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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_ 스트레스 제로인 사람들의 머릿속
CHAPTER 1. 그만두다 01 사회적 잣대 따르기를 그만둔다 | 02 해결할 수 없는 일을 고민하는 것을 그만둔다 | 03 억지 의욕을 그만둔다 | 04 걱정을 그만둔다 | 05 억울한 일에 굴복하기를 그만둔다 | 06 꿈을 갖는 것을 그만둔다 | 07 비관하는 것을 그만둔다 | 08 당연히 잘될 거라는 생각을 그만둔다 | 09 모두와 친해지겠다는 생각을 그만둔다 | 10 미움받지 않으려는 노력을 그만둔다 | 11 거짓말을 그만둔다 | 12 전력투구를 그만둔다 | 13 비교를 그만둔다 | 14 눈치 보기를 그만둔다 | 15 헛된 노력을 그만둔다 | 16 호구 되기를 그만둔다 | 17 기대를 그만둔다 | 18 깊은 인간관계 맺기를 그만둔다 | 19 보상심리를 그만둔다 | 20 기대에 부응하기를 그만둔다 | 21 과거의 나에게 묶여있는 것을 그만둔다 | 22 욕구를 자제하는 것을 그만둔다 | 23 끝없는 욕심을 그만둔다 | 24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기를 그만둔다 | 25 너무 힘든 일을 그만둔다 CHAPTER 2. 버리다 26 알량한 자존심을 버린다 | 27 ‘하지만’을 버린다 | 28 ‘내 주제에…’를 버린다 | 29 ‘시간이 없다’를 버린다 | 30 나쁜 인간관계를 버린다 | 31 가짜 나를 버린다 | 32 후회를 버린다 | 33 인내를 버린다 | 34 불행을 버린다 | 35 불평을 버린다 | 36 남 탓을 버린다 | 37 성공도 실패도 3일이 지나면 버린다 | 38 희생정신을 버린다 | 39 분노를 버린다 | 40 정답을 버린다 | 41 너무 큰 목표를 버린다 | 42 응어리를 버린다 | 43 스트레스 원인을 버린다 CHAPTER 3. 도망치다 44 정말 괴로울 때는 도망친다 | 45 아직 힘이 남아있을 때 도망친다 | 46 저기압인 사람에게서 도망친다 | 47 나만의 세계로 도망친다 | 48 취미 속으로 도망친다 | 49 내 인격을 모독하는 사람에게서 도망친다 | 50 잘 풀리지 않으면 도망친다 CHAPTER 4. 받아들이다 51 최선을 다한 나를 받아들인다 | 52 실패를 받아들인다 | 53 모순을 받아들인다 | 54 불안정을 받아들인다 | 55 고난을 받아들인다 | 56 불황기를 받아들인다 | 57 과소평가를 받아들인다 | 58 단점을 받아들인다 | 59 질투심을 받아들인다 | 60 배신을 받아들인다 | 61 멀어지는 친구를 받아들인다 | 62 고독을 받아들인다 | 63 반대 의견을 받아들인다 CHAPTER 5. 관철하다 64 나의 미학을 관철한다 | 65 높은 의식을 관철한다 | 66 이상적인 자기상을 관철한다 | 67 친절한 태도를 관철한다 | 68 불굴의 정신을 관철한다 | 69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고생을 관철한다 | 70 나만의 규칙을 관철한다 | 71 노력을 관철한다 | 72 성장을 관철한다 | 73 공격 자세를 관철한다 | 74 감사의 마음을 관철한다 | 75 두근거림을 관철한다 | 76 미소를 관철한다 | 77 배움의 자세를 관철한다 | 78 건강한 생활 리듬을 관철한다 | 79 당연한 것들을 관철한다 | 80 나의 길을 관철한다 CHAPTER 6. 결심하다 81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기로 결심한다 | 82 재능을 충분히 활용하기로 결심한다 | 83 건강해지기로 결심한다 | 84 무엇이든 하기로 결심한다 | 85 칭찬하기로 결심한다 | 86 모든 사람에게 배우기로 결심한다 | 87 내키지 않는 권유는 거절하기로 결심한다 | 88 하고 싶은 일은 미루지 않기로 결심한다 | 89 행운을 만들겠다고 결심한다 | 90 먼저 사과하기로 결심한다 | 91 운명을 따르지 않기로 결심한다 | 92 기분 좋기로 결심한다 | 93 착하게만 굴지 않기로 결심한다 | 94 가능성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 95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선택하기로 결심한다 | 96 과거의 나와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 97 어떻게든 하기로 결심한다 | 98 신경 쓰지 않기로 결심한다 | 99 내 마음에 솔직해지기로 결심한다 CHAPTER 7. 웨이트 트레이닝 100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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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두지만, 타인은 기대의 대상으로는 최악의 존재다. 타인은 내가 절대로 컨트롤할 수 없고 누구나 자기 자신을 가장 아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기대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가 나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은 질 것이 뻔한 게임을 하는 것과 같다. 