 만났을 때 ‘공부’가 아닌 만약 ‘놀이’로 만났다면 수학은 즐거운 과목이 되었을지도 몰라요. 공부는 싫어도 놀이는 좋으니까요. 자연스럽게 놀이로 만나 즐겁게 수학을 접하기 시작했다면 ‘수학은 재미있다.’는 인식이 머릿속에 생길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이 수학을 어떻게 처음 만나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답니다.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여러 개념들을 놀이처럼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아 수학 시리즈예요. 모두 8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귀여운 몬스터들이 나와서 숫자, 도형, 규칙, 덧셈, 뺄셈 등 기본적인 수학의 개념들을 알기 쉽게 이해시켜 준답니다. 몬스터들의 일상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 속에 수학의 여러 기본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요.

친절한 몬스터가 알려주는 시계 보는 법을 『지금 몇 시야?』에서 만나 보세요.

물건 살 때 필요한 돈을 셀 수 있을까요?

몬스터 스톰프는 무척 신이 났어요. 기다리기 힘들 정도로 신이 났지요. 오늘 저녁 여섯 시에 큰 축제가 있거든요. 여섯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짧은 바늘은 6에 있어요. 지금은 아침 일곱 시예요. 일곱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잛은 바늘은 7에 있어요. 냠냠, 아침은 여덟 시에 먹어요. 여덟 시에는 시계의 긴 바늘은 12에, 짧은 바늘은 8에 있어요.

시계 보기도 수학이냐고요? 물론이에요. 수학적인 사고와 지식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지금 몇 시야?』에서는 몬스터 스톰프의 하루 일과를 통해 시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몇 시에 일어나고 몇 시에 밥을 먹고 몇 시에 학교를 가는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알려 주지요. 이런 방법으로 수학을 만나게 되면 수학의 재미를 느껴 장차 수학을 즐기며 잘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겠지요?

한국수학교육학회 박만구 회장님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친숙한 이야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몬스터 캐릭터를 통하여 각 영역의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쳐 알도록 하고 있다.”고 [몬스터 수학] 시리즈를 추천해 주셨답니다.

한?영 합본! 세이펜으로 한글과 영어를 척척 읽어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 버전이 한 권에 같이 들어 있어요. 앞쪽에서 우리말로 된 몬스터 이야기를 먼저 읽은 다음 영어로 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지요.

아직 한글을 읽는 것도 서툰데 어떻게 영어까지 읽냐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몬스터 수학] 시리즈의 모든 책은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거든요. 뒤쪽 영어 페이지도 물론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고요.

세이펜으로 우리말로 읽다가 영어로 읽고 싶으면 ‘T’ 버튼을 누르면 돼요. 같은 문장을 영어로도 읽어 주거든요. 영어로 읽다가 우리말로 읽고 싶을 때도 ‘T’ 버튼을 누르면 돼요. 듣기만 해도 언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몬스터 수학] 시리즈의 『지금 몇 시야?』와 함께 시계 보는 방법도 재미나게 익히고 영어와도 친해지는 일석이조의 슬기로운 책 읽기를 즐기세요!

추천평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상황 속에서 수학을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몬스터 수학] 시리즈는 친숙한 이야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몬스터 캐릭터를 통하여 각 영역의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쳐 알도록 하고 있습니다. [몬스터 수학]으로 공부하면서 수학의 재미를 느껴 장차 수학을 즐기며 잘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 바랍니다. - 박만구 (한국수학교육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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