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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입체 장난감이 무려 15개! 어떤 책과도 비교 불가!
다양한 곤충을 입체로 만들고 싶었는데 막상 몇 개 안 되면 실망이 크지요. 〈생생 만들기 - 곤충천국〉 책이라면 걱정 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잠자리, 나비, 꿀벌, 말벌, 장수풍뎅이, 무당벌레, 매미, 메뚜기, 오각뿔풍뎅이, 모기, 사슴벌레, 집게벌레, 거미, 달팽이, 전갈까지 15가지 진짜 같은 입체 장난감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날개를 펄럭이고, 집게를 벌리고, 다리를 움직이고, 꼬리를 말아 올리는 움직이는 입체 동물로! 알·애벌레·번데기 등 곤충의 한살이부터 벌집·거미줄 등 곤충의 서식지까지 32가지의 초간단 장난감을 모두 모아서 재밌는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두뇌발달, 공간지각력, 집중력, 인내력, 성취감까지 얻는 일석다조 장난감 도안을 뜯어서 접기선에 따라 접고 풀칠번호를 맞춰 붙이면 끝! 방법은 간단해도 교육적인 효과는 무궁무진합니다. 평면의 도안을 입체로 구현하면서 머릿속으로 형체를 떠올리고 구성하는 공간지각력이 발달합니다. 접고 붙이는 일련의 활동으로 눈과 손의 협응력이 길러지고, 이를 통해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어요. 풀칠면의 모양을 맞춰서 붙여야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으니 자연스레 집중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인내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침내 완성한 곤충을 보며 성취감까지! 정말 일석다조 장난감이지요. 아이 손으로 곤충천국을 만드는 기쁨을 선물하세요! 조르고 졸라서 사 준 비싼 장난감은 며칠 못 가는데, 삐뚤빼뚤 어설프게 만든 종이 장난감을 더 소중히 여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 스스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장난감을 소유하는 찰나의 기쁨보다, 아이 손으로 곤충천국을 창조하는 충만한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지금 당장 아이가 주도적으로 만들지 않아도 괜찮아요. 엄마, 아빠가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거나 거드는 것으로도 직접 만든 듯한 애착을 가질 수 있고, 나중엔 자기 손으로 직접 만들고 싶어 할 거랍니다. 〈생생 만들기〉 시리즈의 진짜 진짜 생생한 입체 장난감, 기대해도 좋아요~ 〈생생 만들기 - 동물의 왕국〉에선 세상 어느 동물원도 부럽지 않은 동물의 왕국이 펼쳐지고, 〈생생 만들기 - 공룡시대〉와 함께 몇억 년 시간을 거슬러 공룡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초미니 자연사 박물관도 멋지게 뚝딱! 〈생생 만들기 - 탈것 나라〉로 우리 생활 주변의 다양한 탈것들과 직업을 탐험할 수 있답니다. 〈생생 만들기 - 로봇우주〉로 로봇과 일상을 함께하고 우주로 나아갈 머지않은 미래를 상상해 보세요. 〈생생 만들기 - 곤충천국〉으로 곤충학자 파브르처럼 곤충을 관찰하며 나만의 곤충기를 지어도 좋고, 〈생생 만들기 - 물속세상〉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물속 세상으로 탐험에 나서 보는 거예요.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생생 만들기〉 시리즈에서 아이들 놀이와 학습에 필요한 입체 장난감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