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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살아간다

: 의심과 불안과 절망을 건너는 8가지 방법

리뷰 총점9.7 리뷰 25건 | 판매지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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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찾습니다] 미리 만나는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 한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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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418g | 140*210*20mm
ISBN13 9791191221114
ISBN10 119122111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의심과 불안과 절망을 자연과 함께 건너는 법

자연은 우리에게 감정의 회복성을 기르고,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아픈 일들을 겪은 후에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우라고 제안한다. 두려움에 맞서라고, 우울의 바다에 빠져 죽지 말고 그 안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방법을 찾으라고 말한다.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모든 방법이 있다! 『자연처럼 살아간다』는 자연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8가지 지혜, 즉 [신비로움, 상호 의존, 다양성, 여성성, 유대, 효율성, 회복성, 성장]을 전한다. 미래가 아니라 지금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자연의 빛나는 진실을 매일매일, 최대한 끌어안아야 한다. 우리가 전보다 얼마나 영리해졌는지는 몰라도 지혜의 원천, 자연을 넘어선 적 없었고 앞으로도 그럴 수 없다. 우리도 결국 자연이기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시작하며 다시 우리의 소중한 집으로

Lesson 1 자연의 신비로움에 다시 곁을 내어준다면│신비로움
Lesson 2 지구의 생명은 방대한 연결의 정원 안에서 번성한다│상호 의존
Lesson 3 숲에 사는 생명이 다양할수록, 그 숲의 생명들은 강해진다│다양성
Lesson 4 지구와 우리 모두를 치유하려면 여성성을 회복해야 한다│여성성
Lesson 5 동물들은 우리를 옳은 길로 이끄는 능력이 있다│유대
Lesson 6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면 더 필요로 여기지 않는 것│효율성
Lesson 7 자연은 산불마저도 하나의 과정으로 만든다│회복의 예술
Lesson 8 나이 듦이 주는 지혜│성장

마치며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 모든 교훈이 있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보이는 것에만 의존하는 것은 신비로움을 마주하는데 방해물이 된다.
--- p.33

‘이분법적 사고’는 진보와 보수, 총명함과 무지함, 영민함과 우둔함, 이성애자와 동성애자, 흑과 백, 선과 악, 우리와 그들로 나누며 ‘보편적 도덕 법칙’을 들이댄다.
--- p.38

“자신이 세상을 해석하는 방식을 주의 깊게 선택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당신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 p.40

나는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과학으로 모든 것을 밝힐 수 있다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내려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많은 토착 언어에서 빛나고 있는 관점대로 살아간다면 어떤 세상이 될까 궁금해졌다. 명사보다 동사로 묘사되는 삶을 산다면 말이다.
--- p.67

우리는 필연적인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다. 그리고 그 결과들이 만물의 생명을 보호한다.
--- p.69

지구 어디를 보아도, 독립적인 존재는 찾을 수 없다.
--- p.70

세상은 사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좋아하지 않거나 모르는 사람들과도 함께 세운 벽들로 이뤄진다.
--- p.83

삶이란 혼자 추는 춤이 아니며 인간과, 인간이 아닌 다양한 파트너들이 모여 어지럽고 역동적으로 추는 왈츠라는 사실을 말이다.
--- p.84

자연에는 자아를 향한 지루하고 성가신 집착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힘이 있다는 것을 어느 때보다 확신한다.
--- p.90

‘하나의 단체, 하나의 문화, 하나의 성별, 하나의 장소에 대한 탄압은 전체에 대한 탄압이다.’
--- p.116

실제로는 우리와 다른 것들을 우리처럼 바꾸려 하면서 그것을 소통이라고 여기는 함정에 빠지곤 한다.
--- p.117

남성성과 여성성이 조화를 이룰 때, 소박하고 단순한 삶은 지속된다.
--- p.125

앞으로 마주할 어려운 문제들을 다루면서 바로 이 생물학자의 과학이 필요한 것이다. 직접적으로 관찰하는 과학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세계를 배려할 수 있는 과학이.
--- p.153

식량을 목적으로 기르는 가축들의 지능이 대단히 높다는 것은 동물에 관해 불편한 주제 중 하나다
--- p.169

조화란 매 순간 마주하는 모든 일에 저항하지 않고 흐름에 몸을 맡기며 적응하는 것이다.
--- p.181

붕괴의 결과는 성장이다.
--- p.211

삶이란 필연적인 ‘손실의 향연’이다
--- p.214

“불편함은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대가다.” 우리 안에는 더욱 풍부하고 힘 있는 삶의 이야기를 써 내려갈 능력이 있다. 먼저 자기 자신에게 친절해야 한다. 그리고 타인과의 유대를 통해 회복력을 길러야 한다.
--- p.21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결국 우리도 자연이기에

인간은 늘 걱정한다. ‘이 정도면 괜찮은가?’ 하는 생각에 파묻혀 스스로 불안의 늪을 만들어 버린다. 지나치게 이 정도라 판단하는 성공에 집착하고, 적자생존 개념을 믿으며 타인을 공격하는 기이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니까.
자신이 정의한 논쟁에 지쳤을 때, 그 무엇으로도 완전히 채울 수 없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에 대해 더욱 강력히 인식하면서, 함께함의 심오한 즐거움을 느낄 완전히 다른 깨달음이 필요하다면, 자연의 아름다움에 길이 있다.

