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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렵고 복잡하게 말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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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 설명의 기술은 순서가 결정한다

1장. 설명을 못하는 사람의 실수
똑똑한 사람이 설명을 못하는 이유
아쉬운 설명의 특징① 의식의 흐름대로 말한다
아쉬운 설명의 특징② 상대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의식하지 않는다
아쉬운 설명의 특징③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없다
막연하게 설명하지 않으려면

2장. 이해하기 쉬운 설명의 순서
먼저 상대의 생각을 의식한다
설명에는 두 종류가 있다
설명의 순서 ① 전제를 갖춘다
설명의 순서 ② 결론?주장?본질을 말한다
설명의 순서 ③ 근거?이유를 제시한다
설명의 순서 ④ 보충 정보를 덧붙인다
설명의 순서 ⑤ 결론과 상대의 행동을 끌어내다
상대방 주도형 설명이란
길어도 제대로 전달되는 설명의 조건

3장. 설명력을 높이는 생각 정리의 기술
상대방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생각한다
생각을 정리하는 네 가지 단계
짧아야 전달하기 쉬울까?
가지와 잎이 아니라 줄기부터 전달한다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요약을 잘하고 본질도 잘 꿰뚫어 본다
전달하고 싶은 것을 철저하게 가시화한다

4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상대의 생각을 정리하는 이유
전체를 정의하는 지도를 제시한다
설명할 때 유용한 지도 만드는 방법
질문으로 상대의 머릿속을 정리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말의 진짜 의미
프레임워크로 상대의 생각을 정리한다

5장. 인상에 남게 말하는 법
상대에게 인상을 남기는 설명이란
생략을 잘하는 기술
입도를 맞추면 전달하기 쉽다
메일로 설명할 때 유의할 것들
쉬운 말을 적시 적소에 끌어 쓰는 기술

6장. 설명력을 높이는 생각 습관과 실전 트레이닝
어떤 생각 습관이 필요한가
전달하는 내용을 분해한다 ① 단어 분해
전달하는 내용을 분해한다 ② 프로세스 분해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버리는 기술
잊지 말아야 할 3의 법칙
입도를 맞추는 연습
막힘없는 요약을 위한 트레이닝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결정화 트레이닝
방향 수정이 쉬워지는 가설 트레이닝
쉬운 설명을 만드는 유추 트레이닝

끝맺는 글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저자 소개 2

다나카 다카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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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中耕比古

전략컨설턴트. 액센츄어와 일본 IBM을 거쳐 전략컨설팅 기업인 긱스GIXO의 창립 멤버로서 현재 이사로 재직 중이다. ‘생각의 총량을 최대화한다’는 비전으로 제조, 금융, 의약,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업계의 사업 전략부터 SCM, 업무, 인재 개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수학력×엑셀로 최강의 비즈니스 맨이 되는 법》 《논리사고×파워포인트로 기획을 만들어내다》 《일 잘하는 사람이 갖추는 업무술》 등 업무력 향상과 관련된 책을 여러 권 집필했다.
한국외국어 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한 뒤 임프리마 에이전시에서 에이전트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가 모임인 ‘바른 번역’ 회원이자 ‘왓북’ 운영자다. 옮긴 책으로는 《30분 경제학》《30분 회계학》《만화로 배우는 인공지능》《통계학 리스타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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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02g | 145*210*20mm
ISBN13
9791165213763

책 속으로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서로 정보를 원활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말을 전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이야기의 흐름에 잘 따라오고 있는지 등 상대방의 상황을 파악하면서 이야기하는 방식을 바꿔가야 한다. 이것이 설명을 잘하는 비결이다.

깊이 생각해보지 않고 적당하게 말을 선택하고 적당하게 설명하면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손해를 본다.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당연하게 지키고 있다. 알기쉽게 설명하기만 해도 여러 가지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물건이 팔리지 않는 것도, 사내 또는 사외에서 영향력이 없는 것도, 연인이나 가족과 커뮤니케이션이 잘되지 않는 것도, 모두 말을 어렵게 하고 설명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싫어한다. 얼마나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얼마나 좋은 상품인지를 호소해도 이해하기 힘들다면 들어주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결론부터 말하는 당신은 틀렸다!”
신뢰와 설득을 부르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말하기가 바로 설명이다. 직장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상황을, 사물을, 생각을 상대에게 전하려면 설명을 해야 한다. 설득과 협상 역시 설명을 기본으로 하는 말하기다.

책에 따르면 말하는 순서만 잘 지켜도 신뢰와 설득을 부르는 좋은 설명이 된다. 흔히 결론부터 말하라고 하는데 이는 틀린 순서다. 결론의 전제를 먼저 이야기해서 상대를 준비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설명을 잘하기 위해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내 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의 생각을 정리해주는 기술, 인상에 남는 말하기 방법 등 어느 상황에서도 나에게 힘이 되는 말하기 비법들이 책 속에 잘 정리되어 있다.

사회에서 사람의 인상과 평가를 좌우하는 요소는 일보다 말인 경우가 많다. ‘저 인간은 입만 살아서!’라고 남 흉보는 대신 그냥 내가 말을 더 잘하면 된다. 말 잘하는 사람은 크게 애쓰지 않아도 모든 일을 수월하게 처리한다. 산전수전 모두 겪은 전략컨설턴트의 말하기 기술을 배워보자. 내 삶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장착할 퇴근길 말하기 수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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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또 어렵고 복잡하게 말해버렸다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또 어렵고 복잡하게 말해버렸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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