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영국명화 실종사건
EPUB
김진아
파피펍 2020.12.22.
가격
4,900
10 4,410
YES포인트?
2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저자 소개 1

호주 시드니에서 수학했다. 주요 역서로는 『머시리스1』, 『머시리스2: 하트리스』, 『영국명화 실종사건』, 『4남자에 관한 44장의 일기』, 『스킨』이 있다.

김진아의 다른 상품

작가: 줄리 로버츠
줄리 로버츠는 열다섯 살에 처음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야생의 정글, 고대의 성, 런던 빈민굴, 외국 스파이, 외계 생명체는 늘 흥미진진했던 소재. 회계사가 되었으나, 글을 쓰는 두 번째 꿈도 잊지 않아 현재는 리젠시 역사시대물 작가로 맹렬 활동 중.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56MB ?
ISBN13
9791197019685

출판사 리뷰

이럴 때 읽으세요.
180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술술 읽히는 로맨스 추리물이 땡길 때.
탄탄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짜임새 있는 글이 땡길 때.
'오만과 편견'의 미스터 다아시 같은 남주를 보고 싶을 때.

“어디서 시치미를 떼! 늘 네가 얼마나 재능 있는 화가인지 떠들어 댔는데. 네 작품에 대한 프레드릭의 열정은 놀라울 정도였어. (중략) 당연히 네가 자기 뒤를 잇기를 바라지 않았겠어? 그렇지 않고서는 너한테 왜 이 집과 작업실을 남겼겠어?” (3장)

공포에 온몸이 마비되어 꼼짝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곧 몸이 풀리면서 뒤늦은 반응을 일으켜 부르르 떨렸다. 이가 서로 딱딱 부딪히고 떨리는 몸을 통제할 수가 없었다. 이 악취로부터, 사내가 내뱉은 말로부터 숨고만 싶었다. (4장)

“당신의 후견인이 유산으로 당신에게 남긴 건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범죄’입니다. 당신 후견인은 진작에 그 ‘예술적’인 짐을 털어냈었어야 했어요. 인생이란 우리의 의도대로가 아닌 어느 날 갑자기 종말을 맞이하기도 하니까.” (9장)

아담이 다른 쪽 가슴으로 관심을 옮기자, 감각은 고문이 되었다.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메레디스의 몸은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며 앞으로 더 많은 것이 밀려올 거라는 걸 알려주었다. (14장)

리뷰/한줄평16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