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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_ 지금 당장, 나만의 글쓰기로 행복하길!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 저자 심층 인터뷰 1장 나는 상처를 편집하기로 결심했다 주먹으로 닦는 눈물, 손가락으로 쓰는 위로 아프니까, 아픈 만큼 솔직하게 써내려가기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 때 글을 쓰면 된다 안녕, 마음아! 그동안 아프고 힘들었구나 그때는 차마 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쓰다 글로 적어야만 허비한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 2장 그래서, 나는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인생의 어느 순간, 위로가 필요할 때가 있다 자기다운 글쓰기로 자신을 해체하라 글쓰기로 인생의 모든 순간을 놓치지 말자 너는 더 이상 내게 상처를 줄 수 없다 감정 표현에 서툴다면, 감정을 글로 쓰자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지긋이 바라보기 살기 위해 글을 써본 적이 있는가? 나만의 글쓰기 방법을 만들어라 3장 정말 그냥 쓰기만 해도 치유된다 시작하기: 읽을 시간이 없으면 쓸 시간도 없다 공감하기: 나만의 마음노트를 만들어라 발견하기: 남의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라 드러내기: 구체적으로 써내려가라 표현하기: 쓰기는 영감의 강력한 표현이다 쉽게 쓰기: 메모도 곧 글쓰기다 4장 글쓰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종이 위에 쓰는 순간, 치유가 시작된다 깊은 상처까지도 모두 꺼내 글로 써라 죽기 전에 글로 남겨야 할 5가지 리스트 나에게도 쉴만한 의자를 만들어라 내가 슬픔을 느낀다면 바로 표현할 것이다 글쓰기를 통해서만 글쓰기를 배울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글쓰기 처방전 5장 어디에도 숨을 곳 없다, 자존심보다 글쓰기 내 마음을 움직이고 알아가는 글쓰기 글로 표현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혼자서도 당당하게 살고 싶다면 적어라 실컷 울고 나면 실컷 웃을 수 있다 적막한 새벽 1시, 글쓰기의 힘 글쓰기로 오늘 하루 행복해져라 6장 글쓰기로 당신의 삶을 디자인하라 오늘도 글을 쓰고 있는 내가 너무 기특하다 글을 쓰면 돈을 쓰는 생각이 바뀐다 대통령의 글쓰기? 아줌마의 글쓰기! 주저앉고 싶은 그대에게 전하는 메시지 쓰면 쓸수록 상처받은 나를 만나다 어떤 순간에도 내 편에 서서 나를 응원하는 글 먼저 자신에 대해 쓰고, 그 다음 독자를 생각하라 손에 든 책 한 권에서 나를 찾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글을 썼다 에필로그_ 내 마음을 꺼내는 글쓰기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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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일상이다. 특별한 게 아니다!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어린 시절 생겨난 오래된 상처 때문에 낮은 자존감과 외로움 속에 살아왔지만 글쓰기를 통해 조금씩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왔다. 글쓰기를 통해 진정한 나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그로 인해 상처가 치유된다는 것을 스스로 경험했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는 것만으로도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저자는 매번 주먹으로 눈물을 훔칠 만큼 아픈 상처들이 많았지만, 결국 펜을 잡고 일기장에 매일 글을 쓰면서 그것들을 치유해왔다. 이 책을 잡은 당신 또한 일기장을 내면의 친구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날마다 당신의 눈물과 우울과 분노를 받아내며 당신이라는 한 사람을 위로해주는 일기장을 비로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위로가 필요할 때는 누군가에게 내 속을 드러내야 한다. 하지만 일일이 속을 다 보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글을 통해 마음을 꺼내면 어느새 상처는 옅어지고 위로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글을 쓰면 내가 몰랐던 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글을 쓰면 나의 진짜 모습을 만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 무언가를 쓴다는 것은 어떤 공포 속에서 스스로를 견디게 하고 아픈 상처에서 잠시 벗어나게 한다. 그래서 저자 또한 일기라는 공간에 스스로를 마구 꺼내기 시작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은 사실 누군가를 만나 위로를 받기도 쉽지 않다. 우울함과 분노와 화를 푸는 덴 혼자만의 글쓰기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 것이다. 글을 쓴다는 건 내가 살아있고 숨을 쉰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과도 같다. 내가 쓴 글을 통해 내가 변화되고 또 누군가가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다. 이 책을 통해 매일 글을 쓰는 나, 매일 감사함으로 충만한 나, 매일 새로워지는 나를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