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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8제1장 과연 나는 성공하고 싶은 사람인가?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하며 살아왔나 … 12행복한 나그네, 불행한 나그네 … 24목적이 있어야 희망이 생긴다 … 35공부해서 남주고 성공해서 남주자 … 45제2장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행동이 성공을 부른다생각은 성공의 시작이며 끝이다 … 58모든 일은 긍정으로 이루어진다 … 68감이 익었으면 따서 먹자 … 78제자리에서 먼 산 바라보면 길어 없어 보이지만 … 90제3장 능력의 한계는 없다. 생각의 한계가 있을 뿐내가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 101변화는 축복이다 … 113그동안 무엇이 문제였나 … 124작든 크든 똑같다 … 136제4장 나는 이미 성공한 적이 많았다 그러나 몰랐다작은 깨달음과 자신감부터 … 149오늘의 고난은 반드시 좋은 약으로 쓰인다 … 161나의 이야기 속으로 … 173제5장 성공을 열망하고 또 열망하자 성공할 때까지지금 시작하면 된다 … 198새끼 호랑이가 초원의 왕으로 … 210지성이면 감천 … 222성공한 당신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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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오늘 자신의 계획과 일정을 생각해 보자.지금 내 발걸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고, 머릿속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오늘도 무슨 일 인가는 하겠지만 오늘의 삶이 어제보다 나은 삶인지 아니면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기 위한 과정인지 생각해 보자.만일 조금씩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성공하는 삶을 사는 거지만,그렇지 않고 계획과 목적없이 대충 살고 있다면 늙어서 반드시 후회한다.내 인생의 목표가 크고 원대하든 소박하고 보잘것없든 크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내 인생을 내가 살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지가 중요하다.부와 명예, 성공과 행복 그 무엇이라도 자신의 목적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크고 거창한 것을 이뤘다고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만족을 찾고 보람을 느끼면그때부터는 성공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평생을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만 하고 산다면그 사람은 오지 않을 날을 기다리다 인생을 마칠지 모른다.자신이 주체가 되든 남이 주체가 되든 나는 내 역할을 다 해야 하고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부모나 훌륭한 지도자가 아무리 나를 잘 가르쳐줘도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헛수고가 된다.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밖에 없다.내가 알지 못했던 사소한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바뀌기 시작한다.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성장하는 게 아니다. 내가 나를 다스리고 발전시켜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배움과 자각이 있어야 한다.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으면 지금부터 성공을 실천하면 된다.나도 성공할 수 있다. ▶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진다어느 날 천변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도로가에서 블루베리 묘목을 팔고 있어서 얼른 정차하여 세 그루를 사다 옥상에 심었다. 그리고는 잘 키우려고 묘목에 대해 알아봤더니 흙도 일반 흙이 아닌 전용 흙에 심어줘야 하고 물도 많이 줘야 한다는 걸 알았다.그래서 여름이면 매일 같이 옥상에 가서 물을 주며 정성스레 가꾸었더니 몇 년째 잘 크면서 열매를 맺어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집 옥상에는 블루베리 화분만 있는 게 아니고 안 쓰는 화분에 잡초도 많이 올라 와있다. 나는 잡초를 보면서도 블루베리에만 물을 주고 잡초는 무시했다. 그런데 잘 자라는 건 블루베리나 잡초나 똑같음에 놀랐다. 아무런 관심도 못 받고 물 한 모금도 못 얻어먹는 잡초가 어떻게 똑같이 잘 크지? 채소밭에서도 먹는 식물에만 물을 주고 정원에서도 꽃이나 나무에만 물을 준다. 같은 공간에 꽃과 식물과 나무와 풀이 있지만, 풀은 항상 무시당한다. 그럼 에도 풀은 기죽지 않고 잘 자란다. 끝내는 주인에게 뽑히는 불상사를 겪지만 사랑 한번 못 받고 잡초로 살다가 잡초로 끝난다. 만일 잡초가 풀이 아닌 예쁜 꽃으로 태어났더라면 어땠을까. 아니면 풀이 꽃으로 변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풀은 꽃이 될 수 없고 나무가 될 수 없다. 그렇다고 풀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소나 토끼나 염소는 다 풀만 먹고 자란다. 자연에서 꽃과 나무와 풀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같이 있으면 약이 필요 없어도 혼자 있으면 약을 줘야 잘 큰다. 그러고 보면 자연은 우열이 없는데 사람이 우열을 나눈 것 같다. 사람도 자연과 어울려 사는 존재로서 자연 없이는 살 수 없다. 풀은 꽃이 될 수 없지만, 꽃이 되려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꽃이 될 수 있고 열매 맺는 나무가 될 수도 있다. 반대로 나무에서 풀이될 수 있고, 한 번만 꽃 피우고 영영 꽃 피우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람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다. 내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를 데려가 키우고 싶은 이유도 그것이다. 어차피 친부모의 사랑 속에 못 클 거라면 나라도 데려다 최선을 다해 키우면 잡초로 클지 모를 아이를 꽃과 나무가 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꽃이 되어야 관심을 받고 열매를 맺어야 사람이 찾는다. 잡초가 될지 꽃이 될지 과실나무가 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이왕이면 꽃이 피고 열매 풍성히 맺는 큰 나무가 되자. ▶ 출판소감문오래전부터 책을 쓰고 싶었지만, 과연 한 권의 분량을 다 채울 만큼 내 안에 지식이 있을까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안 될 것 같아 포기에 가까운 미루기를 계속하다 보니 더 미루면 영영 못 쓸 것 같아 하루에 한 장씩 백 장을 쓰기로 다짐하고 매일같이 쓰기 시작했다. 어떤 날은 한 장 어떤 날은 세 장을 쓴 적도 있다. 막상 쓰다 보니 오늘까지는 쓸 수 있지만, 내일은 그 이상 쓸 수 없다고 생각하고 펜을 내려놓는다. 그러나 막상 내일이 되면 또 쓸 말이 생각난다. 참으로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다. 그렇게 매일 쓰다 보니 불과 칠 십여일 만에 책 한 권이 완성됐다. 읽기만 하다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대부분 생각해 기록했다. 쓰는 중간에 힘에 부쳐서 빨리 다 쓰기만 하면 홀가분 할 줄 알았는데 홀가분함도 있었지만 아쉬움과 불안함도 있었다. 세상 이치라는 게 해석하기에 따라 옳을 수도 그를 수도 있으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내 생각과 얼마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지 염려했다. 이 책을 말로 요약해서 전달하면 십 분이면 되겠지만, 곁에 두고 몇 날 며칠을 읽으면서 읽는 동안만큼이라도 나와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고, 어느 한 문장이 감동을 주어 끝까지 다 읽은 보람을 느꼈으면 하는 게 내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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