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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통증의 일반개념 11
2장 통증의 유형 19 3장 자주 보이는 각종 통증 33 1 두통頭痛 35 2 삼차신경통三叉神經痛 42 3 안통眼痛 47 4 이통耳痛 52 5 비통鼻痛 56 6 치통齒痛 59 7 인후통咽喉痛 62 8 견주염肩周炎 66 9 주통 痛 71 10 수완통手腕痛 74 11 경추병頸椎病 80 12 배통背痛 86 13 요통腰痛 92 14 요각통腰脚痛 96 15 슬관절통膝關節痛 102 16 족근통足根痛 106 17 심교통心絞痛 110 18 위완통胃脘痛 114 19 흉통胸痛 119 20 복통腹痛 123 21 월경통月經痛 130 22 전음통前陰痛 134 23 항문통肛門痛 140 24 통풍痛風 149 25 류머티즘관절염 153 26 정신성 통증 158 27 암성 통증 162 28 골다공증 166 4장 통증성 질병의 임상병리 검사 171 5장 통증의 병인과 병기에 대한 한의학적 인식 185 6장 통증의 한의학적 변증과 용약 201 7장 통증의 민간요법 219 1 괄사요법 221 2 불부항 230 3 애구요법(뜸) 236 4 온찜질 244 5 추나요법 251 8장 통증의 온천요법과 목욕요법 261 9장 통증 예방법 267 10장 통증의 정신요법 293 11장 상견통증의 조리와 금기 299 1 두통 301 2 흉통 304 3 위통 306 4 복통 308 5 협통 310 6 요통 311 7 풍습관절통 313 8 월경통 315 9 산후복통 316 10 암통 317 12장 통증에 대한 양생과 식이요법 319 |
楊維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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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침구명의이자 동씨침법의 적통제자
통증환자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시 · 저자는 시사일간지 《양성바오졘(養生保健)》의 ‘통증’ 칼럼에서 자주 보이는 통증을 주제로 여러 난해한 내용을 최대한 알기 쉽게 풀이하여 통증의 부위, 증상, 원인, 간단한 치료, 예방, 조리, 양생 등의 개념을 소개하였다. · 칼럼에 실렸던 각종 자료에 더하여 통증에 대한 한의학적인 인식과 변증용약, 통증의 민간요법과 온천요법, 심리치료, 통증의 예방, 간병 시에 필요한 금기사항 등을 별도로 추가하여 임상의들이 ‘통증을 한의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서’로 삼을 수 있도록 하였다. · 이 책은 자주 보이는 통증을 주제로 여러 난해한 내용을 최대한 알기 쉽게 풀이하여 통증의 부위, 증상, 원인, 간단한 치료, 예방, 조리, 양생 등의 개념을 소개하였다. · 통증이 발생하는 원인과 치료에 대해서 양방적인 내용뿐 아니라 한의학적 내용을 함께 다루면서 다양한 섭생과 운동법 등을 소개함으로써 병과 통증에 대한 고민과 깊이를 체감할 수 있다. · 침과 뜸, 상용 한약 처방은 물론이고 각종 부항법과 추나, 목욕, 식이요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리, 양생법을 소개하여 한의원에서 흔히 보는 일반 통증환자에 대한 실질적인 접근법을 제시한다. [서문] 통증은 거의 모든 사람이 모두 경험하는 병증으로 임상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증상이다. 부인과, 소아과, 내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에 수많은 질병이 있는데, 모두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저자는 임상에서 40여 년 동안 통증을 연구하였는데(초판 당시의 시간으로는 20여 년), 그때마다 혼신을 다하였으며 치료한 병 또한 매우 많았다. 1992년 겨울에 한 단체에서 초청을 받고 강연했을 때 시사일간지 《양성바오졘(養生保健)》에서 ‘통증’에 대한 칼럼을 써주기를 요청하였고, 나는 흔쾌히 받아들여 2주에 한 번씩 간행하였다. 자주 보이는 통증을 주제로 여러 난해한 내용을 최대한 알기 쉽게 풀이하여 통증의 부위, 증상, 원인, 간단한 치료, 예방, 조리, 양생 등의 개념을 소개하였다. 칼럼이 실린 후에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고 영향력 또한 대단했다. 이후 많은 독자들이 칼럼을 취합하여 단행본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였다. 그래서 칼럼에 실렸던 각종 자료에 더하여 통증에 대한 한의학적인 인식과 변증용약, 통증의 민간요법과 온천요법, 심리치료, 통증의 예방, 간병 시에 필요한 금기사항 등을 별도로 추가하였다. 각각을 한 챕터로 구성하여 이 책을 완성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각자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볼 수 있다. 임상의들은 ‘통증을 한의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서’로 삼을 수 있고, 아직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은 예방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며, 병에 이미 걸린 사람은 스스로 조리하여 병증의 악화를 막고 빨리 완치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돌아보니 한의학 서적 30여 권을 저술하였다. 그런데 모두 숙련된 임상의를 위한 전문서적에 속하고, 입문서로서 한의학을 소개하는 것은 최초의 시도이다. 비록 통속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을 담으려고 힘썼지만 잘못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 각계의 독자들이 올바로 잡아주길 바라는 심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