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며, 어린이를 위한 코미디언이고, 강연 저술가이기도 하다. 여섯 살까지 오리가 되고 싶었지만 일곱 살 때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영국의 서포크에서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개 한 마리와 닭 몇 마리, 햄스터 한 마리, 수천 마리 벌레들과 살고 있다. 어린이들을 웃기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캠벨은 3,000곳 이상의 학교에서 어린이를 위한 스탠딩 코미디 공연을 했고, 다수의 책을 출간하며 세계의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법률사무소에서 해외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탐정왕 미스터 펭귄」 시리즈, 웃기개 재밌냥: 반려동물에 대한 유쾌한 잡담』, 『나를 찾는 하루 10분 글쓰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