아인슈타인이 프린스턴 대학의 숲을 거닐며 자신의 논리적 패턴을 부수려 했듯, 이 책의 저자 게리 퍼거슨도 자연에서 의도적으로 길을 잃으며 새로운 인생을 찾을 수 있었다. 삶을 완전히 태워버릴 개인적 비극을 겪은 후에도, 저자는 자연으로 긴 여행을 떠났다. 온갖 종류의 삶이 넘치는 자연에서 다양한 삶의 장면을 만나면서 멈춰 있던 삶은 다시 시작됐다.
자연이 주는 아주 큰 혜택 중 하나는 이런 것이다. 내면의 싸움을 잠재워주고, 자아 너머 더 큰 세상과 만나 깊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것.

자연과 과학에 대한 25권의 저서를 펴낸 환경운동가이자 자연주의자인 저자가 담은 자연은 그곳이 어딘지 모르더라도 우리를 깊은 평정으로 데려간다. 자연이 펼치는 감각의 향연은 불안의 근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좀 더 유연하게 이끈다.
과학, 심리학, 역사, 철학 분야를 넘나드는 눈부신 문장과 거대한 자연 사이를 걸으며 독자는 미리 걱정하며 분석하고 예측하려는 시도를 잠시 멈출 수 있다. 과학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삶이 있다는 것을, 인간의 지혜만으로 우리가 지혜로울 수 없음을 깨달으며 잠시라도 겸손해질 것이다. 옐로스톤 북동쪽에 있는 “고산 툰드라 지대를 걸을 때면, 내가 밟고 있는 지면부터 단 몇 센티미터의 흙이 만들어지는 데 수천 년 이상이 걸렸다는 사실에 겸손해지곤 한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과학과 심리, 예술과 자연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연의 지혜를 전하는 이 탐험가의 안내를 따라, 우리는 다양한 색채와 빛의 감각들, 우리처럼 살아가기 위해 불확실한 상황을 최선을 다해 헤쳐나가는 동물들, 무엇보다 자연의 시작점이 되어주는 나무들 곁으로 향하게 될 것이다.
그는 자연이 전하는 ‘신비로움’은 불안의 이유가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심과 불안과 절망을 건널 기회임을, 지구와 우리 모두를 치유하려면 여성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교훈도 들려줄 것이다. 나이 듦이 주는 지혜에 대해서도.
산불로 헐벗겨진 숲에서작은 회복의 움직임을 목격하며 우리는 인생에서 만난 우리가 통제하지 못한 산불 같은 슬픔 또한 더 큰 삶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이제야 알게 된다. 아주 작은 긴장감도 위험한 신호인 것처럼 받아들였던 기억을 되살리며.

우리는 이처럼 불안의 삶을 통해 조화와 균형과 리듬을 영원히 노래하며 하루하루를 지속할 것이다. 우리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거대한 교훈이 되어줄 때, 우리의 삶은 자연 안에서 더 많은 삶을 탄생시킬 수 있다. 더욱 다양한 관계와 경험을, 감사를, 아름다움을. 결국 우리도 자연이기에, 그렇게 우리는 자연처럼 살아간다.

늑대의 울음소리처럼 애절하면서도 반항적이다. 위태로운 곳과 그곳을
지키는 외로운 수호자에게 바치는 유려한 헌사!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책장을 넘기며 나는 진실을 보았다. 아름다움을, 더 나은 미래를.”
- 존 루이스스템플 (『들판은 매일 색을 바꾼다』 저자)

당신의 유전자를 욱신거리게 할 아름다운 책! 우리의 고향인 신비로움에 대한 향수병으로 유전자를 욱신거리게 할 아름다운 책이다. 다행히도, 신비로움은 바로 옆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 보길. 당신은 이 책의 교훈을 기억하고, 게리 퍼거슨에게 감사를 전하게 될 것이다.
- 앨런 와이즈먼 (『인간 없는 세상』 『인구 쇼크』 저자)

게리 퍼거슨은 아름답고 애틋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 책은 우리 영혼의 가장 깊은 곳, 야생에서도 가장 야생에 가까운 곳으로 떠나는 여정이다. 그 누구도 이 멋진 책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악마의 고속도로』 저자)

핸드폰을 내려놓고 더 큰 세상에 눈을 돌리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 통찰력 넘치는 책은 자연에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 우리의 삶, 사회, 미래를 향한 더 나은 길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일깨워주었다.
- 빌 매키번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 『우주의 오아시스 지구』 저자)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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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연대의식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좋**상 | 2021.10.16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연과 현명하게 나이 든 이들의 지혜에 의지하며 연대 의식을 넓히는 것이다. 소박하지만 강력한 연대 의식은 혈연과 지연, 종을 넘어 지구 안에 사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알게 해준다. 지구촌이라고 합니다. 동네를 넘어, 국가를 넘어 이제는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후 문제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제 ';
리뷰제목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연과 현명하게 나이 든 이들의 지혜에 의지하며 연대 의식을 넓히는 것이다.
소박하지만 강력한 연대 의식은 혈연과 지연, 종을 넘어 지구 안에 사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알게 해준다.

