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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울증입니다

리뷰 총점9.7 리뷰 11건 | 판매지수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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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127*200mm
ISBN13 9791167910349
ISBN10 116791034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는 부족한 사람인가 봐. 우울증이 왔어.” 자신을 자책하고 있을 당신. 작가는 마음 아픈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마음의 감기’다.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당신이 착한 사람이라 아픈 것이다. 자신을 사랑합시다…. 작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이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Ⅰ. 마음의 감기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올 수 있는, 마음의 감기입니다.


우울하다 보니 우울증이 왔다.
우울증에 빠지게 되는 계기- 잃어버리면 오는 우울증
우울증이 오면 하게 되는 극단적 선택
당신이 착한 사람이라서…
특이한 사람이 걸리는 그런 병 아닙니다
나는 우울증입니다 당당하게 외치자
이유 없는 우울증

Ⅱ. 우울증과 과학
굿판으로는 우울증을 치유할 수 없습니다.


정신과 가기를 두렵게 하는 것들
우울증 DNA - 가족력
믿으세요, 정신과
공포와 불안
누구나 한계는 있다
봄이 오고, 우울해졌다
자동 사고
우울증 롤러코스터

Ⅲ. 우울증 이기는 방법
무언가 해야 극복할 것 같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당신에게.


뻔한 이야기
왜 숨겨야 하죠?
우울증 극복이 어려운 이유 - 자신과의 싸움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우울증에 도움이 되었던 것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연습
나를 사랑하는 방법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 용가
나를 쓸모 있게 하는 것들
판도라의 상자
드라마를 보다가 발견한 우울증 극복방법
나를 옭아매는 것
행복찾기

Ⅳ. 우울증 그 이후
우울한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겁쟁이’라 다행입니다
우울증 이후, 후회되는 것들
우울증의 선물 - 두려움 극복
마음의 신호 ‘깜빡이’
아버지가 남겨 준 유산
어머니가 남겨 준 유산
참새에게서 저를 봤습니다
구급차
보이지 않게 성장하고 있어요
찬란하게 빛나는 당신
자살 방지 캠페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울증은 마음의 병입니다.
자신이 아픈 환자임을 인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픈 건 ‘죄’가 아닙니다.
마음의 병에만 이상한 잣대를 대지 마세요.
--- p.83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난 아프고,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하세요.
가정 있는 사람이 뭐 그런 병이나 걸리냐고 비난하고 힐난한다면, 당당하게 말합시다.
그래서 난 더 빨리 치료 받아야 한다고.
--- p.134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었구나. 아무리 나의 모든 것이 원망스럽고, 실패한 것 같고, 내가 못났다고 생각하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고 했어도. 내가 아무리 어두운 나락으로 떨어져도.’
‘나는 여전히 나를 계속 사랑하고 있겠구나.’
--- p.14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마음의 감기입니다.
자신이 부족해서 우울증이 왔다고 자책하고 있을 당신에게 이 책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의 잘못이 아니니, 자신을 사랑하라고, 죄지은 것처럼 숨기지 말라고, 아픈 것은 죄가 아니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내면의 사랑에 귀 기울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느껴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합니다. 작가가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마음 깊숙한 곳에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나직한 목소리로 건네는 이 글이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자분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외부의 다른 것이 아닌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우울증을 이겨내고 우울증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데 작은 시작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추천사

“영혼이 아플 때, 잠시 나를 내려놓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토닥여주는 따뜻한 손길 같은 글”
Instargram @four_ny_calli

“인스타그램으로 본, 작가님의 글은 같은 세상도 다른 세상으로 보이게 하는 마법 같은 힘이 있습니다. 세상 다정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려고 애쓰는 작가님의 출판을 응원합니다.”
Instargram @winsome_seoeun

“처음에는 말이 잘 통하는 여자분인 줄 알았습니다. 딸 둘을 둔 아빠라는 것을 알았을 때, 잠시 놀랬지만, 곧 알게 되었습니다. 작가가 여자이건, 남자이건, 심지어 외계인이라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작가의 선한 영향력. 자신의 아픔과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을 위로하고자 하는 그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Instargram @ben_ddong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밝고 성실한, 믿음직한 가장의 모습으로만 보였던 작가님의 첫 모습과는 달리 우울증 치료를 위해 피아노를 배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삶에 닥친 갑작스러운 일들로 인해 생긴 깊은 우울감을 악기와 글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고 제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내면에 많은 예술적인 끼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책으로 써내는 작가님을 응원하며 오랫동안 동료 예술가로 남고 싶습니다.”
- 지혜정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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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저, 우울증입니다 [서른아홉 가장의 우울증 고백]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서*촌 | 2021.12.1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밝고 성실한, 믿음직한 가장의 모습으로만 보였던 작가님의 첫 모습과는 달리 우울증 치료를 위해 피아노를 배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삶에 닥친 갑작스러운 일들로 인해 생긴 깊은 우울감을 악기와 글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고 제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내면에 많은 예술적인 끼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책으로 써내는 작가님을 응원하며 오;
리뷰제목


 

 

 

밝고 성실한, 믿음직한 가장의 모습으로만 보였던 작가님의 첫 모습과는 달리 우울증 치료를 위해 피아노를 배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삶에 닥친 갑작스러운 일들로 인해 생긴 깊은 우울감을 악기와 글로 승화시키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고 제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내면에 많은 예술적인 끼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책으로 써내는 작가님을 응원하며 오랫동안 동료 예술가로 남고 싶습니다.” 지혜정 (예술가)

