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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셀프 러브 Ⅰ. 빨리 웨이 말고 마이 웨이열일과 백수의 무한 반복… 이거 실화냐?우리는 목표 달성 트라우마 속에 살고 있다통장이 텅장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애쓰고 살아서 무엇… 할 수도 있어나는, 보편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서인생 ‘기생충’은 노 생 큐 하겠습니다무기력은 혼자 극복할 수 있는 것세월을 정통으로 맞아 억울하고 분해도스스로에게 독함을 강요하지 않기나도 변하고, 꿈도 변하는 것세상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없어빨리 가지 않기 위한 ‘첫’을 만들어 보기누가 평범을 찌질하다 했는가나 없는 회사… 망할 줄 알았지?셀프 러브 Ⅱ. 거침없이 인맥 다이어트내가 망하길 바라지 마세요축의금, 그 민감함 357 게임슬기로운 호구 생활을 위하여나 혼자만 애쓰는 친구 관계의 종말듣고 싶은 말을 해 주지 않는 ‘좋은 친구’어쩌다 우연히 만난 친구를 대하는 법너에게, 하기 힘든 말의 골든 타임‘그냥’ 아는 친구 VS ‘진짜’ 아는 친구저기… 꿔 줄 돈도 없습니다만TMI 밀당이 즐겁게 느껴지는 ‘너’란 존재선을 넘는 친구는… 대략 절교각친구 사이에도 ‘원래 그런 것’은 없어너의 지갑은 언제쯤 열릴 수 있을까스마트폰 대청소하는 날너의 웃음 속에 숨어 있는 1cm의 비밀(ft. ㅋㅋㅋ)셀프 러브 Ⅲ. 함부로 내 얘기하지 마함부로 내 얘기하지 마내 감정의 스포일러가 될 것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재미없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필요도 있어누구나 프로 불참러를 꿈꾼다‘누가 볼까 무서워서’ 못 하는 걸 줄여 보기생일 파티는 셀프서비스입니다이유 없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받아들일 것우리가 ‘어른이’로 사는 이유너를 나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어쉽게 친해질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싶어라나를 너무 수그린 사랑은… 새드 엔딩셀프 러브 Ⅳ 혼술이 가장 자연스러워내가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오늘 뭐 하니”라고 묻는 선배가 되지 말기혼술이 자연스러워비혼식, 아직은 쑥스럽지 말입니다혼자인 듯, 혼자 아닌, 혼자 같은 나잃어버린 나의 ‘갬성’을 찾아서여자 사람 친구, 남자 사람 친구는… 공공의 적?!가장 보통의 이별을 할 수 있어야 진짜 ‘혼자’미워도 다시 한번… 만나본들럽스타그램이 흑역사가 안 될 자신 있어?100 퍼센트의 사람을 만날 수 없다면당신은 실수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야갖고 싶으면 버려야 하고, 버려야 가질 수 있어셀프 러브 Ⅴ. ‘척’ 하고 살지 않아나답지 않게 심한 말이 튀어나오는 이유나의 복화술에 응답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어인싸 되려다 아싸 된다영혼 없는 공감 요정은 거부하겠습니다남의 칭찬을 믿지 않으면 인생이 팍팍해진다명품을 버리니 마음이 가벼워지네어차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지금은 ‘욱’을 참아야 할 타이밍“몇 살로 보여요?”라고 되묻지 말 것카페인은 충분한데… 카페인 우울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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