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좀비 마더
PDF
박소림 글그림
보리출판사 2020.12.17.
가격
12,000
10,800 12,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좀비 마더의 출현 · 6
사라지고 부서지는 여자들 · 42
삶은 그저 현실 · 92
대체 정체가 뭐야? · 162
우리도 사람입니다 · 242
작가의 말 | 이 세상 모든 좀비 마더들에게 · 310

저자 소개 1

글그림박소림

관심작가 알림신청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오래 살았다. 어릴 때부터 만화와 소설 읽는 것을 좋아했고 등굣길에 만화책을 살 때 가장 행복했다. 만화를 참 좋아해서 만화를 그리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다른 일을 하며 돌고 돌다가 결국 만화를 그리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자 밟는 아이》, 《좀비 마더》, 《엑스》가 있다. 그 밖에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연재했고, 인천 지역 소식지 《남동마당》에 시사만화를 연재했다.

박소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6.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15쪽 ?
ISBN13
9791163141655

출판사 리뷰

남들 다 키우는 아이, 나만 유난히 힘들게 키우는 건 아닌가 하는 자책. 니 아이는 니가 책임지고 키워야
지, 왜 엄마한테 맡기냐며 질타하던 동생의 말에 한마디 대꾸도 할 수 없었던 그 순간. 건강하게 커 가는 아
이들의 모습과 반대로 점점 늙어 가는 엄마의 모습에 한없이 죄송한 마음만 커지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끝
없이 죄인이 되는 모순된 삶. 《좀비 마더》를 읽고 지치지만 나만 삐걱거리는 게 아니라는 묘한 공감 속에
오늘 하루도 잘 살아 내길 다짐해 봅니다. _썽냥
아이들이 아기였을 때 홀로 육아하던 중 온몸이 간지럽고 피부가 벗겨지고 피가 나와서 딱지가 생겼다. 피부과에 방문했더니 의사 선생님이 “최근 상 당하셨어요?”라면서 그 정도의 스트레스에 해당하는 증상이
라고 했다. ‘육아’는 育(기를 육) 兒(아이 아)일까, 戮(죽일 육) 我(나 아)일까.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마
을 전체가 필요하다면서 왜 엄마 또는 할머니 혼자 ‘독박’육아를 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은 대한민국 육아의
실제 모습이다. _rid798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독박육아. 어느 날 내가 죽었다. 생명은 사라지고 엄마만 남아 아이를 키운다. 변
함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 좀비가 되어 가는 사람들이 보내는 구조 신호. 좀비 마더로 살고 있는 당신, 좀비
마더로 살았던 당신이 보내는 SOS 신호. 응답하라 오버. _꿈을 키우는 곰탱이
‘미혼, 기혼, 육아’ 갈림길에 선 이십 대 후반. 육아공감좀비물 《좀비 마더》를 통해 힌트를 얻기로 했
다. _won_sang93
‘나는 괜찮아’라고 했던 자의식이 《좀비 마더》를 통해 나도 위로를 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했고, 가끔 귀찮았던 ‘옆지기’의 존재 또한 좀비 파더로 힘겨운 삶을 느끼게 해 주었다. 휴전이다. 동지! _안
젤라7
모유수유 하며 울고 보채는 아이를 안고 새벽이 오기만을 바랐던 그 시절이 떠올라 옆에 누워 있는 남의
편 옆구리를 사정없이 꼬집게 되는 이야기! 혹시… 나도 이 시대의 좀비 마더는 아닐까? _윤수뽕마덜
모든 장면에서 나를 보는 듯한 묘한 동질감. 육아서를 보기 이전에 나를 돌아보고 나의 감정을 매만져줄
《좀비 마더》를 읽어라! _씨죽이
심장 뛰는 젊음을 만끽하다 결혼하고 애기를 낳고 키우다 보면 xx엄마, xx아빠로 불리고 나는 잊혀지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심장이 뛰고 있는가? 가슴에 손을 얹기 바란다. 관심, 주변에 소중한 관심
을 가져보는 게 어떨까? 나를 좀 더 사랑하면 어떨까? _꿈똥이맘
시간이 지나면 된다고, 아기가 크면 다 된댔다. 넌 뭐했냐는 말 한마디가 엄마의 존재감을 산산이 조각
냈다. 그렇게 좀비가 된 엄마. 내가 좀비였던 때가 생각난다. 극도로 예민하고 아이를 돌보느라 내가 축
나는지도 몰랐던. 그리고 옆에서 함께 발 동동거리는 남편도 보이지 않았던 시절을 지금은 후회한다. _여
름나무
‘애 낳으면 다 그래’라는 말은 누구나 좀비가 되어도 싸다는 말과 같다. ‘애 다섯살 되면 괜찮다’는 말
은 뻥이다. 나는 여전히 워킹좀비맘이다. 좀비는 물리기 전에는 좀비가 되지 않는다. 험한 말로 물지 말
고, 상처주는 말에 물리지 말자. 우리는 좀비가 아니어도 아이들에게 충분히 좋은 부모다. _lucky.hojin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