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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힐링독서 2. 흔들리지 않는 행복한 육아 1. 내 아이니까 이쯤은 되어야!!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 2. 아이를 존재로 사랑하라고? <<사랑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으려면>> 3. 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여덟 단어>> 4.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착한 아이로 키우지 마라>> 5. 돈으로 해결되는 육아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6. 아이를 믿는다는 것 <<아이의 문제는 부모의 문제다>> 7. 그저 ‘엄마’가 되라 <<엄마들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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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행복과 사랑, 평온을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성장의 과정에서 체험한 경험을 30권의 육아서와 심리서에서 뽑은 감동 깊은 내용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저도 30권의 대부분을 읽었기에 그 책 한권 한권이 가진 가치를 알고 있기에 누구나 꼭 읽었으면 하는 책들입니다. 허나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힘은 30권의 책이 저자의 성장 경험에 의해 일관성을 가지고 녹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어릴 때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 그리고 우리 모두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겠다는 선택의 시작점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지요. 저는 저자가 두려움과 불안에 떨던 모습에서 이제는 웬만한 일에는 흔들림 없이 평온한 상태가 될 때 까지 그 치열한 성장 과정을 지켜본 사람입니다. 정말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대면하는 모습을 보면서 “포기하지 않고 끝끝내 해내는 구나.” 하고 칭찬해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육아를 통해 아이를 키우는 모든 부모에게 행복과 사랑, 평온을 줄 수 있는 책을 써서 나누는 모습을 보니 기쁩니다. <추천사>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