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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편소설
제49호 품목의 경매 2. 연작소설 늦게 깨닫는 사람 3. 토머스 핀천의 작품세계 |
Thomas Pyn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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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당신의 어머니에 대한 영화로군요.''
''저 소년과, 비겁사다는 이유로 영국 군대로부터 제명된 그의 아버지에 대한 영화지요. 사실 그는 자기 친구의 비겁함을 감춰주기 위해 자신이 누명을 쓴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보상하기 위해 그는 아들과 함께 갈리폴리로 가는 연대를 따라갔지요. 거기에서 아버지는 소형 잠수함을 만들게 되고 매주 그들은 다다넬스를 몰래 빠져나가 마마라 해협으로 가서 터키 상선들을 어뢰로 공격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 버나드가 말입니다. 개가 잠망경대에 앉아 있다가 뭔가가 보이면 짖지요..'' --- p.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