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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더 이상 사랑 앞에서 주저하지 않기를 1장 도대체 사랑이 뭐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 첫사랑에 너무 의미를 두진 말자 사랑은 고통과 함께 온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1년? 그 사람은 나를 괜찮은 사람으로 만들어요 2장 정말 인연이 아닐까?: 시작조차 어려운 연애변한 게 아니라 인연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변하면 어쩌지?좋은 이별이 가능할 것 같은 사람 좋아하는 마음은 언제 드는 걸까?3장 아니다 싶은데 어떡할까?: 이별해야 하는 이유이번에도 또 나쁜 남자 연애는 인내심 테스트? 조건에 맞아야 믿는다고? 부모님이 좋아하신다면? 지긋지긋한 싸움의 반복 4장 죽을 만큼 아프다면?: 영화로 이별을 애도하다그가 떠났다, 그러나 떠나보내지 못했다, 비포 선셋Before Sunset, 2004 이별했다면 분노를 표현하라, 만추Late Autumn, 2010 이별을 충분히 슬퍼하라, 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 2018 추억 속의 그를 그대로 수용하라, 프란츠Frantz, 2016 사랑 안에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 콜드 워Cold War, 2018 에필로그_ 그래도 사랑은 계속된다 부록_ 연애에 대한 궁금증 20문 2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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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사랑 그리고 이별을 말하다!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도대체 사랑이 뭐야?’는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한 호감이나 불안, 과시욕과는 다른 사랑이란 뭘까? 시작하는 사랑 앞에서 마냥 행복할 수 없다면 그 이유는? 그토록 어렵게 시작된 인연이 어느 순간 멀게 느껴진다면? 그 사람은 정말 괜찮은 상대일까? 1장에서는 사랑의 가능성을 따져볼 수 있는 방법과 사랑의 그림자를 함께 소개한다. ‘2장 정말 인연이 아닐까?’는 시작조차 어려운 연애에 대해 들려준다. 노력조차 어려워 사랑을 시작할 수 없다면, 내 안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장에서는 인연이 아니라며 상대와 거리를 두게 될 때, 내 마음을 돌아보고 문제가 있다면 조금씩 해결해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때로는 그저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사랑의 가능성을, 사랑이라는 기적을 말이다.‘3장 아니다 싶은데 어떡할까?’에서는 이별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본다. 이건 아니다 싶은 연애를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3장에서는 자존감을 갉아먹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선 나를 사랑하고 나의 의사를 바로 말할 수 있어야 건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또 내가 행복해야 상대도 행복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사랑 안에 있다면 말이다. ‘4장 죽을 만큼 아프다면?’에서는 다섯 편의 영화로 이별을 애도한다. 영화 속 장면들을 따라가다 보면 슬픔을 충분히 느끼고 표현하는 과정이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자체로 참 아름답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연애에 대한 궁금증 20문 20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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