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

: 해리포터 3탄

해리포터-05이동
리뷰 총점8.9 리뷰 44건
정가
8,500
판매가
7,65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시원한 여름을 위한 7월의 선물 - 동물 이중 유리컵/문학 아크릴 화병/썸머 보냉백/이육사 여름담요
7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FIND YOUR WAVE 북서핑 배지 증정
MD의 구매리스트
작은 출판사 응원 프로젝트 <중쇄를 찍게 하자!>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0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62g | 153*224*30mm
ISBN13 9788983920720
ISBN10 898392072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99년 9월 미국 등지에서 첫선을 보인 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사기 위해 학교를 무단 결석하는 일이 없도록 출판사가 학부모의 바람에 따라 그 출시 시기를 오후로 미루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던 화제의 책. 저자인 조앤 롤링은 이 책으로 영국 최고 권위의 도서상인 '올해의 작가상'을 받았으며, 2001년부터는 크리스 콜럼버스에 의해 시리즈가 차례차례 영화화될 예정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부엉이 집배원
2. 마지 아줌마의 큰 실수
3. 구조버스
4. 리키 콜드런
5. 디멘터
6. 갈고리 발톱과 찻잎
7. 벽장 속의 보가트
8. 달아난 뚱보 여인
9. 냉혹한 패배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p.114 두건을 뒤집어쓴 것이 마치 그 주위에서 공기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빨아들이기라도 하려는 듯, 가르랑거리며 길고 천천히 숨을 쉬었다. 그들 위로 강렬한 냉기가 휙 스쳐 지나갔다. 해리는 숨이 멎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냉기가 살갗 속으로 스며들었다. 가슴 속으로, 심장 속으로........
--- p.114
해그리드의 오두막에 갔던 일은 전혀 즐겁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론과 헤르미온느가 바랐던 효과는 있었다. 해리는 물론 블랙에 대해 잊은 것은 결코 아니었다. 하지만 위험한 동물 처리 위원회와의 소송에서 해그리드가 이기도록 도우려면, 노상 복수만 생각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그 다음날로 그는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도서실로 갔다가 벅빅 변호에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을 잔뜩 들고 텅 빈 학생 휴게실로 돌아왓다. 그들 셋은 활활 타오르는 벽난로 앞에 앉아 습격하는 짐승들의 유명한 소송들에 대한 먼지투성이의 책을 천천히 읽으면 시간을 보냈다.
--- p.288-289
'좀 봐도 되겠니?' 맥고나걸 교수는 이렇게 물었지만 대답을 기다리지 않고 그들의 손에서 파이어볼트를 잡아당겼다. 그녀는 그것을 손잡이에서부터 작은 가지들이 있는 곳까지 조심스럽게 살폈다. '흠. 그런데 아무 편지도 없었단 말이지, 포터? 카드도 없고? 어떤 말도?'
--- p.301
온몸을 망토로 감싼, 천장에 닿을 듯이 커다란 형상 하나가, 루핀 교수가 들고 있는 흔들리는 불꽃의 불빛을 받으며 문간에 서있었다.그것의 얼굴은 두건 밑에 완전히 가려져 있었다. 해리의 눈이 아래쪽으로 향했다.그는 심장이 오그라드는것 같았다.
--- p.113~114
여름 방학을 보내고 해리는 단짝 친구들 론과 헤르미온느와 함께, 3학년이 되어 호그와트로 다시 돌아간다. 그러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1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아즈카반이라는 무시무시한 감옥 속에 수감되어 있던 시리우스 블래이라는 악명 높은 죄수가 탈옥한 것이다.

그는 탈옥하면서 행선지에 대한 두 가지의 실마리를 남기게 되는데, 하나는 해리 포터가 볼드모트를 물리친 것은 바로 자신에 대한 공격과 같다고 생각했다는 점과, 그가 잠을 자면서 "호그와트에 있어..그는 호그와트에 있어"라고 중얼거리며 잠꼬대를 했다는 간수의 증언이 그것이다. 단 한번의 저주로 열세 사람을 죽였다고 해서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의 후계자라고 여겨지는 이 탈옥자가 마음대로 활보하고 다니자, 학교를 지키기 위해 아즈카반의 간수가 불러들여지는데...

해리포터는 마법학교의 울타리 안에서도, 주위에 온통 친구들이 있어도 절대 안전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그들 가운데에 배신자가 있기 때문이다.
'네게 할 말이 있어.'

그러나 해리가 막 말하려는 순간, 프레드와 조지가 들이닥쳤다. 그들은 론이 퍼시를 다시 한 번 화나게 한 것을 축하해 주려고 들른 것이었다. 그들이 아침을 먹으러 내려가자, 위즐리 씨는 이맛살을 찌푸리고 '예언자 일보'의 1면 기사를 읽고 있었고, 위즐리 부인은 헤르미온느와 지니에게 자신이 소녀 시절 만들었던 사랑의 묘약에 대해 말해주고 있었다. 세 사람 모두 깔깔거리며 웃고 있었다.

