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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엄마의 거리두기로 아이가 홀로 설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PART 1。엄마의 거리두기는 아이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1_ 사사건건 엄마의 개입이 아이를 무력하게 합니다왜 아이와 거리를 둬야 할까요?불안한 엄마는 사사건건 개입하고, 현명한 엄마는 똑똑하게 개입합니다당신은 어떤 엄마인가요?엄마와 아이, 얼마나 가깝고 또 얼마나 멀까요?엄마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는 일 2_ 현명한 엄마는 아이와 서서히 거리를 둡니다아이와의 거리두기, 때가 있어요기준1 지금 당장 개입을 멈춰야 할 때기준2 현명한 엄마의 여섯 가지 거리두기 법칙◎ 거리두기 연습 체크리스트 (초등 저학년용∥초등 고학년용)PART 2。엄마의 똑똑한 개입은 아이를 성장하게 합니다 3_ 엄마의 똑똑한 개입이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요자신의 진짜 모습과 마주하게 도와주세요건강한 성격 발달을 위한 정서적 환경을 제공해 주세요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100% 살려주세요스스로 결정하고 가치를 찾게 해주세요엄마의 촉진으로 아이의 창의성을 깨워주세요아이의 삶에 예술을 담아주세요놀이를 통해 세상을 가르쳐주세요 4_ 엄마의 똑똑한 개입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요아이의 자존감, 엄마 하기 나름이에요수용적인 태도로 아이의 공감능력을 키워주세요감정을 디자인하도록 도와주세요이상 행동을 하는 아이에게 수용적인 태도가 먼저입니다실수와 실패를 경험할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작은 성공을 경험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세요건강 관리, 넛지를 활용하세요 5_ 엄마의 똑똑한 개입이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만들어요아이의 공부 역량을 최대로 키워주세요올바른 습관을 길러주세요공부의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세요아이의 판단과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담임 선생님과의 관계에도 거리 조절이 필요합니다친구 문제에 개입하지 말고 서로 협력하도록 도와주세요학교 교육에 개입하지 말고 함께 참여하세요◎ 학교폭력 발생 시 부모님 개입 방법PART 3。행복한 엄마는 지금도 성장 중입니다 6_ 엄마도 아이도 완성형이 아닌 성장형입니다엄마의 기준이 행복을 가져옵니다아이는 엄마의 거울입니다이상 행동을 하는 아이 뒤엔 문제 부모가 있습니다엄마도 아이도 함께 할 멘토가 필요합니다엄마의 성장이 아이를 성장하게 합니다엄마도 완성형이 아닌 성장형입니다엄마에게도 자기 돌봄이 필요합니다엄마도 독립된 시간과 공간이 필요합니다수시로 마음을 닦아주세요에필로그。딱 그만큼의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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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 아이들은 혼자서도 왜 저렇게 잘할까?”“혼자서도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은 똑똑한 ‘거리두기’에 있다!”33년 경력, 약 3만 여명의 초등 아이와 학부모를 경험한현직 초등 교장쌤이 깨달은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법저자는 지난 33년 간 초등 현장에서 교사, 교감, 장학사를 거쳐 현재 교장 선생님으로 생활하며 수많은 아이와 그들의 부모들을 만나왔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는데, 엄마와 아이 사이에는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곧 엄마가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간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아이를 바라보고, 믿어주며 지지해 줘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야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고, 그 과정에서 실패의 쓴맛과 성공의 기쁨을 맛보며 성장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성장한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유독 눈에 띈다. 기본적으로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이며 공부나 생활, 교우관계를 주도하고 이끌어나간다. 그리고 초등 6년 간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앞으로의 중고등학교 학업에서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다. 『초등 엄마 거리두기 법칙』은 혼자서도 끝까지 해내는 아이를 키우는 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현명한 엄마가 되려면 아이의 삶에 지나치게 개입하기보다는, 자신의 직접 미래를 꿈꾸고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에는 거리두기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개입 유형을 분석해 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엄마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여섯 가지 ‘거리두기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나는 어떤 엄마인가?’ 고민해 보고, 자신의 양육 방식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엄마의 똑똑한 개입이 아이의 잠재력, 자존감을 높이고,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만들어요!”스스로 성장하는 아이 만드는엄마의 똑똑한 개입 노하우엄마의 거리두기는 아이가 자립할 수 있는 날을 위한 예행연습과 같다. 하지만 초등 시기는 아직 엄마의 손을 많이 필요로 하는 때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해서 영유아 시절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간여하던 때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약간의 거리를 두고 지지하다가 아이에게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빠르게 알아채 즉각적으로 도움을 줘야 한다. 엄마가 개입해야 할 순간을 놓치는 일이 잦아지면 아이는 엄마를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방황하게 된다. 책에는 엄마가 아이의 삶에 반드시 개입해야 할 순간들이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아이의 삶에 개입할 때 지켜야 할 것들을 함께 제시한다. 그것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것,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수시로 전할 것,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제공할 것 마지막으로는 학업에 결손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격려해야 한다는 것이다.이런 마음가짐으로 엄마가 아이를 대할 때 아이는 스스로 발전하며 성장하려는 가능성을 보인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 과정에서 자존감과 자신감이 높아지며, 공부를 즐기는 아이로 자란다. 아직 어떤 모양으로도 완성되지 않는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주는 엄마, 항상 자신을 돌보고 성장함으로써 후회하지 않는 엄마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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