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 당신의 천재성을 깨우는 단 하나의 열쇠 _ 4
PART 1 실전편 초보의 스토리텔링 & 고수의 스토리텔링 CHAPTER 01 [본질] 좋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간단한 공식 . 21 스토리텔링의 본질이란, 당신을 매일 설레게 하는 바로 그것과 같다. _ 21 좋은 스토리텔링이란 감동적인 선물과 같다. _ 25 1) 스토리텔링의 1요소: 내 진정성 2) 스토리텔링의 2요소: 상대방과의 공감 콘텐츠 대박 내고 싶나요? 딱 한 명만 감동시켜 보세요. _ 32 CHAPTER 02 [마인드] 초보는 상대방의 평가에 집중하고, 고수는 상대방의 마음에 집중한다 . 35 우리는 어쩌다 글쓰기를 두려워하고 싫어하게 되었을까? _ 38 우리는 왜 ‘상대방의 평가’에만 집착하고 ‘상대방의 마음’은 보지 못하는가. _ 41 물어보고 물어보고 또 물어봐야 한다. 독자 또는 시청자의 마음이 느껴질 때까지. _ 44 가장 잘 경청하는 방법: 격한 반응 관찰하기 _ 46 CHAPTER 03 [스토리 발굴] 초보는 1차원에서, 고수는 3차원에서 스토리를 뽑아낸다 . 52 좋은 콘텐츠란 좋은 답보다는 좋은 질문이 승부처다. _ 55 3차원 좌표법 발굴 사례 1: ‘과거’에서 찾은 아이템 _ 58 3차원 좌표법 발굴 사례 2: ‘이면’을 들여다보다 발견한 아이템 _ 62 3차원 좌표법 발굴 사례 3: ‘외연’을 넓혀 보다 발견한 새로운 시각 _ 64 좋은 질문을 뽑아내 스토리로 발전시키기 위한 10가지 질문법 _ 66 CHAPTER 04 [전달 방식] 초보는 주입식으로 설명하고, 고수는 독자가 체험해 보도록 상황만 묘사한다 . 71 묘사체의 전달력이 강한 이유? 대형 마트 시식 코너로 가 보자. _ 73 독자를 받드는 글쓰기 = 있는 그대로 묘사해 판단의 공을 독자에게 넘기기 _ 75 독자를 순간 이동시켜 체험하게 한 뒤 비로소 마지막에 할 일 _ 79 어떤 사례를 드는지 보면 글쓴이의 내공이 드러난다. _ 81 CHAPTER 05 [메시지] 초보는 여러 가지를 말하고 싶어 하고, 고수는 ‘하나의 메시지’로 승부한다 . 83 아무리 복잡한 이슈도 ‘핵심 메시지’를 뽑아내는 3가지 비법 _ 90 1) 새로운 기준점 잡아 주기 = 비교 대상 찾아보기 2) 새로운 측정법 활용하기 3) 새로운 관점 제시하기 CHAPTER 06 [구성] 초보는 자기 관심 순서로 구성하고, 고수는 독자가 궁금한 순서로 구성한다 . 96 모든 글은 사실 Q&A의 조합이란 걸 알면 구성이 쉬워진다. _ 99 궁금한 순서의 타래를 한 가닥으로 좁힐수록 글은 좋아진다. _ 103 CHAPTER 07 [제목] 초보는 제목으로 전체를 요약하고, 고수는 제목부터 고민한다 . 105 한 번 본 이상 도저히 지나칠 수 없는 제목을 찾아라. _ 107 초보 글쓴이는 자기도 모르게 전체 내용을 요약하는 제목을 뽑는다. _ 111 제목부터 정하고 본문을 써야만 공감이 잘되는 매우 합리적인 이유 _ 112 CHAPTER 08 [존중] 독자를 존중하는 마음만 있으면 이 모든 게 자동화된다 . 115 진심으로 독자(시청자)를 존중하면 공감 콘텐츠가 자동화된다. _ 121 PART 2 공감편 신인류가 열광하는 스토리의 4가지 공감 코드 CHAPTER 01 [공감 코드 1: 당연한 존중] 당신도 나도 대통령과 동급입니다 . 125 ‘여자니까 배려해 준다’는 식의 마인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것 _ 126 “당신은 대통령과 동급인가요?” 밀레니얼 세대에게 한번 물어보자. _ 129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 존중을 받아들이는 코드가 180도 다르다. _ 132 훌륭한 사람이 되든 안 되든 존중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_ 135 ‘당연한 존중’이란 말 자체에 왜 울림이 있을까? _ 137 체구 큰 여자도, 미성년자도, 성적 소수자도, 동물도… 지금 존중받고 있나요? _ 140 소확행, 언택트, 가심비, 비혼, 워라벨… 숱한 트렌드 키워드들을 관통하는 핵심 _ 143 CHAPTER 02 [공감 코드 2: 조건 없는 신뢰] MZ세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력의 법칙 . 148 분위기 세팅 1: ‘말대답’을 제도화하면 벌어지는 일 _ 150 분위기 세팅 2: 의견이 부딪칠 때 팀장이 때때로 자기주장을 접어 보라. _ 152 믿음 세팅: 팀원을 어느 자리에 세팅하고 있나요? _ 153 팀원의 성장을 믿기로 결심한 뒤 일어난 믿기 힘든 변화 _ 157 조건 없이 믿는다는 것의 힘: 결과는 믿음을 세팅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_ 159 팀장이 팀원을 믿고 있다는 증거: 팀원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 _ 161 팀장이 지적을 했는데, 팀원이 팀장을 칭찬해 주는 엄청난 상황 _ 162 CHAPTER 03 [공감 코드 3: 힙한 나눔] 나누겠다고 결심했을 뿐인데 내 콘텐츠가 힙해지는 이유 . 167 밀레니얼이 생각하는 나눔, 그 정의가 180도 다르다. _ 168 콘텐츠가 끊임없이 나오는 코드: 나눔 _ 173 CHAPTER 04 [공감 코드 4: 행동하는 양심]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양심이 아니다 . 185 ‘행동하는 양심’이란 가치를 실천하는 콘텐츠는 팬들이 확산시킨다. _ 190 함께 바꾸는 세상-스브스캠페인 _ 191 세상을 바꾸는 행동의 중심엔 강자가 아니라 ‘약자’가 있다. _ 195 오직 피해자 한 사람을 위해 연대하고 저항하는 세대 _ 197 부록 _ 평소 영상으로 기록하는 습관 들이기 - 영상문법에 눈뜨는 방법 _ 199 에필로그 _ 스토리의 힘을 믿는 사람들, 스브스뉴스와의 인연을 감사하며… _ 204 |
