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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의 사용법
생각의 틀 정리 기출문제 풀이 교재를 마무리한 후 - 스스로 하는 기출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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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때 피램 국어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작년부터 피램 국어 검토진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피램 교재를 통해 국어 지문들을 읽는 명확한 포인트들과 선지 판단을 하는 올바른 사고 과정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주먹구구식으로 읽을 때보다 문제풀이 속도와 정확도가 향상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실제로 안정적인 1등급을 만드는 데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검토를 하면서 매년 교재들이 훨씬 더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교재로 공부하시면서 저자의 사고과정을 따라 가시다보면 어느새 국어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최우수 검토자 남궁진)
수능국어 고득점자라면 누구나 수능국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보려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무리 국어를 잘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글로 써 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P.I.R.A.M 국어는 뛰어납니다. 검토하면서 느낀 것이지만, 문장 하나하나 모두 어느 기출 문제집에서의 해설을 복사+붙여넣기 한 것이 아닌, 모두 저자분의 깊은 생각이 들어있습니다. 2018년부터 저자분의 해설을 봐왔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그 매끄러움은 매년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단언컨대, P.I.R.A.M 시리즈를 제대로, 진득하게 보신다면 수능국어 고득점은 꿈이 아닐 것입니다. (검토자 윤기정) 누군가 저에게 “피램 국어는 어떤 책인가요?”라고 묻는다면 저는 “저자의 치열한 고민이 들어간 좋은 책이에요.”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교시를 치르기 위해 수능 국어를 학습하는 과정에는 지겹게 반복이 필요한 순간도 있고 머리 깨질 듯한 고민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순간도 존재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고득점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 순간들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습니다. 피램 국어가 “저자의 치열한 고민이 들어간 좋은 책”이라고 답하고 싶은 이유는 바로 이 부분에 있습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문을 대할 때의 태도가 제시되어 있어 수능 국어에서 필요한 ‘반복’을, 저자가 지문을 대하며 생각한 점을 제시하여 수능 국어에서의 필요한 ‘한계 극복’을 담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검토를 하며 직접 먹이를 잡아주는 것과 먹이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 사이에서의 저자의 치열한 고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이 책에 담고자 했던 ‘왜’가 아닌 ‘어떻게’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 책을 공부하며 수능 시험장에서의 ‘어떻게’를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현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