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08월 11일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다. 하고 싶은 것 없이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중학교 때 못했던 공부를 쫓아가느라 바쁜 시간을 보낸 지 3년, 사회복지라는 관심 분야가 생겼고 이제는 그 꿈을 향해 한 발자국씩 걸음을 옮기고 있다. 좌우명인 ‘Have fun this time, because it will never come again.’이라는 말처럼 현재 이 순간을 즐기며 사는 중이다.
2001년 6월 28일 대전에서 태어났다. 인간 여섯 명, 고양이 한 마리가 사는 집에서 셋째 딸은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옛말과 달리 예민함을 담당한다. 중학생 시절 내내 드러머라는 허황된 꿈을 좇다가 겨우 작가로 마음을 돌렸다. 그래도 ROCK WILL NEVER DIE. 「사랑해 마지않을」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생이자 스무 살의 눈으로 보는 죽음과 사랑, 가장 근본적이면서도 초라한 감정에 대해 쓰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