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립자들 : 진공의 외침
입자물리학의 이해
김민태
좋은땅 2021.03.31.
베스트
물리학 top100 3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사
책머리
서문

제1장 미립자들
1.1. 울림과 어울림
1.2. 미립자의 기원
1.3. 표준모델 이상의 물리학
1.4. 스핀
1.5. 아이소스핀

제2장 경입자(렙톤)
2.1. 전자와 양전자
2.2. 뮤온과 타우온
2.3. 중성미자

제3장 쿼크와 글루온
3.1. 쿼크의 기원
3.2. 쿼크의 종류와 특성
3.3. 글루온

제4장 보손(기본입자)
4.1. W와 Z 보손
4.2. 힉스 보손

제5장 강입자(하드론)
5.1. 강입자 개요
5.2. 중입자
5.3. 양성자와 중성자
5.4. 중간자

제6장 양자 얽힘
6.1. 양자 얽힘의 기원
6.2. 벨 부등식/정리
6.3. 벨 부등식의 시험

제7장 진공의 외침
7.1. 진공매질은 고체인가?
7.2. 진공매질에서의 미립자
7.3.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저자약력 -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 학사(1983) - 한국과학기술원 석사(1985) - 독일 함부르크공대 박사(1993) - 기아자동차(1994-1996) - 한국전력 전력연구원(1996-2021) 저서 - SCI 논문 30여 편 발표(주저 30편) - 『중력의 기원과 새로운 우주』(2019. 6. 홍릉과학출판사) - ?『ORIGIN OF GRAVITY AND NEW COSMOS』(2019. 12. ISBN 978-1713042020) - ?『새로운 양자물리와 초전도』(2020. 2. 홍릉과학출판사) - ?『New Quantum Physics and Sup
저자약력
-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 학사(1983)
- 한국과학기술원 석사(1985)
- 독일 함부르크공대 박사(1993)
- 기아자동차(1994-1996)
- 한국전력 전력연구원(1996-2021)

저서
- SCI 논문 30여 편 발표(주저 30편)
- 『중력의 기원과 새로운 우주』(2019. 6. 홍릉과학출판사)
- ?『ORIGIN OF GRAVITY AND NEW COSMOS』(2019. 12. ISBN 978-1713042020)
- ?『새로운 양자물리와 초전도』(2020. 2. 홍릉과학출판사)
- ?『New Quantum Physics and Superconductivity』(2020. 6. ISBN 979-8652813765)
- ?『El DoraDo: A revolving elevator cafe』(2020. 7. ISBN 979-8663815598)
- ?『The Road to the Caribbean Fortress』(2022. 7. ISBN 979-8663815598)
- 『어린왕자의 엘도라도』(2021. 2. 좋은땅)
- 『미립자들: 진공의 외침』(2021. 3. 좋은땅)
- 『마이크로 아바타: I 삼십만리의 여정』(2023. 7. 좋은땅)
?- 『ORIGIN OF GRAVITY AND NEW COSMOS』(2019. 12. ISBN 978-1713042020)
?- 『New Quantum Physics and Superconductivity』(2020. 6. ISBN 979-8652813765)
?- 『El DoraDo: A revolving elevator cafe』(2020. 7. ISBN 979-8663815598)
?- 『The Road to the Caribbean Fortress』(2022. 7. ISBN 979-8663815598)
- SCI 논문 30편 발표(주저 30편)

김민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52*225*20mm
ISBN13
9791166494963

출판사 리뷰

자연의 법칙, 물리학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을 어길 수 없다. 자연의 법칙은 물리학으로 표현, 발전되어 왔다. 저자는 뉴턴의 고전역학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그리고 양자역학은 자연의 법칙을 인간의 언어로 번역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잘못된 번역은 시대가 흐름에 따라 도태되고 새로운 법칙으로 교체된다.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입자의 떨림

저자는 《중력의 기원과 새로운 우주》에서 중력이란 자연계에 존재하는 기본 힘이 아닌, 진공매질의 왜곡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번역했다. 자연계의 모든 현상은 진공매질의 가상의 격자진동에 따르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미립자들: 진공의 외침》에서 저자는 규칙적인 구조를 가진 진공매질의 진동이라는 관점에서 입자물리학에서 다루는 고에너지 입자들의 거동을 일관되게 해석, 번역했다. 입자물리학에서 출현하는 모든 입자는 진공 매질의 떨림이며 이러한 떨림이 어울린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입자물리학에서 다루는 미립자들을 소개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을 추구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