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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심리학, 연애를 부탁해
언니가 들려주는 달콤쌉쌀한 연애 이야기 EPUB
이계정
메이트북스 2020.02.01.

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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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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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 더 이상 사랑 앞에서 주저하지 않기를

1장 도대체 사랑이 뭐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해

첫사랑에 너무 의미를 두진 말자
사랑은 고통과 함께 온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1년?
그 사람은 나를 괜찮은 사람으로 만들어요

2장 정말 인연이 아닐까?: 시작조차 어려운 연애

변한 게 아니라 인연이 아니라고?
내 마음이 변하면 어쩌지?
좋은 이별이 가능할 것 같은 사람
좋아하는 마음은 언제 드는 걸까?

3장 아니다 싶은데 어떡할까?: 이별해야 하는 이유

이번에도 또 나쁜 남자
연애는 인내심 테스트?
조건에 맞아야 믿는다고?
부모님이 좋아하신다면?
지긋지긋한 싸움의 반복

4장 죽을 만큼 아프다면?: 영화로 이별을 애도하다

그가 떠났다, 그러나 떠나보내지 못했다, 비포 선셋Before Sunset, 2004
이별했다면 분노를 표현하라, 만추Late Autumn, 2010
이별을 충분히 슬퍼하라, 스타 이즈 본A Star Is Born, 2018
추억 속의 그를 그대로 수용하라, 프란츠Frantz, 2016
사랑 안에 삶과 죽음이 공존한다, 콜드 워Cold War, 2018

에필로그_ 그래도 사랑은 계속된다

부록_ 연애에 대한 궁금증 20문 20답

저자 소개 1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사1급(상담심리전문가)으로,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상담학과 졸업 후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한양대·경희대·서울여대 등 여러 대학과 기업에서 일했다. 이후 에브리마인드 심리상담센터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했으며, 현재는 ‘심리상담연구소 가까이’ 소장으로 상담을 하고 있다. 자신에게 소홀했던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미루고 억눌렀던 감정을 발견하는 순간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때로는 깊은 공감이 치유와 성장의 전부라는 것을 느낀다. 상처받고 부서진 마음들을 잘 만나기 위해, 계속해서 마음을 공부하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사1급(상담심리전문가)으로,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상담학과 졸업 후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다. 한양대·경희대·서울여대 등 여러 대학과 기업에서 일했다. 이후 에브리마인드 심리상담센터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했으며, 현재는 ‘심리상담연구소 가까이’ 소장으로 상담을 하고 있다. 자신에게 소홀했던 사람들을 상담하면서 ‘미루고 억눌렀던 감정을 발견하는 순간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때로는 깊은 공감이 치유와 성장의 전부라는 것을 느낀다. 상처받고 부서진 마음들을 잘 만나기 위해, 계속해서 마음을 공부하는 중이다.

저서로는 《유리멘탈을 위한 감정수업》과 《심리학, 연애를 부탁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자기사랑의 기술》, 《누군가에게 자꾸 의지하고 싶은 나에게》, 《심리학자와 함께 가는 치유의 영화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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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2.40MB ?
ISBN13
9791160027365
KC인증

출판사 리뷰

연애와 사랑 그리고 이별을 말하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도대체 사랑이 뭐야?’는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단순한 호감이나 불안, 과시욕과는 다른 사랑이란 뭘까? 시작하는 사랑 앞에서 마냥 행복할 수 없다면 그 이유는? 그토록 어렵게 시작된 인연이 어느 순간 멀게 느껴진다면? 그 사람은 정말 괜찮은 상대일까? 1장에서는 사랑의 가능성을 따져볼 수 있는 방법과 사랑의 그림자를 함께 소개한다. ‘2장 정말 인연이 아닐까?’는 시작조차 어려운 연애에 대해 들려준다. 노력조차 어려워 사랑을 시작할 수 없다면, 내 안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2장에서는 인연이 아니라며 상대와 거리를 두게 될 때, 내 마음을 돌아보고 문제가 있다면 조금씩 해결해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때로는 그저 받아들이는 것만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사랑의 가능성을, 사랑이라는 기적을 말이다.

‘3장 아니다 싶은데 어떡할까?’에서는 이별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본다. 이건 아니다 싶은 연애를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3장에서는 자존감을 갉아먹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선 나를 사랑하고 나의 의사를 바로 말할 수 있어야 건강한 사랑을 할 수 있다. 또 내가 행복해야 상대도 행복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사랑 안에 있다면 말이다. ‘4장 죽을 만큼 아프다면?’에서는 다섯 편의 영화로 이별을 애도한다. 영화 속 장면들을 따라가다 보면 슬픔을 충분히 느끼고 표현하는 과정이 결코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자체로 참 아름답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연애에 대한 궁금증 20문 20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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