데릭
하대석의 다른 상품
|
만약 공감과 진성성이라는 두 가지 요건만 갖췄다면 그걸 기자가 썼든 작가가 썼든 인턴 학생이 썼든 초등학생이 썼든 그 콘텐츠는 퍼져 나간다는 게 제가 스브스뉴스에서 5년 가까이 일하며 내린 결론입니다.
--- p.24 [좋은 스토리텔링을 위한 간단한 공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세상은 원래 이렇다'는 식으로 학교 선생님처럼 설명하는 화법은 이제 더 이상 통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요즘 독자들은 애나 어른이나 다 똑똑하거든요. 그들은 다들 판단의 주체로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판단의 공을 독자에게 넘기고, 우리는 그냥 있는 그대로 상황을 잘 묘사해서 체험하고 느끼게만 하는 겁니다. --- p.82 [초보는 주입식으로 설명하고, 고수는 독자가 체험해 보도록 상황만 묘사한다] 중에서 글을 한 편 쓴 뒤 읽어 본 분들에게 꼭 "제가 전달하려는 게 한마디로 뭐인 것 같아요?"라고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 대답이 나의 최초 기획 의도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면 당신은 핵심 메시지를 잘 잡은 것입니다. --- p.94 [초보는 여러 가지를 말하고 싶어 하고, 고수는 ‘하나의 메시지’로 승부한다] 중에서 소확행, 언택트, 가심비, 비혼, 워라밸… 다들 들어 봤음직한 이 트렌드 키워드가 품은 진짜 함의는 뭘까요? 어떤 배경에서 나온 키워드일까? 이 모든 트렌드 키워드의 발원지는 '존중받고 싶은 욕구'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즉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이 사회에서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움에서 발현된 생각이 트렌드 키워드로까지 발현된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 p.143 [당신도 나도 대통령과 동급입니다] 중에서 믿음은 엄청 대단한 것이라기보다는 그냥 테크닉이자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이란 테크닉은 펜치나 드라이버처럼 적재적소에 써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써먹어 보니 효과는 놀라웠습니다. 누군가를 철석같이 믿은 뒤 그 사람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건 인생 최고의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 p.165 [MZ세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력의 법칙] 중에서 그렇다면, 20대들이 박수를 보내는 '올바른 나눔'이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분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어. 나처럼 당당하게 웃었으면 좋겠어'라는 마음에서 나온 선행이라면 그건 밀레니얼 세대 사이 '진정한 나눔'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p.171 [나누겠다고 결심했을 뿐인데 내 콘텐츠가 힙해지는 이유] 중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민주주의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가능하겠지만, 다만 분명한 것 하나는 밀레니얼 세대가 보여 주고 있는 ‘피해자 1명을 지켜 내기 위한 연대’라는 민주주의의 형태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나온 그 어떤 민의의 표출 형태보다도 가장 헌법 1조의 정신을 잘 구현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p.198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양심이 아니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