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천주교와 개신교 (개정판)
EPUB
박도식
가톨릭출판사 2020.12.28.
가격
7,000
6,300 7,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책머리에ㆍ5

첫 대면ㆍ9
가톨릭은 마리아 교회인가?ㆍ13
가톨릭은 우상을 숭배하는가?ㆍ24
사람이 어찌 죄를 사하는가?ㆍ31
소위 면죄부 사건의 진상ㆍ46
가톨릭의 교권ㆍ52
베드로(교황)의 수위권 행사ㆍ60
성경 해석 문제ㆍ68
가톨릭의 독신 제도ㆍ79
미사성제와 성체성사ㆍ90
가톨릭의 종교 의식ㆍ97
연옥에 대해서ㆍ103
소위 종교 개혁의 문제ㆍ109
가톨릭의 교회관ㆍ130
가톨릭 교회의 특징ㆍ135

저자 소개 1

1935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났다. 1961년 서울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다. 가톨릭신문사 사장으로 재직하다가 1968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1976년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 파리 국립대학 제7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광주 가톨릭대학 교수, 대구 신암동성당 주임 신부 겸 대구 가톨릭대학과 성심여자대학 강사, 효성여자대학 교수를 거쳐 효성여자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1998년부터 대구 효성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03년에 선종했다. 지은 책으로는 《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천주교와 개신교》,
1935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났다. 1961년 서울 가톨릭대학을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다. 가톨릭신문사 사장으로 재직하다가 1968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1976년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7년 파리 국립대학 제7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광주 가톨릭대학 교수, 대구 신암동성당 주임 신부 겸 대구 가톨릭대학과 성심여자대학 강사, 효성여자대학 교수를 거쳐 효성여자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1998년부터 대구 효성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03년에 선종했다.

지은 책으로는 《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천주교와 개신교》, 《가톨릭 교리 사전》, 《천주교 교리》, 《혜숙이와 박 신부》, 《주요 기도문 풀이》, 《축복받는 혼인성사》, 《결혼 성소와 수도 성소》, 《가톨릭교회와 고해성사》, 《왜 나를 낳았어?》, 《가톨릭 사상 강좌》, 《밝아오는 새벽》, 《영원을 향하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바뇌의 성모》, 《성인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박도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5쪽 ?
ISBN13
9788932117515

출판사 리뷰

기독교? 천주교? 개신교?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개신교에서 세례를 받은 송영애가 박 신부를 찾아오며 시작된다. 송영애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을 직접 들어보고, 가톨릭 교회의 모순점에 관해 토론하고자 한 것이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님보다 마리아를 더 공경하지요? 성당마다 마리아상을 만들어 놓고, 더구나 성경에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일종의 우상 숭배 아닌가요? 그리고 신부님들이 신자들의 죄를 사해 주는데, 하느님 외에 누가 감히 사람의 죄를 사해 줄 수 있나요? 또 성경은 어떤가요? 신자들이 자유롭게 성경을 읽을 수 없고 또한 해석도 마음대로 할 수 없잖아요?”
이처럼 다양한 논쟁거리를 들고 자신만만하게 사제관을 찾아왔던 송영애에게 박 신부는 한 치 흔들림도 없이 성경과 신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명쾌한 해답을 알려 준다.

가톨릭 신자들의 단단한 신앙을 위해
단순하지만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박도식 신부의 이야기!


약 40여 년 전, 박 신부에게 거침없이 궁금증을 풀어 놓았던 송영애의 질문은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한 의미를 지닌다. 그리스도교 교파가 늘어나고, 종교 생활에 관심 없는 세대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가톨릭 교회에 관한 오해 역시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흔들림 없는 신앙을 얻고자 하는 신자들에게 실로 값진 교리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같은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이 진정한 교회,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며, 특히 우리가 인류 복음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그리고 우상 숭배에 관한 질문부터 고해성사와 성체성사, 면죄부, 교황과 교회의 권위, 성경 해석에 따른 문제, 연옥, 종교 개혁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면서도 꼭 알맞은 답을 주는 박 신부의 가르침을 얻고 나면 이전보다 단단해진 신앙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종교 문제를 놓고 서로 비난하고 분파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신앙 앞에서 겸손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 천주교에서는 개신교 신자들을 ‘떨어져 나간 형제’라고 합니다. 절대로 이단시하거나 적대시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 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