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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별무리 뒤에
2장 선언과 자기개혁 3장 느긋나긋의 의도 4장 여신의 심정 5장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6장 일반남자 7장 누나의 관계 8장 죄 많은 야마자키 9장 학생회 10장 위화감의 정체 11장 여신은 골몰한다 12장 꿈꾸는 남자는 눈을 돌린다 13장 남매의 마음을 남매는 모른다 14장 그녀에게 있어서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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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짝사랑한다는 것’은 애가 타는 일이다.
같은 반의 미소녀 나츠카와 아이카를 애타게 사랑하는 사죠 와타루. 그는 아이카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 것을 꿈꾸며 기죽지 않고 계속해서 접근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와타루는 현실을 자각한다. “저런 절벽 위의 꽃 같은 사람이랑 나랑은 안 어울리지 않을까……?” 현실을 보고 적절한 거리를 두려고 하는 와타루의 반응에 아이카는 어리둥절해 한다. “혹시 나, 밉보인 건가……?” 착각 끝에 초조해진 그녀는 와타루의 호의를 눈치채지 못하는데?! 엇갈리는 사랑에 몸부림치게 되는 청춘 러브코미디,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