'너, 아까 무슨 말하려고 했었니?' 갑자기 생각난 듯 론이 자리에 앉으며 해리에게 물었다.

'나중에.' 퍼시가 잔뜩 화가 나서 들어오자 해리가 비밀히 말했다.

그러나 출발할 때 어찌나 혼란스러웠던지 해리는 론이나 헤르미온느에게 말할 기회가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 모두 가방들과 각자의 새장 위에 앉아있는 헤드위그와 퍼시의 부엉이 헤르메스를 리키 콜드런의 좁은 계단으로 끌고 내려가 문 앞에 쌓아놓느라 정신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가방 더미 옆에 놓인 버들개지로 만든 작은 우리에서 시끄럽게 으르렁대는 소리가 났다.
--- p.96f.
그리핀도르 학생들을 대하는 스네이프 교수의 무조건적인 차별이 기억에 남는다.

'조용히 해요.!'

'난 그런 걸 말해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이 수업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나지 네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다시 한 번 말하는데 모두들 394쪽을 펴요!'

'모두! 당장!'

'조용히 해!'

'네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말한 게 이번이 벌써 두번째다.그레인저.'

'징계야. 위즐리!'

'그리고 다시 한 번만 더 내 수업 방식을 비난했다간 평생 후회하도록 만들어 줄 테다!'
--- p.223,224,225
그러나 그건 아주 잠시 동안만 보였을 뿐이었다. 망토를 뒤집어쓰고 있는 형상이 해리의 시선을 의식했는지, 손을 갑자기 까만 망토 속으로 끌어당겼기 때문이었다. 그리고는 두건을 뒤집어쓴 것이 마치 그 주위에서 공기 이외에 다른 무언가를 빨아들이기라도 하려는 듯, 가르랑거리며 길고 천천히 숨을 쉬었다. 그들 위로 강렬한 냉기가 휙 스쳐 지나갔다. 해리는 숨이 멎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냉기가 살갗 속으로 스며들었다. 가슴 속으로, 심장속으로....
--- p.114

회원리뷰 (44건) 리뷰 총점8.9

혜택 및 유의사항?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x | 2018.09.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해리는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 3학년생이 되었다. 외모와 체격도 성장했겠지만, 그동안 겪은 고통과 시련으로 내면도 훨씬 강해졌으리라. 2권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아즈카반이라는 감옥 - 해그리드가 잠시 갇혀 있었던 - 과 그 이야기가 자세히 등장한다. 이번에는 또 어떤 마법 이야기가 펼쳐질까? 볼드모트는 누구를 통하여 등장할까? 해리는 어떻게 볼드모트와 맞설까? 궁금함을 견디;
리뷰제목

해리는 이제 호그와트 마법학교 3학년생이 되었다. 외모와 체격도 성장했겠지만, 그동안 겪은 고통과 시련으로 내면도 훨씬 강해졌으리라. 2권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아즈카반이라는 감옥 - 해그리드가 잠시 갇혀 있었던 - 과 그 이야기가 자세히 등장한다. 이번에는 또 어떤 마법 이야기가 펼쳐질까? 볼드모트는 누구를 통하여 등장할까? 해리는 어떻게 볼드모트와 맞설까? 궁금함을 견디며 책장을 하나씩 넘겼다.


실내가 조용해졌다. 해리는 생각했다. …….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게 무엇일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볼드모트였다. 1179p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가르치게 된 루핀 교수는 아이들에게 보가트라는 악령으로 첫 수업을 시작한다. 보가트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한데, 자신이 가장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서 공격한다. 해리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볼드모트가 떠오르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자신을 세 번이나 죽이려 했기 때문이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가장 두려운 건 무엇일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귀신이나 악령도 무섭지만 그보다 더 두려운 건 '부모님의 부재'였다. 이제는 나이가 있으셔서 건강도 점점 안 좋아지시고 가게 일도 못 도와주시지만, 그저 그 자리에 계신 것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된다. 부모님이 안 계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다. 처음으로 떠올려 본 생각에 두려움이 일었다. 부모님이 언제까지나 나와 함께 계시지는 못할 것이다. 부모님께 더 잘 해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해리는 깜박깜박 졸 때마다 계속해서 차고 끈적끈적한 썩어 문드러진 손과 겁에 질려 저항하는 소리가 뒤섞인 꿈속으로 빠져들었다가 어머니의 목소리에 놀라 깨어나곤 했다. 1241p


모든 마법사가 두려워하는, 이름조차 부르기를 겁내는 볼드모트. 해리는 그에 맞서 싸울 만큼 용감하고 지혜로우며 내면이 단단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어린아이일뿐이다. 부모의 보호 아래 그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낼 나이인데도, 홀로 모든 어려움과 고통을 받아들이고 인내한다. 부모의 죽음과 볼드모트와의 싸움, 이제는 디멘터라는 아즈카반의 간수들에 대한 두려움이 매일 밤 해리를 괴롭힌다.


