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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kind : A Hopeful History

: A Hopeful History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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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130*197*34mm
ISBN13 9781408898956
ISBN10 1408898950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인간 본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 『사피엔스』에 도전하는 책!”
-유발 하라리(역사학자)

이기적 인간이라는 프레임을 부수는 거대한 발상의 전환
“모든 비극은 인간 본성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

-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 최재천, 정재승 등 전 세계 지식인들의 찬사!
-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2021 포브스 선정 희망을 선사하는 책


다보스포럼에서의 명연설로 다보스포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을 만든 젊은 사상가 뤼트허르 브레흐만(Rutger Bregman). 그는 『휴먼카인드』에서 공멸과 연대의 기로에 선 인류에게 가장 시급하고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의 본성은 과연 이기적인가?” 최초의 인류부터 현재까지 방대한 인류 문명의 역사가 증명하는 한 가지 진실은 “전쟁과 재난 등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인간은 어김없이 ‘선한 본성’에 압도되어왔다”는 것이다. 인간 본성이 이기적이라는 프레임을 깰 때 우리는 지금까지 상상도 못한 연대와 협력을 이뤄낼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불평등과 혐오, 불신의 덫에 빠진 인류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유일한 방법이다. ‘이기적 유전자’, ‘루시퍼 이펙트’, ‘방관자 효과’ 등 인간 본성에 덧씌워진 오해를 뛰어넘어, 엘리트 지배 권력과 언론에 의해 은폐되었던 인간의 선한 민낯에 관한 대서사가 펼쳐진다.

THE INTERNATIONAL BESTSELLER
A Guardian, Daily Telegraph, New Statesman and Daily Express Book of the Year

'Hugely, highly and happily recommended' Stephen Fry
'You should read Humankind. You'll learn a lot (I did) and you'll have good reason to feel better about the human race' Tim Harford
'Made me see humanity from a fresh perspective' Yuval Noah Harari


It's a belief that unites the left and right, psychologists and philosophers, writers and historians. It drives the headlines that surround us and the laws that touch our lives. From Machiavelli to Hobbes, Freud to Dawkins, the roots of this belief have sunk deep into Western thought. Human beings, we're taught, are by nature selfish and governed by self-interest.

Humankind makes a new argument: that it is realistic, as well as revolutionary, to assume that people are good. By thinking the worst of others, we bring out the worst in our politics and economics too.

In this major book, internationally bestselling author Rutger Bregman takes some of the world's most famous studies and events and reframes them, providing a new perspective on the last 200,000 years of human history. From the real-life Lord of the Flies to the Blitz, a Siberian fox farm to an infamous New York murder, Stanley Milgram's Yale shock machine to the Stanford prison experiment, Bregman shows how believing in human kindness and altruism can be a new way to think - and act as the foundation for achieving true change in our society.

It is time for a new view of human nature.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역사적 비극의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본성 그리고 오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경*맘 | 2022.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https://m.blog.naver.com/lbici/222539708921글도 작고 두께도 만만치 않아 함께 읽는 낭독의 즐거움이 좀 사그라든 요인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홀로 마무리 했던 책이에요. 그래도 글의 주제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것으로 꽤 흥미를 가지고 읽었는데요, 모두가 알만한 떠들썩했던 사건들을중심으로 왜곡된 사실 이면에 감춰진 진실과 실상을 파헤치며 실제 당시에 있었던 숨겨;
리뷰제목
https://m.blog.naver.com/lbici/222539708921

글도 작고 두께도 만만치 않아 함께 읽는 낭독의 즐거움이 좀 사그라든 요인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홀로 마무리 했던 책이에요. 그래도 글의 주제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것으로 꽤 흥미를 가지고 읽었는데요, 모두가 알만한 떠들썩했던 사건들을중심으로 왜곡된 사실 이면에 감춰진 진실과 실상을 파헤치며 실제 당시에 있었던 숨겨진 이야기들을 해주며 인간의 본성과특징들을 들어가며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는지 차근차근 풀어 이야기해 주었어요.

진실 파악을 위해 개별 인터뷰, 당시 기사문, 연구 논문 등 참고한 자료가 많아서 주석을 기록한 부록 부분이 무려 54페이지에 달합니다. 책의 말미 Acknowledgements 감사의 말씀을 보면 이 책의 글들은 De Correspondent 라는 크라우드펀딩 출판물의 글을 모아서 만든 것이라고 해요. 일반적인 뉴스, 광고, 냉소주의를 포함하지 않은 새로운 저널리즘 플랫폼을 구상하다 나온 결과물이구요, 7년간의 기록을 모아놓은 것이랍니다. 인간의 본성이 선인지 악인지 이 논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다양한 인류사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자료 분석과 필요한 자료 수집을 위한 인터뷰 그리고 수많은 의문점과 이에 답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글이 전개되어요. 책의 본 내용이 399페이지에 달하구요, 소설과 영화이야기에서 시작해서 다정한 늑대의 특징과 인간 외모의 진화의 공통점, 전쟁에서 드러나는 실제 군인들의 이야기, 대학에서 이루어진 실험과 조작되어 잘못 알려진 결과들, 대중매체에서 전해진 유명 사건들의 왜곡된 진실, 어떻게 권력이 부패하는지, 계몽주의의 오류, 내재적 동기의 힘, 유희의 인간, 테러리스트 이야기 등을 통해 인류의 본성에 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책입니다.사소하지만 재미있는 사실들도 알 수 있었는데요,


Human beings, it turns out, are ultrasocial learning
machines.

인간은 초사회적인 학습 기계이며,

Blushing is the only human expression that's uniquely
human.

인간만이 얼굴을 붉히는 감정표현이 가능해요.


Blushing, after all, is quintessentially social - it's people showing they care what others think, which fosters trust and enables cooperation.?

결국,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철저히 사회적인 것으로 사람들이 타인의 생각에 관심을 가지고 신뢰를 쌓고 협력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Humans have another weird feature: we have whites in our eyes. This unique trait lets us follow the direction of other people's gazes.

인간만의 또 다른 특징은 눈에 흰자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 독특한 특징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의 방향을 따라갈 수 있게 해줍니다.


We're open books. . . Imagine how different human friendships and romance would be if we couldn't look each other in the eye. How would we feel able to trust one another?

우리는 오픈북이에요... 우리가 서로의 눈을 바라볼 수 없다면 인간의 우정과 로맨스가 얼마나 달라질지 상상해 보세요. 어떻게 우리가 서로를 신뢰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을까요?

Brian Hare suspects our unusual eyes are another product of human domestication.

브라이언 해어는 우리의 특별한 눈이 인간 교화의 또 다른 산물이라고 추측합니다.

책의 내용이 방대하고 많아 모두 담지는 못하지만 읽어볼만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라는 사실을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답니다.

한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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