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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
엎친 데 덮친 격 -병상이 부족합니다! -자화자찬이라는 덫 -시시비비의 늪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부서진 운동장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전포동에서 -별님회원의 추억 -이종환 선생님, 이선공 선생님 -1984년 10월 9일 -가장 떳떳한 상 구원투수와 핀치히터 -임명 그리고 재임명 -센텀 2지구 그린벨트, 숙제를 풀다 -10년의 기다림, 외국 금융기업 유치 -부산, 글로벌 금융허브를 향한 힘찬 날개짓 -7조 7,222억 -염종석 선수를 기억하며 2부 페어플레이 아이들이 보고 있어요! -맛있는 꿈 놀이터 -선한 영향력 -박정태, 주장에 추대되다 -“오늘 무조건 이기라.” -아, 임수혁 선수… -“고등학교 선수 이름도 아십니까?” 더 혁신할 수 없을 때까지 -세계은행 홈페이지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세이버메트릭스 -혁신이 공정 -공정에 공감을 더해야 -애증의 쌍곡선을 지켜보며 야구도 경제도 단체경기 -청년이 바라는 부산 -2군이 필요한 이유 -부전시장의 추억 -1루석과 3루석 -부산형 상생협력 특별정책자금 3부 함, 해보입시더 뱃길-하늘길-철길이 하나로 -항구의 기적 -부산은 창고가 아닙니다 -물류에 부가가치를 얹어라! -가덕신공항, 대한민국을 위해 -바다와 대륙을 잇는 가교 돌아와요 부산항에 -국제관광도시 역전승 -북항을 시민 품에 -2020 일자리대상 최고상 -바다를 보며 부산갈매기를! 메이드 인 부산, 스타트 업 부산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경부선을 땅에 묻자 -우리는 스마트시티로 간다 -코로나를 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