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그래도 계속 가라
행북 2021.03.10.
베스트
에세이 top20 1주
가격
13,800
10 12,42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10,920원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죠?

1장. 삶이라는 긴 여정에서
인생은 공평하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삶

2장. 내 자신을 바라본다는 것
있는 그대로의 삶
약점은 또 다른 기회
마지막, 선택의 순간에서
영혼을 갉아먹는 오만함
삶을 맞서는 용기

3장. 스스로를 단련시킨다는 것
오르막길
강인함의 의미
폭풍에 맞서는 방법
참된 강인함은 살아 있다는 것

4장. 고난 속에서 다시 돌아본다는 것
첫걸음
눈물은 결코 나약하지 않다
절망을 물리치는 법
다시 떠오르는 희망
그다음 걸음
고통 속에 피어나는 한 줄기 빛

5장. 인생을 관조한다는 것
한 번에 한 걸음씩

6장.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끈질기게 버티어내는 삶


에필로그 | 그래도 계속 가라

저자 소개 3

조셉 M. 마셜 3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Joseph M. Marshall Ⅲ

지금은 인디언 보호구역이 된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 남부의 로즈버드에서 북아메리카 평원 인디언 부족인 라코타 족의 아이로 태어났다. 교사이자 역사가이며 민간전승을 연구하는 민속학자인 동시에 라코타 인디언 부족의 전통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코타 족을 대표하는 저자이자 대중 연사이다. 미국 서부시대를 다룬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의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여 미국 개척사에 대한 학문적 조언을 한 바 있으며, 에미상 후보에 오른 TV 영화 ‘서부로Into the West’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몇 편의 시나리오와 『바람이 너를 지나가
지금은 인디언 보호구역이 된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 남부의 로즈버드에서 북아메리카 평원 인디언 부족인 라코타 족의 아이로 태어났다. 교사이자 역사가이며 민간전승을 연구하는 민속학자인 동시에 라코타 인디언 부족의 전통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코타 족을 대표하는 저자이자 대중 연사이다. 미국 서부시대를 다룬 ‘히스토리 채널History Channel’의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여 미국 개척사에 대한 학문적 조언을 한 바 있으며, 에미상 후보에 오른 TV 영화 ‘서부로Into the West’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몇 편의 시나리오와 『바람이 너를 지나가게 하라』, 『그래도 계속 가라』, 『고요한 천둥-크레이지 호스의 지혜』 등 8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특히 그의 저서 중 『라코타 웨이The Lakota Way』와 』, 『할아버지와 함께 걸으며Walking with Grandfather』에서는 인디언의 전통적인 삶과 철학에서 길어 올린 지혜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인생의 문제들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내놓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TNT 텔레비전 방송의 6부작 미니시리즈『인투 더 웨스트』의 기술 자문과 해설을 맡았으며, 영적인 도서에 주는 오디오 퍼블리셔즈 상, 아메리카 원주민 음악 어워즈에서 수여하는 베스트 스포큰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조셉 M. 마셜 3세의 다른 상품

그림김기성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제주 애월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틈틈이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독립 출판을 통해 집필과 출간 준비를 하고 있으며, 노트폴리오 폭스바겐코리아 공모전, 국립국악원 공모전 등에서 다수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교단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은퇴 후 번역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세계 최강 사서』 『하우스키핑』 『셰익스피어의 이탈리아 기행』 『네 가지 약속』 『홈』 『눈 속의 독수리』 『니벨룽의 반지』 『킹스 스피치』 『책 죽이기』 등이 있다.

