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볼 빨간 삐딱이
방수진
BOOKK(부크크) 2021.03.01.
가격
17,000
17,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PROLOGUE

Part1. 온실 속 볼 빨간 삐딱이
볼 빨간 삐딱이 / 016
진짜 좋아하는 것을 찾다 / 022

Part2. 온실 문을 열다
나의 선택 / 032
극단의 처방 약 / 038

Part3. 온실 문밖에 서다
닫힌 문을 바라보는 아이들 / 048
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걷다 / 054
일 년 같은 한 시간 / 062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 / 070
그녀의 뒷모습 / 076
다중인격 / 084
나만의 삶의 방식으로 살게 되다 / 092

Part4. 온실 문을 닫다
아슬아슬 / 102
고통 속에서 인생을 배우다 / 110
발을 담그다 / 118
영원한 이별을 준비하다 / 128
네 그루의 나무 / 136

Part5. 세상으로 나오다
토끼 / 148
천지창조 / 156
이별에 대처한 나만의 방법 / 164
파란색만 보면 난 눈물이 난다 / 172

Part6. 나를 돌보다
현실과 소망 / 182
거울에 비친 과거, 현재 그리고 / 190
예민함 / 200
지루함 / 208
단발머리 / 216
볼 빨간 삐딱이의 다짐 / 226

Part7. 삐딱이처럼 그리기
삐딱이, 토끼, 자연을 그려봐요 / 236

EPILOGUE

도판 목록

저자 소개 1

매일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에 담는 사람.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인 세 아이의 엄마. 남은 인생은 사랑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고 싶은 사람. 그림과 글로 삶을 나누다가 눈을 감고 싶은 사람. 세 아이 양육과 교육으로 경력 단절 여성이 되었다. 엄마로 살다 보니 나를 잃어갔다. 나에 대한 앎의 부족은 불안감, 공허함과 같은 감정에 사로잡히게 했다. 나만의 나침반으로 세상을 항해하고 싶어졌다. 아버지의 유언으로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2021년 《볼 빨간 삐딱이》 독립출간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 게》를 출간하고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3년에는
매일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에 담는 사람. 고등학생, 중학생, 초등학생인 세 아이의 엄마. 남은 인생은 사랑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고 싶은 사람. 그림과 글로 삶을 나누다가 눈을 감고 싶은 사람.

세 아이 양육과 교육으로 경력 단절 여성이 되었다. 엄마로 살다 보니 나를 잃어갔다. 나에 대한 앎의 부족은 불안감, 공허함과 같은 감정에 사로잡히게 했다. 나만의 나침반으로 세상을 항해하고 싶어졌다. 아버지의 유언으로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2021년 《볼 빨간 삐딱이》 독립출간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깊은 밤을 건너온 너에 게》를 출간하고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3년에는 두 번째 개인전을 열었다. 2024년에는 《물들면》을 출간하고 뱅크아트페어, 조형아트서울에 참가했다. 오늘보다 내일을 기대하며 모든 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림 그리는 사람으로, 일상의 소중함을 그림과 글에 담는다. 사계절의 빛깔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삽화 작업을 하고 전시회를 열었다. "그림 안에 행복이 있음을 알기에 지금처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자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방수진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0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38084

출판사 리뷰

볼 빨간 삐딱이인 저는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과 관계 맺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타고난 예민함은 타인의 언행에 숨겨진 내면까지 헤아리게 했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오면 에너지는 항상 바닥이 났고, 누군가와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제가 세워놓은 친함의 기준이 높기에 관계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런 성향이 싫어 바꾸기 위해 노력했지만 다시 삐딱한 성향으로 돌아왔습니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던 저에게 유일한 친구는 ‘그림’이었습니다.

“경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면, 어떤 일도 시간 낭비는 아니다.”
[오귀스트 르네 로댕]

결혼, 육아, 아빠의 뇌암 판정과 죽음, 다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모든 순간마다 미술이 함께 했습니다. 위로와 힘이 되어준 미술사와 저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남겼습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000
1 1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