기대하는 마음을 접으면 멘탈이 안정된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고 내 일은 내가 스스로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때부터 인생은 편안해진다. --- p.48~49, 「기대를 그만둔다」 중에서 “내가 참으면 되지, 뭘.” 이런 생각은 버려라. 나를 희생해 누군가를 도와주려 하지 마라. 착하고 배려가 깊은 사람일수록 남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뒷전에 두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 번 참으면 더 많은 것을 참고 인내해야 한다. 이를테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상대를 위해 허용범위를 조금만 넓혀주면 상대는 그것을 받고 더 많은 것을 요구해온다. 결국 우리가 참아야 할 틀은 점점 더 넓어지고, 모르는 사이에 견딜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인내는 무턱대고 하는 게 아니다. --- p.82, 「인내를 버린다」 중에서 무엇보다 현실 세계를 완전히 잊고 나만의 세계에 몰두하는 것은 스트레스 사회라고 불리는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스트레스 치료제’가 된다. 살다 보면 너무 괴롭고 견디기 힘든 순간이 온다. 현실 세계는 녹록지 않다. 그러나 취미의 세계는 언제나 즐겁다. 최강의 현실 도피처라 할 수 있다. 근육은 배신하지 않고, 이차원 캐릭터는 신뢰할 수 있고, 영화나 책은 우리를 거부하는 일이 없다. (…) 취미가 현실에서 도피하고픈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현실을 달려나가기 위한 스트레스 해소, 원동력은 되어준다. --- p.115, 「취미 속으로 도망친다」 중에서 나의 단점에서 눈을 피하지 말자. 단점을 알면 자신이 싫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단점을 안 순간 우리의 인생은 최고 상태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단점을 알았다는 건,「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가장 위험한 상태는 자신의 단점을 모르는 상태다. 단점을 모르면 대책 또한 세울 수 없다. 단점은 바꿔 말해 여백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은 여백을 채워야 크게 성장한다. 따라서 자신의 단점을 발견했다면 피하려고 하기보다는 기뻐해야 한다. --- p.136, 「단점을 받아들인다」 중에서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라.”라고 말하면 반드시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을 만큼 세상은 녹록지 않다.”라고 시비 거는 사람이 있는데, 그 반대다.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꾸역꾸역 해서 성공할 만큼 세상은 녹록지 않다.”가 진실이다.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사는 인생이 편한 인생이라고 나는 말하지 않았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에도 힘든 점은 반드시 있다. 그러나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고생이 아깝지 않다.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그 어떤 고난도 뛰어넘어 크게 성장할 수 있다. --- p.160~161, 「좋아하는 것을 위한 고생을 관철한다」 중에서 동조 압력이 강한 우리 사회에서는 거절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고,,「당장 거절한다’는 선택지를 고르지 못하는 사람도 많을 거라고 추측되지만,,「당장 거절’하는 편이 상대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가장 좋은 선택지라고 나는 강하게 주장한다. 내키지 않는 일이나 모임은 그 자리에서 당장 거절하는 것이 좋다. “바로 거절하는 건 실례 아닐까?” “내키지 않으니까 나중에 거절하자.” 이런 생각으로 대답을 뒤로 미루는 것은 최악이다. --- p.198, 「내키지 않는 권유는 거절하기로 결심한다」 중에서 안타깝게도 세상에는 착한 사람을 약자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니 한두 번만 참아주자. 세 번 이후로는 자비 없이 되갚아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약간 올드한 버전이지만, 세상은 착하게만 살 수 없다. 웃는 얼굴은 두 번이면 충분하다. --- p.210~211, 「착하게만 굴지 않기로 결심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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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이야기,