유향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290g | 130*200*12mm
ISBN13
9791196434663

책 속으로

인생이란 때로는 양지를 걷는가 하면, 때로는 음지도 걸어야 하는 여행이라는 사실을 너도 공감했으면 좋겠구나.
--- p.6

“그분은 내 앞에 놓인 여행, 즉 앞으로 내 인생이 될 여행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야말로 내가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셨지.”
--- p.23

그럼에도 삶이 너의 여정 한복판에 역경을 가져다 놓는다면 반드시 그것으로부터 강인함을배울 기회를 얻게 될 거야. 그것이야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선물이란다. 물론 힘겨운 시간과 슬픔을 선물로 생각한다는 게 그리 쉽지 않다는 것 알아. 그래도 그것을 헤쳐나가다 보면 한 번에 한 순간씩, 한 번에 하루씩 선물로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순간과 하루하루를 거친 끝에 결국 너는 강인해질 거야…. 그것이 네가 받을 선물이란다.”
--- p.30~31

여행의 마지막 순간에 네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는 앞으로 여행을 하면서 만들어 가게 된단다. 네가 선택한 서로 다른 길에 의해 네 인생이 완성되어 가는 법이야. 너를 이루어 가는 모습 가운데 네가 한 선택과 그 길이 더해지는 거란다. 네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여행이란 반드시 끝나기 마련이지.
--- p.48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는 그것으로부터 절대 고개를 돌려서는 안 된다. 삶의 폭풍이 몰고 오는 바람과 추위와 어둠에 맞선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반드시 그래야 한단다.”
--- p.105

위로 올라가는 데 대한 보상이 훨씬 큰 이유는 내려가는 데에는 힘이 거의 들지 않기 때문이겠지.
--- p.121

산꼭대기를 향해, 해돋이를 향해, 희망을 향해 내디딘 가장 연약한 한 걸음이 가장 맹렬한 폭풍보다 훨씬 강하단다.
--- p.170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도 있잖니? 한 걸음이 어느 정도 보폭이어야 하는지, 어떠한 속도로 걸음을 떼어야 할지에 대한 규칙은 없어. 또 우리의 발걸음이 언제나 씩씩해야 한다는 법도 없고. 인생은 우리에게 그저 한 번에 한 걸음씩만 걸으라고 요구하고 있단다.
--- p.172~173

어쩌면 삶의 비결은 끈기 있게 버티는 것이 아닐까 싶구나. 강물처럼 계절은 돌고 또 돌면 계속 흐르고 있지. 마치 들소 떼처럼….

--- p.180

출판사 리뷰

고난 속에서도 삶은 계속된다.

“우리는 항상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해, 그것이 아무리 하찮고, 더디고, 고통스울지라도.”

삶이라는 여정에서 슬픔과 두려움은 당연하다. 우리는 오롯이 자신이 누려야 할 행복이나 불행을 안고 세상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하지만 마치 자연의 이치처럼 행복한 순간이 지나면 불행이 찾아오고, 슬픔의 시간이 지나면 기쁨이 찾아오듯. 빛이 있기에 어둠을 알고 슬픔이 있기에 기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고난과 역경으로부터 절대 고개를 돌려서는 안 된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삶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더라도 용감하게 맞서서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약할 때 내딛는 한 걸음이 맹렬한 폭풍보다도 강하며 이 속에서 삶의 진정한 의미가 드러난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다. 하지만 그 고난은 우리에게 축복이 된다. 산 정상을 향해 가쁜 숨을 내쉬고 끊어질 듯한 다리를 끌며 한 걸음씩 내딛는, 어쩌면 버텨내고 견뎌내야만 하는 그러한 삶이 그 자체만으로 인생의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선명한 메시지가 담긴 치유 에세이

세계적인 팬데믹 사태로 마땅히 우리가 누리던 당연한 것들이 더욱 소중해지고 뜻하지 않는 시련을 감내해야만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도 계속 가라』는 우리에게 닥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이를 묵묵히 헤쳐내고 따뜻한 격려와 위로가 될 수 있는 명확한 메시지가 담긴 치유 에세이다.

이 책이 반복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익숙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이치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메시지들이 선명하게 와 닿는 이유는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 우리의 실제 삶에 보다 밀접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사는 게 왜 이리 힘들까?’라는 혼잣말처럼 되뇌는 일이 많은 요즘, 자신 앞에 닥친 시련을 버티어내고 ‘그래도 계속 살아가야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이라는 해답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리뷰/한줄평3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