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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鹿柴(녹채) / 王維225 竹里館(죽리관) / 王維226 送別(벗을 떠나보내며) / 王維227 相思(그리움) / 王維228 雜詩(잡시) / 王維229 送崔九(최구를 전송하며) / 裴迪230 終南望餘雪(종남산에서 쌓인 눈을 바라보다) / 祖詠231 宿建德江(건덕강에서 투숙하며) / 孟浩然232 春曉(봄 아침) / 孟浩然233 夜思(깊은 밤의 그리움) / 李白234 怨情(원망하는 마음) / 李白235 八陣圖(팔진도) / 杜甫236 登?雀樓(관작루에 올라) / 王之渙237 送靈澈(영철을 보내며) / 劉長卿238 彈琴(거문고를 타다) / 劉長卿239 送上人(上人을 전송하며) / 劉長卿240 秋夜寄丘員外(가을밤 丘員外에게 부치다) / 韋應物241 聽箏(箏을 듣다) / 李端242 新嫁娘(새색시) / 王建243 玉臺體(옥대체) / 權德輿244 江雪(강설) / 柳宗元245 行宮(행궁) / 元 ?246 問劉十九(劉十九에게 묻다) / 白居易247 何滿子(하만자) / 張祜248 登樂遊原(낙유원에 오르다) / 李商隱249 尋隱者不遇(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하다) / 賈島250 渡漢江(漢水를 건너며) / 李頻251 春怨(봄날의 원망) / 金昌緖252 哥舒歌(哥舒翰 노래) / 西鄙人253 長干行 二首其一(장간행 두 수 중 첫 번째 시) / 崔顥254 長干行 二首其二(장간행 두 수 중 두 번째 시) / 崔顥255 玉階怨(옥계의 원망) / 李白256 塞下曲 四首其一(변방의 노래 네 수 중 첫 번째 시) / 盧綸257 塞下曲 四首其二(변방의 노래 네 수 중 두 번째 시) / 盧綸258 塞下曲 四首其三(변방의 노래 네 수 중 세 번째 시) / 盧綸259 塞下曲 四首其四(변방의 노래 네 수 중 네 번째 시) / 盧綸260 江南曲(강남곡) / 李益261 回鄕偶書(고향으로 돌아와 쓰다) / 賀知章262 桃花谿(도화계) / 張旭263 九月九日憶山東兄弟(구월 구일 산동의 형제를 생각하며) / 王維264 芙蓉樓送辛漸(芙蓉樓에서 辛漸을 보내다) / 王昌齡265 閨怨(아내의 원망) / 王昌齡266 春宮曲(춘궁의 노래) / 王昌齡267 ?州詞(양주의 노래) / 王翰268 送孟浩然之廣陵(광릉 가는 맹호연을 보내며) / 李白269 早發白帝城(아침에 백제성을 출발하며) / 李白270 逢入京使(서울로 들어가는 使者를 만나) / 岑參271 江南逢李龜年(강남에서 李龜年을 만나다) / 杜甫272 ?州西澗(?州의 서쪽 시내) / 韋應物273 楓橋夜泊(밤에 풍교에 배를 대다) / 張繼274 寒食(한식) / 韓?275 月夜(달밤) / 劉方平276 春怨(봄날의 원망) / 劉方平277 征人怨(원정을 떠난 사람의 원망) / 柳中庸278 宮詞(궁사) / 顧況279 夜上受降城聞笛(밤에 受降城에 올라 피리소리를 듣다) / 李益280 烏衣巷(오의항) / 劉禹錫281 春詞(봄의 노래) / 劉禹錫282 後宮詞(후궁사) / 白居易283 贈內人(나인에게 주다) / 張祜284 集靈臺 二首之一(집영대 두 수 중 첫 번째 시) / 張祜285 集靈臺 二首之二(집영대 두 수 중 두 번째 시) / 張祜286 題金陵渡(금릉도에 쓰다) / 張祜287 宮詞(궁사) / 朱慶餘288 近試上張水部(시험이 가까워 장수부께 올리다) / 朱慶餘289 將赴吳興 登樂遊原(오흥의 임소로 가면서 樂遊原에 오르다) / 杜牧290 赤壁(적벽) / 杜牧291 泊秦淮(秦淮河에 정박하여) / 杜牧292 寄揚州韓綽判官(揚州의 韓綽 判官에게 부치다) / 杜牧293 遣懷(심회를 풀다) / 杜牧294 秋夕(가을 저녁) / 杜牧295 贈別 二首之一(헤어지며 주다 두 수 중 첫 번째 시) / 杜牧296 贈別 二首之二(헤어지며 주다 두 수 중 두 번째 시) / 杜牧297 金谷園(금곡원) / 杜牧298 夜雨寄北(비 내리는 밤 북녘에 부치다) / 李商隱299 寄令狐郎中(令狐郎中에게 부치다) / 李商隱300 爲有(있기 때문에) / 李商隱301 隋宮(수나라 궁전) / 李商隱302 瑤池(요지) / 李商隱303 嫦娥(상아) / 李商隱304 賈生(가생) / 李商隱305 瑤瑟怨(비파에 담은 원망) / 溫庭筠306 馬嵬坡(마외파) / 鄭?307 已?