너무나 속 시원한 ‘스트레스 제로 사고법’ 취업전쟁과 직장생활, 결혼으로 이어지는 빡빡한 인생 스케줄을 소화해내면서 가끔 숨이 찰 때가 있을 것이다.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어쩔 수 없는 피로감을 느낄 때도 있을 것이다. 치열한 경쟁과 갈등의 사회를 살아가는 지금, 많은 이들이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이 사회가 주는 정신적인 압박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방법은 정말 없는 것일까?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나의 생각을 바꿀 수밖에. 이 책은 극심한 스트레스 사회를 견뎌내기 위해 마음 근력을 키우는 트레이닝을 제안한다. 저자는 어렸을 적 110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비만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열여섯 살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해 40킬로그램 감량에 성공, 30대인 지금은 웨이트 트레이닝 전도사이자 사업가가 되어 있다. 몸을 단련하는 것이 삶을 바꿔줄 수 있다고 믿는 그가 이번에는 마음을 단련하기 위한 책을 내놓았다. 많은 사업에 도전하고 실패했지만 그 과정 자체를 즐기고, 120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저자는 ‘이 사회가 주는 온갖 스트레스는 나에게 무력하다’고 자신한다. 사회의 압박을 이겨내고 튕겨낼 수 있는 긍정의 사고법으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제로에 가깝다는 그의 뇌 속은 과연 어떤 사고방식으로 채워져 있을까? 저자는 그 어느 때보다 스트레스가 많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2030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 보인다. 노력과 인내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기던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참으면 호구가 되는 시대가 아닌가. 그가 오픈하는 스트레스 제로 사고법 100가지는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는 선에서 제멋대로 살아가기 위한 방법들이다. ‘포기는 나쁜 것이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정말로 포기하고 싶다면 질질 끌지 말고 지금 당장 그만둬라. 포기도 하나의 의사결정이다. 당당하게 그만둬라. 포기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일이나 인간관계, 인생목표, 이러한 것들은 모두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요소들이지만 이들이 행복보다 불행을 더 많이 가져다준다면 버리자. 버리는 것도 용기다.’ ‘나의 건강, 정신, 자존을 위협하는 것이 있다면 도망쳐라. 도망은 패배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일시 후퇴일 뿐. 도망도 하나의 훌륭한 전략이니 가슴을 쫙 펴고 당당하게 도망쳐라.’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그러나 듣고 싶었던 속 시원한 이야기에 먼저 이 책을 접한 많은 이들이 그 어떤 말보다 위로를 받았다고 고백한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살 것, 지금껏 애써온 자신을 인정해줄 것, 노력해야 할 것과 그만 놓아버릴 것을 구별할 것! 내 인생을 책임질 사람은 나 자신밖에 없으니, 남 걱정은 그만두고 나 자신의 행복에 집중할 것! 세상의 잣대에 맞추려 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것, 내 목표를 따를 것! 그러면 지금껏 당신을 붙잡고 있던 거대한 스트레스의 마수로부터 벗어나 진짜 행복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에서 제안하는 신박한 사고법을 따라 해보자. 누구에게도 피해 주지 않고 나 자신도 행복해지는 스트레스 제로 사고법에 도전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