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8
새로운 미래, 새로운 시작 안강현 왜 뒤에서 쫓아가, 앞에서 기다려야지 13 EBS는 왜 그만두었어? 16 리커런트 교육에 대하여 23 나의 여섯 번째 직업 26 달리는 사람 안강현 30 앞으로 우리 재미있게 살아가요 39 노년의 행복은 다양한 취미생활에서 박태호 노년은 혼자서도 고물고물 잘 놀아야한다. 41 돈과 취미 43 끊을 수 없는 취미, 독서 46 오카리나, 맑고 청아한 매력에 빠지다. 49 색소폰의 독특한 매력 51 기타(guitar)와 일본어 54 가수(歌手)의 꿈, 아직도 유효하다. 58 운동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 61 등산, 정상에 오르는 짜릿한 매력 63 아라뱃길 종주, 자전거 라이딩을 다녀오다. 69 드라마 같은 야구, 믿을 수 없는 야구 71 댄스 그리고 콜라텍 예찬 73 테니스와의 인연 그리고 매력 76 골프와 함께한 30년 세월 80 행복을 가져다주는 주말농장 84 삶의 ‘숨터’ 전통시장 이야기 김용욱 전통시장과의 인연 87 전통시장은 어떤 모습인가? 90 고척근린시장 사람들 94 전통저잣거리 98 삶의 ‘숨터’ 역할 103 ‘숨터’ 살리기 작전 107 전통시장의 미래와 존재 의미 112 나도 자연인이고 싶다 채영제 자유로운 영혼 119 쌀 100가마 친목계 123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 127 사회적경제를 꿈꾸다 131 인생은 여행의 연속 136 독서는 나의 즐거움 140 내가 사는 집 지어보기 144 향기촌에 살다 148 나도 자연인이고 싶다 151 발달 장애를 가진 소년의 미소 김창배 만남 155 기다림 156 어머니 158 종한 170 마을 177 두드림 집 밖으로 180 마을 안으로 184 누림 가을 188 햄버거와 아이스크림 191 갈망 195 마라톤 타자기로 시작된 공직생활 박종훈 타자수, 정보 전문가가 되다 201 답답할 뿐입니다 206 계장님 감사합니다 208 우리 아빠 집에 안와요!! 210 두번째 새마을운동 212 다급히 걸려온 전화 한 통 215 희미해진 청사진 서류 219 새만금에도 스타벅스가? 222 4대강에 새 옷을 입히다 226 핑계를 찾을 것인가? 방법을 찾을 것인가? 229 갑자기 찾아온 은퇴 234 명리에세이 음양오행은 일상이다 유휘랑 ‘밝은 이치’를 공부하는 학문 明理 238 음양에 대한 생각 240 음양 242 음양오행 243 뜨거움의 온도 244 만물은 음양과 오행을 품고 있다 245 걷다 보면 뛰게 된다 246 ‘자존감’이 바탕이 되지 않은 ‘자존심’ 248 명리는 과학이다 249 ‘운명’을 공부하는 학문 250 점학 vs 명학 252 태어나면서 갖게 되는 것 254 나는 나다울 때 가장 행복할 수 있다 255 누구나 어떤 순간 불안을 느낀다 258 잡초가 아니다 259 잘못 알고 있는 것도 오타다 260 궁합 261 오행은 일상이다 262 오곡과 오행 263 재미로 보는 오행과 비자금 264 재미로 보는 오행과 약속 266 |
유휘랑의 다른 상품
|
우린 아직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재밌고 알차게 인생 2막을 준비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7명의 인생 이야기 새로운 미래, 새로운 시작 - 제4차 산업혁명으로 급속히 변화하는 미래, 어떻게 살아야 할까? 노년의 행복은 다양한 취미에서 - 고물고물 잘 놀 수 있는 취미를 경험을 토대로 소개 삶의 ‘숨터’ 전통시장 이야기 -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전통시장 그리고 삶 나도 자연인이고 싶다 - 자연의 순리에 따라 인간으로 살고자 하는 한 남자 이야기 발달 장애를 가진 소년의 미소 - 발달장애를 가진 사람이 차별을 받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 어우러져 사는 삶 마라톤 타자기로 시작된 공직생활 - 공직자가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공직생활 이야기 명리 에세이 음양오행은 일상이다 - 일상 속에서 찾아보는 음양오행의 원리 서문 〈여전히 우린 바쁘다〉 여기 은퇴 이후에도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일하는 곳과 전공은 다르지만 같이 공부하고 같이 놀아보자는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그동안 국내외로 장소를 바꾸어 만남이 이어졌고 이제 한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네요. “서로 장사 지내 줄 때까지 같이 합시다.” 몇 년 전 회원 부친상에 조문을 갔었지요. 문상을 마치고 추도주 한 잔씩 하다가 누군가가 말을 꺼냈습니다. 느닷없는 제안이었지만 일제히 공감했었지요. 그때부터 그 제안은 우리 모임의 불문 회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몇 달 동안 심혈을 기울여 온 공동저서의 마지막 교정을 보면서 다시 그 말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특성화고 컨설팅 프로젝트 연구진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여러 밤낮을 토론하며 머리를 짜내고는 했지요.