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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맞춤법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우리말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1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2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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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우리말 ‘우리말’이라고 하면 흔히, 잊혀져가는 우리말을 떠올리기 쉽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되살려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어와 신조어의 홍수 속에 사는 아이들에게 그것이 얼마나 다가올지는 의문이다. 〈맛있는 우리말〉은 잊혀져가는 우리말이 아닌, 생활 속에서 자주 쓰는 우리말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더욱 눈에 띈다. 〈맛있는 우리말〉에 담긴 흥미로운 유래 풀이는 생활 속에서 주고받는 말들이 담고 있는 깊은 뜻을 알려준다. 늘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언제 멀어질지 모르는 우리말의 깊은 뜻과 소중함을 일깨우는 책이다.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맛있는 속담〉에서는 속담에 포함된 각각의 단어와 그에 담긴 비유적인 표현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줌으로써 속담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즉, ‘외우는 속담’이 아니라 ‘이해하는 속담’을 보여주고 있다. 속담의 뜻을 굳이 힘들게 외우지 않아도 속담이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알고, 속담에 들어 있는 각각의 단어들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알아가는 과정에서 속담 전체의 의미는 저절로 이해될 것이다. 정확한 활용을 위해서 속담이 사용되는 경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보다는 속담을 현대적 언어로 보여줌으로써 속담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 중 어떤 부분에서 속담이 대치되어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맞춤법 아이들이 맞춤법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내고 가볍고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우리말 맞춤법에 대한 지식을 만화로 풀어냈다. 좌충우돌 만화의 주인공들이 이끄는 맞춤법 세계에 빠져들면 맞춤법에 대해 갖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은 금세 사라질 것이다. 맞춤법을 체계적이고 정리된 형태로 공부할 수 있도록 띄어쓰기, 글쓰기를 돕는 맞춤법, 군더더기 말 등 우리말을 쓸 때 헷갈리기 쉬운 요소들을 뽑아 정리해 놓았다.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1 고사성어에 담긴 뜻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사성어의 탄생 배경을 살피는 〈유래를 찾아서〉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나아가 〈역사 속 말의 쓰임〉, 〈생활 속 말의 쓰임〉에서는 고사성어가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꼼꼼히 살펴본다. 이는 이해를 뛰어넘어 자신의 견해를 조리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할뿐만 아니라 역사 상식까지 동시에 살펴봄으로써 실제 말하기,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 고사성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아는 만큼 보여요〉와 〈한자를 익혀요〉를 통해 고사성어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고사성어 2 고사성어에 담긴 뜻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고사성어의 탄생 배경을 살피는 〈유래를 찾아서〉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나아가 〈역사 속 말의 쓰임〉, 〈생활 속 말의 쓰임〉에서는 고사성어가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꼼꼼히 살펴본다. 이는 이해를 뛰어넘어 자신의 견해를 조리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할뿐만 아니라 역사 상식까지 동시에 살펴봄으로써 실제 말하기,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 고사성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아는 만큼 보여요〉와 〈한자를 익혀요〉를 통해 고사성어를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 국어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받아쓰기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보는 시험이 무슨 시험일까요? 바로 받아쓰기 시험입니다. 그래서 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여러 가지 교재를 가지고 선행 학습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선행 학습에도 받아쓰기 백점에 도전하는 일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소리와 글자의 대응 관계도 알아야 하고, 헷갈리는 낱말도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험지를 살펴보면 같은 유형의 문제를 계속 틀리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받아쓰기가 계속 틀린다면 단순히 외우는 것보다 틀린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받아쓰기는 2013년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가장 많이 틀리는 받아쓰기 유형을 선별해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받아쓰기가 80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확실한 100점이 되게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