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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을 때는 그렇다고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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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4

유인숙 술 헤는 밤 8
안혜림 여행 너머의 삶 48
장은정 연애 말고 사업 80
장시온 계란한판 앞에 두고 112
최다솔 제가 살 곳은 제가 정할게요 140
김주희 아픔 속에 나를 가두지 말아요 182
레서판다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하나-장애 222

에필로그 268

저자 소개 7

대책 없는 긍정주의자. 자주 마시고 자주 먹고 종종 떠남. 빵보다 밥이 좋고 커피보다 술이 좋지만 사람과 사랑은 둘 다 좋다! 술 한 잔에 사람과, 술 한 잔에 사랑과, 술 한 잔에 흑역사를 글로 쓰고 그린다.
743일간의 세계여행을 다녀온 부부 여행자 겁나신나부부의 아내 신나부인이다. 인스타그램 @ahn_kim_ 과 네이버 블로그 ‘겁나신나부부’를 통해서 여행의 이야기와 사진을 나누고 있다.
사랑스러운 고양이 3마리와 동거 중인 27세 늦은 사춘기 소녀이다. 남자친구와 함께 작은 소품샵을 운영하고 있다. 8살 차이가 나는 어린 남동생도 최근 수능을 본 뒤부터 우리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곧잘 따라와 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20대에 사장님이 되어서 가장 좋은 점은 늦잠을 잘 수 있는 점이다. 가장 나쁜 점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비만의 길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이다. 오늘도 퇴근 후 치킨을 시켜 먹은 걸 보니 아무래도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까지 쓰지 못하고 있던 작가 프로필, 무엇으로 나를 규명할 수 있을까. 짧은 문장 속에 ‘나’라는 사람을 가두진 못하겠지만 여기서 하고 싶은 ‘나’라는 사람에 대한 말은, 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 다소 착해보여도 화낼 줄 안다는 것. 약간의 동심을 품고 살며 글로써 희망을 전하고 싶은 사람. 그래서 세상이 좀 더 아름답기를 바라고 꿈꾸는 사람. 소소한 것에 행복해 하고, 작은 것을 세심히 보는 사람. 그래서 조금 예민해 보일 수도 있는 사람. 가끔은 속을 알 수 없기도 그러다 너무 쉽게 들키기도 하는 사람이라는 것.

최다솔

‘넌, 생각이 너무 많아.’ 어릴 때부터 듣던 이야기가 어른이 되어서도 따라왔다. 그때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 ‘난 글을 써야겠구나. 남들보다 섬세하게 귀 기울이고 볼 수 있다면 글로 풀어내야지.’ 작가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첫 작품은 편지지에 쓰기 시작한 시. 그러다 옮겨간 인스타그램 속 나만의 백일장. 모여서 써보는 건 어떨까 해서 나간 글쓰기 살롱에서 쓴 스무 개 남짓 글들. 쓰다 보니 재밌네. 계속 써야겠다 해서 책으로 만들었다. 자발적 고독이 삶을 성장시킨다는 신념을 지닌 사람. 시들지 않는 꽃으로 살고자 하는 보통의 기록자. 기존 저서로는 『괜찮지 않을 때는 그렇다고
‘넌, 생각이 너무 많아.’ 어릴 때부터 듣던 이야기가 어른이 되어서도 따라왔다. 그때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 ‘난 글을 써야겠구나. 남들보다 섬세하게 귀 기울이고 볼 수 있다면 글로 풀어내야지.’ 작가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첫 작품은 편지지에 쓰기 시작한 시. 그러다 옮겨간 인스타그램 속 나만의 백일장. 모여서 써보는 건 어떨까 해서 나간 글쓰기 살롱에서 쓴 스무 개 남짓 글들. 쓰다 보니 재밌네. 계속 써야겠다 해서 책으로 만들었다. 자발적 고독이 삶을 성장시킨다는 신념을 지닌 사람. 시들지 않는 꽃으로 살고자 하는 보통의 기록자. 기존 저서로는 『괜찮지 않을 때는 그렇다고 말해줘요_제가 살 곳은 제가 정할게요』가 있다.
고독과 사색 즐기기를 좋아하고 헤이즐넛 향이 나는 커피를 좋아하는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세 아들의 엄마.

레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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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r panda

교육경력 7년 차. 장애교육 2년차이다. 복지상담학 박사과정 중퇴했다. 교육이 최고의 자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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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8쪽 | 128*188*20mm
ISBN13
9791197084812

출판사 리뷰

술 한 잔에 사람과, 술 한 잔에 사랑과, 술 한잔에 흑역사와.
숱하게 보냈던 술 헤던 밤의 이야기
- 유인숙(술헤는밤)

세계 여행자의 여행 속에 담겨진 삶의 이야기
-안혜림(여행 너머의 삶)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해보세요.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가 나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어요. 각자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서로에게 최고가 되어 줄 거예요.
- 장은정(연애 말고 사업)

너무 힘들어서 ‘괜찮아’ 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때.
그냥 있는 그대로 스스로를 토닥거려 주는 것은 어떨까?
어떻게 아는가. 그때가 바로 그대 인생의 클라이맥스일지!
- 장시온(계란한판 앞에 두고)

행복은 남에게서 빌려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가고 채워가는 것
- 최다솔(내가 살 곳은 내가 정할게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그냥 살아도 괜찮다고 나를 다독여본다.
- 김주희(아픔 속에 나를 가두지 말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항상 내 편인 사람의 존재. 그 누구라도.
- 레서판다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하나 -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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