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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강단의 회복이 교회의 미래입니다part 1. 강단은 회복되어야 한다 : 설교자의 역할설교의 위기 시대에 설교자의 역할말씀에 답이 있다진정성 있는 목회part 2. 설교로만 끝나서는 안 된다 : 설교자의 삶설교자의 자기 관리설교자의 영성 관리설교자의 태도설교자의 마음가짐part 3. 말씀 묵상으로 강단을 세우다 : 설교자와 묵상말씀이 공동체를 움직이다설교와 묵상설교의 장, 단기 계획part 4.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 본문 해석과 설교 준비설교 준비 과정설교의 언어적 요소설교에도 기술이 필요하다part 5. 듣는 설교를 하는 사람인가? : 설교자와 청중어떤 설교자입니까?먼저 청중을 이해하라Q&A 설교를 준비하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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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목회를 하기가 만만치 않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성도들의 영적 식성도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비기독교적 문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복음에 대한 저항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말씀을 전하는 일이 버겁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길은 여전히 하나입니다. 목사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답게 전달되는 일입니다. 강단의 권위가 회복되고 말씀이 생명력 있게 증거 되면 길은 열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목사는 목사다워질 수 없고 교회는 교회다워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순수하게 선포하는 설교자를 찾고 계십니다. 말씀의 신실한 종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시류에 타협하지 않는 순수한 설교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동안 말씀 중심의 목회를 하려고 애써 왔습니다. 설교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설교의 기쁨과 영광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목격해 온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설교에 있어 언제나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설교자이지만 동역자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한국 교회 강단의 회복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 영광스러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