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모였지만 우린 점점 친해졌습니다. 친해지니 프로젝트는 점점 완성도가 높아졌고요. 프로젝트가 거듭되면서 우리는 점점 공부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공부를 같이하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듯이…. 그래서 시작되었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책을 읽고,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로요. 모임 이름도 지었는데 조금 거창합니다. ‘미래혁신포럼’(약칭 미혁포). 「미혁포」는 새로운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를 바라보면서 미래사회의 리더가 되기 위한 공부 모임입니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벌써 7년여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격주로 정기 포럼이 열립니다. 그러다가 누군가 바람을 잡으면 야외포럼으로 바뀝니다. 등산길에 독서포럼을 열기도 하고, 1박 2일 여행포럼도 기획합니다. 해외포럼도 두 차례나 추진했습니다. 재충전 기간을 보내고 있는 회원을 찾아 도쿄 포럼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친해져서, 급기야 서로 장사 지내주자는 이야기까지 나왔나 봅니다. 막역지교(莫逆之交)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겠지요. 이번엔 책 쓰기입니다. 그동안 책 읽고 주제발표는 많이 했으니 공동으로 저서를 내보자고 합니다. 막내 회원으로 합류한 서연출판 유 작가의 제안에 그 자리에서 결정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출간계획서가 단톡방에 올라왔을 때는 반신반의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매우 달랐거든요. 전공과 활동 영역이 다양하고 관심사도 제각각이었지요. 그러다 보니 다루는 주제나 전개 방식도 다채롭습니다. 문체나 전개 방식을 통일하기가 어려웠지요. 그런데 써 놓고 이어 붙여 보니 그런대로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지금까지 몰랐던 속내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5~60대로 교육계, 언론계, 금융계 그리고 공무원 출신으로 인생 2모작을 준비하거나 첫발을 내딛는 사람들입니다. 매끄럽지는 않지만 진솔한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미래 새로운 시작」(저자 안강현)은 급속히 변화하는 미래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합니다. 「노년의 행복은 다양한 취미생활에서」(저자 박태호)는 노년에 고물고물 놀 수 있는 다양한 취미를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소개합니다. 「삶의 숨터 전통시장 이야기」(저자 김용욱)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삶을 컨설팅의 경험을 통해 전통시장의 변화에서 찾고자 합니다. 「나도 자연이고 싶다」(저자 채영제)는 자연의 순리에 따라 인간으로 사는 법을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향기촌의 건립을 통해 찾고자 합니다. 「발달 장애를 가진 소년의 미소」(저자 김창배)는 발달 장애가 있는 사람이 차별을 받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 어우러져 사는 삶에 관해 연구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마라톤 타자기로 시작된 공직생활」(저자 박종훈)은 공직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생활원칙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합니다. 「명리에세이 음양오행은 일상이다」(저자 유휘랑)는 문명의 발달로 복잡해지고 선택하기 어려운 삶의 방향을 명리학의 원리를 통해 생활에서 찾고자 합니다. 이 책은 퇴직 이후를 준비하는 독자들과 함께 각자 가지고 있는 전공이나 관심사에 대해 공감대를 넓혀 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야흐로 백세시대,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요? 우리는 공부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것은 계속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점점 더 친해지겠지요. “장사 지내 줄 때까지 같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