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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미리 알아두어야 할 예시조 상식
옛시조를 이해하는 다섯 가지 열쇠 · 8 가노라 삼각산아 · 13 까마귀 검다 하고 · 17 간밤에 부던 바람 · 22 강호에 가을이 드니 · 26 검으면 희다 하고 · 30 구즌 비 머저 가고 · 34 꽃 지고 속잎 나니 · 39 내 벗이 몇이냐 하니 · 43 녹이 상제 살지게 먹여 · 47 농암에 올라 보니 · 51 뉘라서 까마귀를 · 55 다만 한 간 초당에 · 60 당시에 녀던 길을 · 64 동짓달 기나긴 밤을 · 69 동창이 밝았느냐 · 74 뒷뫼에 뭉킨 구름 · 78 묏버들 가려 꺾어 · 83 바람에 휘었노라 · 88 반중 조홍 감이 · 93 백설이 잦아진 골에 · 97 벼슬을 저마다 하면 · 101 사람 사람마다 · 105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 109 삼곡은 어디메오 · 113 선인교 내린 물이 · 118 아버님 날 낳으시고 · 123 엊그제 버힌 솔이 · 128 오면 가려 하고 · 132 이 몸이 죽어 죽어 · 136 장검을 빼어들고 · 140 저 건너 일편석이 · 145 짚방석 내지 마라 · 149 철령 높은 봉을 · 152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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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조 속 우리역사』는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간결하고 직접적인’ 지침서이다.
옛시조를 이해하는 다섯가지 열쇠 첫 번째 열쇠 - 옛시조는 언제 생겨났을까? 두 번째 열쇠 - 옛시조는 어떤 형식일까? 세 번째 열쇠 - 옛시조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네 번째 열쇠 - 옛시조는 어떤 사람들이 지었을까? 다섯 번째 열쇠 - 옛시조는 겉과 속이 같을까, 다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