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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 회사 가기 싫어 이불속에서 울던 내가서장 나는 인간관계가 왜 이렇게 힘들까?]직장 내 고민 중 대부분은 인간관계다?]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뭐가 다르지?]이시다 씨가 가르쳐준 자신감의 비결]인간관계의 열쇠는 자기긍정감제1장 자기긍정감이 인생을 결정한다01. 도대체 자기긍정감이 뭔데?02. 자기를 부정하면 ‘적’이 늘어간다03. 부정도 긍정도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제2장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자신을 인정하라01. 자기의 부정적인 면을 받아들이기02.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03. 자기긍정감을 되찾는 3가지 습관제3장 ‘고정관념’은 착각이다01. 어둠에서 당신을 조종하는 부정적인 ‘고정관념’02. 금지사항을 손에서 놓는다03. ‘열등감’ 내려놓기04. ‘완벽주의’ 내려놓기제4장 나를 긍정하고 상대도 긍정하는 7가지 방법01. 수직관계서 수평관계로02. 먼저 상대의 기분에 ‘공감’한다03. 마법의 주문 ‘칭찬하기’04. 최강이자 최고의 재능 ‘응원’05. ‘봉사’할 수 있는 나는 가치가 있다06. 때로는 ‘포기’한다07. 상대와의 ‘경계선’을 의식한다제5장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는 법01. 상사가 사소한 지적에 집착하는 통에 진저리가 난다02. 상사에게 의견을 말하면 불같이 화부터 내서 난감하다03. 동료들의 우수함에 열등감이 느껴진다04. 업무적 압박으로 숨이 턱턱 막힌다05. 일할 줄 모르는 부하직원들 때문에 할 일이 늘어서 걱정이다06. 결국 부하직원에게 화내고야 만다07. ‘악덕 고객’ 때문에 몸서리가 쳐진다 제6장 당신은 사랑받기 충분한 사람입니다01. 과거의 나를 위로하고 고정관념을 내려놓자02. 행복의 탄탄대로를 걷자나가면서 | 지금 이대로의 나로 충분하다역자 후기 | 마음의 토대를 세워주는 자기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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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이 있는 책, 읽고 나서 펑펑 울었습니다.”“이 책을 읽고 부모님을 향한 증오를 조금씩 내려놓게 되었습니다.”“자기긍정을 했더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어요.”“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직장생활이 즐거워지다니 놀라워요!”- 아마존 재팬 독자후기 중에서나는 인간관계가 왜 이렇게 힘들까? 직장 내 스트레스와 고민 대부분은 ‘인간관계’가 문제 인간관계의 열쇠는 자기긍정감이다직장인을 괴롭히는 스트레스의 원인 중 1위는 과다한 업무가 아니라 인간관계라고 한다. 중증 아토피로 병약했던 탓에 열등감이 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힘들어하는 어른으로 성장한 저자 역시 힘든 인간관계 때문에 출근 전 이불 속에서 괴로워했던 사람이었다. 그는 휴직과 입원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뇌과학과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되면서 자신의 마음과 마주하게 되고, 자기긍정감을 되찾게 된다. 그 후 퇴사하고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심리카운슬러로 독립한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기긍정의 힘』에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기긍정감을 키우게 된 저자의 노하우와 심리상담가로서의 실제 사례들이 담겨 있다. ‘지금의 나로 충분해’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자신을 인정하라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이 타인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긍정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런데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면서 마음의 토대가 무너지게 되고 자신을 부정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자기긍정과 자기부정의 마음의 구조, 그리고 자기부정의 두 가지 유형인 반항형과 비관형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타입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궁극적으로 자기부정은 사랑받고 싶고, 긍정하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다. 따라서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자신을 인정하자. 그러면 스스로를 사랑하게 되고, 타인과도 원만한 인간관계로 이어질 거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자기긍정감을 되찾는 3가지 습관, 나를 긍정하고 상대도 긍정하는 7가지 방법, 불편한 사람과 마주하는 7가지 사례 등을 통해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열등감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자! 열등감은 성장을 위해 필요한 감정이다과거의 나를 위로하고 행복의 탄탄대로를 걷자저자는 우리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열등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자기긍정감이 낮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열등감이 있다. 그러나 그 열등감은 성장을 위해 필요한 감정이다. 나약한 자신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용기가 있고 멋진 사람이다. 숨기지 말고 드러내보자. 그것이 인간관계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다. 부정과 긍정도 일종의 착각으로, 부정적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자신을 인정할 수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자기긍정감을 되찾아 행복의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다. 회사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인간관계에 지쳐있는 사람, 스스로를 부정적이고 반항적이고 비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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