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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보태니컬 아트란? PART 1. 보태니컬 아트와 친해지는 시간 Chapter 1 보태니컬 아트 + 도구 소개 + 컬러 차트 Chapter 2 색연필 사용법 + 색연필 사용법 + 색연필 채색 기법 + 도트펜과 색연필을 사용한 세부 묘사 + 전사 방법 Chapter 3 반사광 + 반사광 + 구 그리기 + 원기둥 그리기 Chapter 4 식물의 구조 + 식물의 구조 + 꽃의 구조 + 잎의 구조 Chapter 5 열매와 채소 + 참열매와 헛열매 + 채소 PART 2. 보태니컬 아트를 그리는 시간 Chapter 6 참열매 + 올리브 + 토마토 + 살구 Chapter 7 헛열매 + 미니 사과(알프스오토메) + 바나나 + 블루베리 Chapter 8 열매채소 + 바인스위트(미니 파프리카) + 얼룩 강낭콩 + 가지 Chapter 9 줄기채소&비늘줄기채소 + 아스파라거스 + 잎 양파 Chapter 10 잎채소 + 루콜라 + 방울양배추 Chapter 11 뿌리채소 + 래디시 + 당근 PART 3. 보태니컬 아트를 경험하는 시간 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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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어렵다. 복잡하다. 재능이 있어야 한다.’ 보태니컬 아트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곤 합니다. 선을 하나하나 그려 완성한 섬세함과 마치 실물을 옮겨 놓은 것 같은 정교함에 시작해보기도 전에 ‘나는 못 할 것 같다’라며 선을 긋는 것이죠. 하지만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와 함께라면 누구나 쉽게 보태니컬 아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는 초심자의 눈높이에서 시작합니다. 도구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하는지, 색연필로 어떻게 선을 긋고 어떻게 색을 쌓아 올리는지, 식물의 디테일은 어떻게 묘사하고, 입체감은 어떻게 주는지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꼼꼼히 알려줍니다. 또한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그림을 그릴 때 더욱 정교하게 그릴 수 있으므로 식물의 구조, 꽃과 잎의 구조, 열매와 채소의 분류 등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알려주어 보태니컬 아트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습니다. ■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는, 어떤 열매와 채소도 그릴 수 있습니다.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에는 총 15가지의 열매와 채소 그리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종류에 따라 참열매, 헛열매, 열매채소, 줄기채소&비늘줄기채소, 잎채소, 뿌리채소로 나뉘어 있으며 토마토, 바나나,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당근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열매와 채소를 담았습니다. 책에서 그리고 있는 모든 작품의 도안을 수록해 따로 스케치할 필요 없이 전사 과정만 거치면 바로 보태니컬 아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큼직한 과정 사진으로 어느 부분을 어떻게 칠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텍스트마다 컬러칩을 표시해 색상의 변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채색에 사용되는 기법이 수록된 페이지를 표시해 바로 찾아볼 수 있고,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저자의 팁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15가지의 열매와 채소를 모두 그려보았다면 그다음부터는 우리 집 냉장고 속의 다양한 열매와 채소를 직접 그려보며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는, 취미를 넘어 힐링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열매와 채소 그리기에만 오롯이 정신을 집중하다 보면, 어느샌가 잡생각은 사라지고 그림에 몰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복잡하고 생각할 게 많은 하루 중 단 몇 시간만이라도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와 함께한다면 그 시간은 온전한 나만의 힐링 타임이 됩니다. 바쁜 생활 속 리프레시의 시간은 분명 필요합니다. 잠깐의 여유 시간을 통해 한 가지 일에만 매몰되지 않고, 새로운 시각과 사고를 가질 수 있으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힘이 생깁니다. 학업, 회사 일, 집안일, 그 외 다른 여러 이유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음은 물론, 마음껏 돌아다니지 못하는 답답함과 혼자 있으면서 생기는 우울한 마음까지 보태니컬 아트를 통해 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완성한 작품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해 집안 분위기도 바꿀 수 있으니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는 단순히 취미를 위한 도서가 아니라 지친 마음을 치유해주는 힐링 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