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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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서
왜 일이 끝나지 않는 거지? 1장 계획이 없다 -‘계획 부재’의 세 가지 원인 -구조화한다 -계획표를 작성하고, 주위에 조언을 구한다 -신규 업무인지, 기존 업무인지 모두 함께 판단한다 -정보 공유 담당자를 정한다 칼럼: 계획 부재 3대 원흉의 배후에 존재하는 것들 2장 일이 진척되지 않는다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황은 왜 발생하는가 -상대방에게 의존한다 -진척 불명을 개혁하는 두 가지 처방전 3장 일체감이 없다 -서글픈 불협화음을 연주하는 직장, 원인은 무엇인가? -세 가지 일을 ‘끝장’내보자 칼럼: 관리직이 일찍 퇴근하는 것이 좋은 이유는? 4장 의욕이 낮다 -낮은 의욕을 발생시키는 세 개의 구역 -신뢰?애착 구역 -과잉 기대 구역 -모호한 구역 -배우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자 -정보를 공유하는 순서도 배려한다 -알기 위한 것에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칼럼: 열정과 근성으로 출근한다 5장 기한 내에 끝내지 못한다 -기한 준수를 방해하는 네 가지 요인 -유연성이 없다 -계획?관리가 허술하다 -지식?스킬이 없다 -과도한 자책 의식 -변화를 컨트롤한다 -안심하고 ‘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전략적 회피 -공백을 만들어서 계획을 세운다 -커뮤니케이션의 ‘기회’를 만든다 칼럼: 긴급도는 낮고 중요도는 높은 일을 소홀히 하지 마라 6장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짝사랑’ -의견을 말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겨난다 -의견을 말하기 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네 가지 포인트 -의견을 말하는 ‘의미’를 만들려면 7장 전문가가 없다 -자기들끼리 해결하려 한다 -어떤 지식과 스킬이 필요한지 모른다 -‘자네들이라면 할 수 있어!’ -외부를 알기 위한 구조를 만든다 -외부에 맡기면 ‘속인화’ ‘자기만족’을 배제할 수 있다 -‘다움’은 중요, 하지만…… 8장 저항세력이 있다 -앞길을 막는 두 개의 저항 -일단 현장에 이야기하고, 그 후 상부에서 지시하도록 한다 -상대를 감동시키는 스토리를 만드는 여덟 가지 포인트 -내부에 답이 없다면 외부에서 찾으면 된다 -인사 제도도 중요하다 9장 대립을 회피한다 -‘무사안일주의’를 낳는 다섯 가지 원인 -대립은 성공에 필요한 프로세스다 -안심하고 대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네 가지 포인트 10장 같은 실패를 반복한다 -실패를 통해 배우지 못하는 조직의 두 가지 특징 -왜 실패는 숨기고 싶어 하는가, 도망치고 싶어 하는가 -실패를 조직의 배움으로 바꾸는 세 가지 포인트 -실패는 부끄럽다, 그렇기에 공유하는 행동은 고귀하다 마치면서 ‘왜냐하면 인간이니까!’와 마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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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무리 야근을 해도 일이 진척되지 않는 진짜 이유!
계획을 세울 때는 분명 시간도 충분하고 별 문제도 없어 보였는데 막상 일이 진행되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온갖 장애물과 사이사이에 치고 들어오는 잡무를 처리하다 보면 일의 진행은 지지부진하고 결국 상사에게 한소리 듣는다. 도대체 왜 일은 항상 막히는 걸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해봤을 경험해봤을, 그러나 정확히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모르는 업무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고치는 순간 일이 풀리는 업무의 문제 지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젊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해결하는 순간 성과가 나는 직장의 문제 지도』의 후속작으로 일본에서 시리즈 합계 10만 부 넘게 판매된 인기 시리즈이다. 꽉 막힌 업무의 정체를 뻥 뚫어주는 사이다 해결책!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업무의 산더미에 빠진 직장인을 위한 책 저자가 ‘문제 지도’를 통해 주목하는 것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방식의 매끈하고 잘 정리된 이론이 아닌 인간적인 문제이다. 중요한 일정을 까먹고, 계획을 세워도 지키지 못하고, ‘이따 해야지’하다 기한 넘겨버리고 마는, 이런 인간적인 실수들을 절대 하지 않기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실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어떻게 조직 구조와 기업문화를 통해 보완할 수 있는지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흔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문제라고 인식하기 어려운 작은 차이가 업무 성과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구체적이고 공감가는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이 책은 “아직 뭐가 뭔지 업무 파악이 안 된” 신입사원부터 “나는 왜 일을 끝내지 못할까?”를 고민하는 대리와 과장을 거쳐 “팀과 조직의 능률이 왜 오르지 않을까?”를 고민하는 임원까지, 모든 직장인에게 일의 기본과 핵심을 알려주는 단 한 권의 ‘업무생활’ 필수 바이블이다. -업무 계획을 세울 수 없다 → 반복적인 업무 계획의 표준형을 만들자 진단: 업무 설계의 가장 기본이자 첫 걸음인 계획 짜기. 해결: 계획 짜는 것이 막막한 직장인을 위해 계획표 짜기의 첫 걸음부터 완성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기한 내에 끝내지 못한다 → 일의 우선도를 정하고, 중간에 끼어드는 잡일에 대처하자 진단: 끊임없이 끼어들어서 일을 방해하는 온갖 잡무. 해결: 잡무를 처리하는 요령과 업무의 중요도를 분류하고 일의 순서를 결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전문가가 아무도 없다 → 모든 일을 내부에서 처리하려 하지 말고 외부의 힘을 이용하자 진단: 일이 빨리 진척되지 않는 원인 중 하나인 전문가의 부재. 해결: 어떤 상황에서 외부의 힘을 빌리는 것이 효율과 품질, 비용에 효과적인지 들려준다. -아무도 반대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 의견을 말하기 쉬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의견에 대해 피드백을 하자 진단: 대립을 싫어하고 상사나 고객의 불합리한 요구에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는 조직 문화. 해결: 활발한 의견 교환과 생산적 대립을 가능하게 하는 환경은 어떻게 만드는지 노하우를 공개한다. -같은 실패를 반복한다 → 완료한 일을 되돌아보고, 실패한 경험을 공유하자 진단: 누구도 먼저 꺼내기 힘든 실패의 경험. 해결: 실패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겪을 유사한 실패를 피하고, 실패를 조직의 자산으로 만드는 법을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