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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옷 안 사고 살아보기』
PROLOGUE_ 어느 날 문득, 변화를 결심하다 Part 01. 옷장 디톡스를 결심하다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 오늘까지만 사는 거야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 걸까 내가 인터넷 쇼핑몰에 가는 이유 오늘밤 ‘호갱’님은 나야, 나 고작 천 원 싸게 사자고 내 마음을 쇼핑으로 위로하지 말자 사느라 힘들고, 버리느라 힘들고 옷을 산 게 아니라 설렘을 샀구나 마음을 다스리는 테크닉 # 쇼핑 욕구를 잠재워준 책들 Part 02. 지름신을 이겨라 데일리룩 사진으로 나를 알아가다 매월 12일 자정을 맞이하며 사기 전에 재고 파악부터 하자 생각 없이 사면 손발이 고생한다 유행 아이템을 사면 후회하는 이유 목표는 사람들 앞에서 공표하자 적립금의 유혹을 이겨내다 가계부가 깨끗해지고 있다 보물은 이미 당신 옷장 속에 있다 안 사니까 마음이 편해졌다 기분전환의 유혹을 이기다 # 공짜에 혹하지 말자 Part 03. 문제는 옷이 아니라 나였어 운동을 시작하다 맨날 비슷한 옷만 입고 다녔네 옷장은 내 생활을 보여주는 거울 쇼핑 전에 나를 먼저 알자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을 고민하다 나에게 맞는 헤어스타일 옷이 아니라 몸에 투자하자 내면의 소리를 듣다 겉모습에 앞서 마음을 바꾸다 남길 옷의 기준을 정하다 외출복을 미리 지정해놓자 내 몸부터 바로하자 입을 게 없다? 옷장 정리가 필요한 때 # ‘애엄마 패션’을 위한 변명 Part 04. 나를 돌아보는 옷장 정리 쇼핑은 심리적인 문제다 절대 못 버리는 건 없다 옷 정리는 반성의 시간 집에서 입는 옷 점검하기 333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1차 옷장 조사 2차 옷장 조사 원피스 129벌에서 17벌로 정리하기 니트 75벌에서 21벌로 정리하기 바지 47벌에서 16벌로 정리하기 티셔츠 136벌에서 17벌로 정리하기 카디건, 치마, 블라우스 단숨에 정리하기 정리는 새로운 출발 # 1년 옷차림 정리 Part 05. 비웠더니 넓어졌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비우면 나눌 수 있다 나누면 얻는 것들 정리하니 충분함을 알겠더라 바로 지금 시작하라 나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기회 집 안 정리는 마음 정리 보기에 좋으면 기분도 좋다 청소를 하니 풍경이 보인다 마음에 드는 공간을 만드는 기쁨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 정리한 옷, 버리지 않아도 된다 EPILOGUE_ 내 변화를 나는 안다 『딱 1년만 계획적으로 살아보기』 머리말_ 앵매도리 [Part 01] 나는 오늘도 다이어리를 쓴다 쓰고도 달았던 내 첫 번째 다이어리 작은 자신감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는 것 기록은 나를 더 나아지게 한다 일단 아무거나 적어보자 [실전] ‘애자일 기법’과 피드백의 중요성 행복에도 기준이 필요하다 [실전] ‘톱-다운 방식’으로 목표 관리하기 기부하거나 다이어리를 쓰거나 안 맞는 사람을 억지로 곁에 둘 필요가 있을까 [Part 02] 경제적 목표 달성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 환경 탓을 하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조급했던 20대의 재테크 흑역사 지난 기록에서 재테크의 방향을 찾다 서른 살, 다시 목표 설정부터 시작 [실전] 목표를 설정할 때 반드시 고려할 세 가지 목표를 쪼개면 달성이 쉬워진다 [실전] 5년 단위 및 1년 단위로 목표 쪼개기 다이어리와 가계부를 연동하기 돈은 목표를 위해 쓰자 [실전] 1년에 하나씩만 이뤄도 충분하다 신중히 지켜보되,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자 800만 원으로 시작한 첫 부동산 투자 지속가능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실전] 목표 달성에 자주 실패하는 사람들의 두 가지 착각 경제적 목표 초과 달성, 그 이후 [Part 03] 프로젝트 수행에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방법 인생목표 중 하나, 책 쓰기에 도전하다 기록 뒤지기 : 나는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가 준비 : 블로그를 이용해 꾸준히 글쓰기 [실전] 예비작가들에게 블로그를 추천하는 이유 목표 수정 : 막연한 글쓰기에서 전략적 책 쓰기로 [실전] 월 단위 및 하루 단위로 목표 쪼개기 실천 : 어떻게 나만의 시간을 만들 것인가 유지 : 시간 관리 못지않게 중요한 멘탈 관리 [실전] 배수진을 치기보다 플랜B를 세우자 성과 : 결과가 아니라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실전] 출판사에 투고하려면 내가 선택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 맺음말_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 편집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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