(날이 서늘해진 후) / 韓?308 金陵圖(금릉도) / 韋莊309 ?西行(농서행) / 陳陶310 寄人(그 사람에게 부치다) / 張泌311 雜詩(잡시) / 無名氏312 渭城曲(위성의 노래) / 王維313 秋夜曲(가을밤의 노래) / 王維314 長信怨(장신원) / 王昌齡315 出塞(변방을 나서며) / 王昌齡316 出塞(변방을 나서며) / 王之渙317 淸平調 其一(청평조 첫 번째 시) / 李白318 淸平調 其二(청평조 두 번째 시) / 李白319 淸平調 其三(청평조 세 번째 시) / 李白320 金縷衣(금루의) / 杜秋娘索引索引 凡例詩語 索引題目 索引作家 索引註釋 索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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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삼백수(唐詩三百首)≫는 당시(唐詩)의 선집(選集) 가운데 하나로, 청(淸)나라의 손수(孫洙)가 아동들의 시가학습(詩歌學習)을 위하여 인구에 널리 회자되는 작품을 뽑아 만든 책이다. 당시(唐詩)는 모두 5만여 수에 이르고, 이 5만여 수에서 가리고 가려서 정수만 뽑은 것이 300수이며, 또한 300여 종에 이르는 당시의 선집 가운데 가장 많이 읽혔던 책이 바로 이 ≪당시삼백수≫이다.우리나라에서는 일찍부터 당시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이자 한시(漢詩)의 입문서로써 이 책이 애독되어 왔다. 이 책에는 작가 77명의 시 310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제왕(帝王), 사대부(士大夫), 승려(僧侶), 가녀(歌女), 무명씨(無名氏) 등 다양한 작가층이 망라되었고, 시체에 있어서도 고체시(古體詩)와 근체시(近體詩), 악부시(樂府詩)를 포괄하였다. 시기별로도 초당(初唐), 중당(中唐), 성당(盛唐), 만당(晩唐)의 시를 고루 안배했으며, 내용면에서는 당대의 사회생활과 시가의 풍모를 일정한 정도로 반영하였다.≪당시삼백수≫는 당시를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일찍부터 번역서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나, 현재 국내에서 출간된 것으로는 대만에서 현대 중국어로 번역된 ≪신역 당시삼백수(新譯唐詩三百首)≫의 한국어 번역인 ≪한역 당시삼백수(韓譯唐詩三百首)≫가 유일하다.본 ≪역주 당시삼백수(譯註唐詩三百首)≫는 성균관대학교 송재소(宋載?) 명예교수의 지도하에 5명의 전문 연구자들이 3년 동안 독회를 통하여 토론한 것을 바탕으로 역주한 것이다.이 책의 특징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깊이 있는 해설과, 전문가들의 협동연구 결과에 의하여 엄밀하고 상세하게 역주된 것에 있다. 〈통석(通釋)〉과 각 작품의 〈해제(解題)〉를 통하여 시의 내용 이해와 감상에 필요한 사항을 설명하는 한편, 〈집평(集評)〉으로 후대 학자들의 평론을 모아 수록했는데 ‘우리나라 선대 학자들의 견해와 주석’을 수록한 것은 특기(特記)할 만하다. 이러한 점은 본회 번역의 기본 방침에 따른 것이다.본 ≪역주 당시삼백수≫의 깊이 있는 해설과 상세한 주석은 당시(唐詩)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문학도(文學徒)는 물론 일반인까지 필독을 권하며, 3책으로 완간될 때까지 지속적인 질정과 편달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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