지구촌이라고 합니다.
동네를 넘어, 국가를 넘어 이제는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후 문제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제 '육식'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식단의 풍족함은 다양한 재료를 빈번하게 접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특히 고기에 접하는 빈도와 양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 고기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너무나 많은 희생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사라지는 산림과 가축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의식입니다.
'내'가 아닌 '우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조금은 참을 수 있게 되고 이는 인간뿐만 아니라 자연도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
예전에는 후손을 위해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자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을 위해 보호해야 합니다.
이제는 후손이 아니라 현세대가 직면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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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좋**상 | 2021.10.06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펄에게는 두 가지 강한 신념이 있었다. 첫 번째는 하루씩, 한 걸음씩 그저 나아가는 사람의 내면에는 두려움이 깃들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꾸준히 나아갈 힘은 감사하는 태도에서 온다는 믿음이다.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아야지'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쉬이 잊어버리네요.   가끔 힘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 잠시 쉬어갑니다. 어쩌면 한 발자국만;
리뷰제목

펄에게는 두 가지 강한 신념이 있었다.
첫 번째는 하루씩, 한 걸음씩 그저 나아가는 사람의 내면에는 두려움이 깃들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꾸준히 나아갈 힘은 감사하는 태도에서 온다는 믿음이다.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아야지'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쉬이 잊어버리네요.
 

가끔 힘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 잠시 쉬어갑니다.
어쩌면 한 발자국만 앞으로 나아가면 그 고비를 넘길수도 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보다는 쉬고, 다시 씩씩하게 나아가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쉬어간다는 것이 낙담하거나, 절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쉬는 것입니다.
쉬면서 지금의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나아갈 길을 확인합니다.
긍정의 마인드는 유지하지요.
 

조금은 늦고, 조금은 부족할지라도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하려고 합니다.
이런 감사의 마음이 더 풍요롭게 느껴지네요.
오늘도 넉넉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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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살아간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k | 2021.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무처럼 살아간다’ 에 이어 ‘자연처럼 살아간다’를 소개합니다. '나무처럼 살아간다' 가 삽화와 각 식물의 특징을 통해 이야기를 건넸다면, 이 책은 자연을 통해 배워가는 지혜, 8가지 방법을 자연이치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읽다보면, 당연하게 학습된 인간위주의 관점을 한없이 부끄럽게 합니다.   _1억 개가 넘는 지구상의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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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살아간다’ 에 이어 자연처럼 살아간다를 소개합니다. '나무처럼 살아간다' 가 삽화와 각 식물의 특징을 통해 이야기를 건넸다면이 책은 자연을 통해 배워가는 지혜, 8가지 방법을 자연이치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읽다보면당연하게 학습된 인간위주의 관점을 한없이 부끄럽게 합니다.

 

_1억 개가 넘는 지구상의 식물동물곤충미생물 종들은 놀라울 정도로 역동적이다이들은 서로 깊이 연결되어 살아 숨 쉬는 층을 형성하고 있다화학 작용들을 통해 대기대지대양바다개울의 층이 존재한다그러니 다양성이 우리에게 숨 쉴 공기와 마실 물을 준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_

 

_사실자연에는 좋은 점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고르기가 힘들 정도다._

 

 

_유대감이 주는 즐거움을 순수하게 표출하거나 그 유대가 끊어졌을 때 슬픔을 표현하는 동물은 늑대만이 아니다실제로 우리는 거위에서 오리말에서 토끼고양이와 고래와 바다사자와 침팬지까지 많은 동물이 유대감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아왔다._

 

 

자연의 다양성을 통해 우리의 차별을 반성합니다자연의 회복력을 통해 겸손을 배우게 합니다더 나은 삶을 위해 제시하는 자연 계획의 독창성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자연의 일부일 뿐인 인류의 오만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들이 몸살을 앓고 있는 요즘더더욱 모두 읽어보았으면 하는 내용이였습니다자연의 지혜를 함께 할 기회는 아직 남아있으니까요.

 

 

의심과 불안과 절망을 건너는 8가지 방법, ’자연처럼 살아간다입니다.

 

_아름다움은 바로 여기가까이에 있다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해결해야 할 문제도 없으며세워야 할 계획도 없는 다정한 놀라움을 당신은 여름 오후 늙은 단풍나무 밑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그곳에는 오직 그늘과 태양과 나뭇잎에 부딪히는 산들바람 소리만 존재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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