지금까지 악몽을 꾸어본 적이 딱 한 번 있었다. 군대에서 몸이 너무 고되고 힘들 무렵의 시기에, 머리를 풀어헤친 귀신이 나에게 오는 꿈이었다. 마치 영화 여고괴담의 한 장면처럼 나에게 다가왔는데 난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났다. 그 덕분에(?) 바짝 긴장해서 야간 경비근무를 섰던 기억이 난다. 이런 악몽을 거의 매일 꾼다는 것은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일까? 해리가 너무 안쓰러웠다.


전에는 전혀 몰랐던 증오가 마치 독약처럼 해리의 몸 속으로 퍼지고 있었다. 그는 마치 누군가가 앨범에 있는 사진을 눈에 붙이기라도 한 듯, 어둠 속에서 그를 보고 웃고 있는 블랙의 모습을 또렷이 볼 수 있었다. 1277p


자신의 부모가 어디 있는지를 볼드모트에게 알려준 사람이 블랙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해리는 증오를 품게 된다. 그 증오는 해리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복수심으로 이어진다. 어떻게든 부모님의 원수를 갚겠다는 마음이 생겨나고, 그 원수를 찾아서 죽이겠다는 생각에 이른다. 해리를 어떻게든 블랙으로부터 보호하려는 모든 이들의 바램과는 반대로.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감정은 쉽게 사그라들거나 사라지지 않는다. 순간적인 감정이 아니라 오래오래 지속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감정은 마음을 병들게 한다. 마음이 병들면 몸도 병들게 된다. 치유하는 방법은 한 가지뿐이다. 진심으로 용서하는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한 적이 있다. 그 감정은 나를 끊임없이 괴롭혔다. 마음이 괴로우니 점차 몸도 괴로워졌다. 어느 날 그를 용서하기로 마음먹었다. 나에게 한 행동을 모두 잊어버리기로 했다. 마치 처음부터 그런 일은 없었다는 듯이.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용서하기로 했다. 그러자 마음과 몸이 편안해졌다.


해리는 자신이 마법사이며 더즐리 가족을 떠나 호그와트로 갈 거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된 순간! 바로 그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다. 222p


해리는 루핀 교수로부터 디멘터를 물리칠 수 있는 '패트로누스 마법'을 배운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데 이 마법은 대단히 어려운 고등 마법으로, 평범한 마법사 수준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이다. 아직 어린 해리에게는 무리였을 것이다. '익스펙토 패트로눔!'이란 주문을 외우면서 자신이 아주 행복했던 딱 한가지 기억에 몰두할 때에만 패트로누스(선한 힘)를 불러낼 수 있다.


내가 해리라면 난 어떤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기억들 중에서, 신혼 시기에 아내와 함께 여행을 다녔던 것이 떠오른다.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느끼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그 순간을 사진에 담고는 참 행복해했었다. 그러고 보니 벌써 아내와 결혼한 지도 10년째다. 그동안 두 아이가 차례로 우리에게 왔다. 아이들을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것을 느낀다.


죽으면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이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잘 생각해 보렴. 곤란에 처할 때마다 우린 그들을 훨씬 더 잘 기억한다고 생각지 않니? 2270p


덤블도어 교수는 언제나 그렇듯 미소를 띠고 자상하고 친절하게 해리의 질문에 대해 설명해준다. 디멘터를 물리쳤던 강력한 패트로누스를 불러낸 건 결국 해리였지만, 해리의 아버지가 자신 안에 살아있다는 말에 해리는 공감하고 깨닫는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이 세상과 몸을 떠나 사후 세계로 간다. 종교마다 그 가르침이 차이가 있고 다른 부분도 있지만 이 세계와 사후세계는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일까? 죽은 이들을 기억하고 그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를 드리는 건 비슷한 것 같다. 매년 명절 때면 조상들을 기억하고 제사를 지내는 것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번에는 볼드모트와 직접 맞서는 일은 없었지만,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1년 동안 해리에게는 잊을 수 없는 큰 사건들이 일어났다. 퀴디치 우승컵을 거머쥐었고, 부모님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었다. 해리의 대부였던 시리우스 블랙을 만났고, 그동안 론의 쥐라고만 알고 있었던 스캐버스의 정체가 드러났다. 이 부분에서는 깜짝 놀랄만한 반전이 있었다.


이제 더위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아직은 여전히 덥지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이미 가을이 온 듯하다. 밤잠을 설치며 책을 읽었던 덕분에 무더운 여름밤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동안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에 그저 감탄했다. 다음 4권에서는 또 어떤 마법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된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쵝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5 | 2015.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최곱니다.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최곱니다.;
리뷰제목

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최곱니다.


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최곱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영원한 해리포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5 | 2015.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최곱니다.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최곱니다.;
리뷰제목
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최곱니다.


해리포터에서 최고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표현이 매우 절제되어있고 반면에 인물에 대한 묘사는 세심한게 롤링의 필력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
최곱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출간이후 다시읽어도 늘 흥미로운 해리포터!!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e*******n | 2015.05.14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