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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지도자 안재홍 연보 1
양장
황우갑
선인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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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제1장 민족지도자 안재홍 1891~1926년 이야기
제2장 1891~1906년
제3장 1907~1910년
제4장 1911~1914년
제5장 1915~1918년
제6장 1919~1923년
제7장 1924년
제8장 1925년
제9장 1926년
??민족지도자 안재홍 연보 1?? 요약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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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공회대 문화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학 석사, 숭실대 대학원에서 안재홍의 성인교육 연구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민세아카데미 회장,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신간회기념사업회 사무국장, 한경국립대 백두산연구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근대성인교육자의 온정적 합리주의 리더십』(공저), 『평생교육론』(공저), 『성인교육자 민세안재홍』, 엮은책으로 『안재홍 연보 1』, 『안재홍 연보 2』, 『민족지도자 안재홍 공식화보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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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52*225*30mm
ISBN13
9791160684322

출판사 리뷰

[민족지도자 안재홍 연보 1]은 조금 더 미시적 관점에서 시간과 환경의 변화에 따른 안재홍의 삶과 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안재홍은 당대에 주위 사람들이 ‘다사가(多事家)’라는 별명을 붙여줄 만큼 다양한 활동에 관여했다. 그런 별명이 붙은 이유를 실제 엄청난 자료를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연보에는 안재홍이 관심을 가지고 힘썼던 주요 활동과 강연, 국내 답사, 언론 기고, 내면 성찰 등 다양한 자료가 망라되어 있다. 여기에는 안재홍의 치열한 지적 고민과 당대 문제해결을 위한 가슴 벅찬 노력이 자세히 담겨있다. 연보 정리를 위해 틈틈이 글을 읽으며 가슴이 뭉클해지고 여러 차례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 민세와 같이 말과 글이 일치했던 민족지도자가 아니었으면 느낄 수 없는 깊은 울림도 있었다.
‘오늘 일은 오늘에 나의 일은 내가’라는 민세 자신의 좌우명을 실제 그가 쓴 글과 그의 활동 속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본격적인 언론 활동을 시작하는 1924년부터 1926년 시기에는 한 달에 10편 이상의 글쓰기와 여러 건의 사회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민세는 먼저 세상을 떠난 선배 독립 운동가들을 추모하는 글을 쓸 때 ‘고심참담(苦心慘憺)’이라는 표현을 자주 썼다. 이 표현은 당시 민세 자신의 심경과 사후 그의 삶에 대한 평가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당대 사람들에게도 많은 감동을 준 민세의 글과 활동은 100년 가까이 지난 현재에도 여전히 커다란 상상력을 주는 내용이 많다.
이 연보의 발간은 이후 안재홍 전집 원문 발간, 현대어 번역 발간, 젊은 세대의 안재홍 연구 등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글을 통해 변화해 가는 안재홍의 삶을 제대로 알고 느끼고 싶어 하는 일반인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발간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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