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출생.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서울경제신문사에 입사하여 증권부, 경제부에서 근무했다. 1999년 (주)제로인으로 자리를 옮겨 펀드의 성과평가, 기관투자가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2005년 펀드 및 펀드매니저 선정 자문을 주업으로 하는 (주)제로인펀드투자자문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제로인의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현 직장 재직 중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금융경제 석사학위를 받았다.조선일보, 한겨레신문 등 각종 언론사에 재테크 칼럼을 연재해왔으며 지금은 중앙일보에서 ‘펀드야 놀자’를 연재 중이다. 단국대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1965년 출생.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92년 서울경제신문사에 입사하여 증권부, 경제부에서 근무했다. 1999년 (주)제로인으로 자리를 옮겨 펀드의 성과평가, 기관투자가 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2005년 펀드 및 펀드매니저 선정 자문을 주업으로 하는 (주)제로인펀드투자자문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제로인의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현 직장 재직 중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금융경제 석사학위를 받았다.조선일보, 한겨레신문 등 각종 언론사에 재테크 칼럼을 연재해왔으며 지금은 중앙일보에서 ‘펀드야 놀자’를 연재 중이다. 단국대 자산관리 최고경영자과정,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서울여대 등에서 외부강사로도 활동해왔다. 저서로 『손에 확 잡히는 주식투자』(공저, 1999)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