 

 

정신병(精神病, psychosis) 정신기능에 이상을 나타내어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에서 지장을 초래하는 질환을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하는 욕설 중에 미친놈’, ‘정신병자같은 말은 인간성을 없는 사람을 비하하는 말이다. 현실성이 떨어지는 이러한 정신병은 조현병이라 불리며, 전체 정신질환의 1%밖에 되지 않는다. 대부분 정신병은 감기보다 약한 증상임에도, 모든 정신병은 조현병이라는 인식이 우리에게 뿌리박혀있다. 주변에 우울증이나, 불면증으로 신경정신과에 진료받고 약을 먹는다고 하면 마치 대단하게 위험한 사람으로 비친다. 그래서, 신경정신과에 다니는 일들은 대부분 비밀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일명 고래잡이라는 남성의 수술이나, ‘유방확대같은 여성의 성형수술은 대수롭지 않게 말하면서 말이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조현병말고는 따로 정신병을 의미하는 말은 없었다고 한다. 서양의학이 발달하고, 학문의 범위가 넓어지고, 심리학과 임상병리학이 발달하면서 굉장히 넓어졌다. 실제로 2017년 미국인의 18%가 매년 정신질환 관련 진료를 받거나, 약을 구매한다고 한다. 담배중독, 알코올중독, 성격장애, 강박증, 우울증, 불면증, 수집벽 등 사람은 누구나 정신질환 한 가지 이상은 가지고 살아간다고 한다. 정신질환이 없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한 사람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정신과 진료를 받는다는 마을 하지 못할까 

 

 

한국은 OECD 국가 중 우울증이 36.8%1위라고 한다. 멕시코에 이어 노동도 가장 많이 하면서 1등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라이다. 이로 인해 한국의 자살률 또한 OECD 국가 중 1위라고 한다. 여기에는 굉장히 부실한 행정과 교육과 사회적 인식에 기인한다. 세계 각국에서는 가벼운 단계의 우울증에 처방하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반면에, 한국에서는 항우울 처방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비 정신과 의사들은 60일 이상 처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제한하고 있다. 실제로 우울증으로 처방받는 약이, 감기약으로 처방받는 약들보다 백배 이상 순하다. 감기약을 먹으면 졸릴 수 있다고 말하는데, 실제 감기약 처방을 할 때, 정신과 약을 같이 처방하기 때문이다. 감기에는 휴식이 최고의 약이기 때문이다.

 

 

, 우울증입니다1983년생 올해 39인 평범한 가장이라고 한다. 저자의 소개를 통해 보면 내면적인 성향의 순한 맛의 사람으로 보인다. “왜 우울증이라고 말하고 다니기 어려운 것일까?” 우울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우울증은 마음의 병입니다. 자신이 아픈 환자임을 인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픈 건 가 아닙니다. 마음의 병에만 이상한 잣대를 대지 마세요.” p.83나는 이 부분에서 저자의 생각과 전혀 달리한다. 우리의 잘못된 인식이 온 이유가 신체와 영혼을 분리한 이분법적 사고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신체에서 마음은 어디인가? 뇌인가? 심장인가? 아니면, 영혼인가? 우울증은 피로나 다른 질병,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호르몬의 불균형, 신경 물질 분비 오류인 경우가 많다. 정말 단순하게 팔이 부러졌네, 무릎이 까졌네, 피로와 스트레스로 호르몬 분비에 일시적인 이상이 왔으니까 더욱 정확한 말이다. ‘마음의 병이라는 말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상에서 감기는 매우 흔한 질병인데, 감기로 죽는 사람은 매우 많다. 그렇지만, 감기에 관해서 이상한 시선이나, 감기 걸린 것을 말하는데 거리낌이 있는 사람은 없다. 심지어 전염성을 가졌음에도 말이다. 우울증은 개인적인 가벼운 질환이다. 가벼운 약물로도 쉽게 치유가 되고, 취미나 운동을 통해서도 쉽게 낫는 질환이다. 우리의 교육과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정신질환은 그냥 넘어져서 무릎이 까진 것이랑 다를 게 없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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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아****3 | 2021.12.1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정신건강에 대한 언급이 보다 자유로워진 것이 확 느껴지는 근 몇년이다. 그러면서 우울증에 대한 설명, 극복한 과정을 다룬 컨텐츠가 많아졌다. 다만 이것의 소비자가 젊은 사람들 위주라는 것. 아직 기성세대는 편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데, 정보가 퍼지면서 스스로 병원에 찾아가 우울증 진단을 받는 젊은 사람은 많다. 반면, 그들을 채용하고 평가하고 관리하는;
리뷰제목
정신건강에 대한 언급이 보다 자유로워진 것이 확 느껴지는 근 몇년이다. 그러면서 우울증에 대한 설명, 극복한 과정을 다룬 컨텐츠가 많아졌다. 다만 이것의 소비자가 젊은 사람들 위주라는 것. 아직 기성세대는 편견을 많이 가지고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데, 정보가 퍼지면서 스스로 병원에 찾아가 우울증 진단을 받는 젊은 사람은 많다. 반면, 그들을 채용하고 평가하고 관리하는 기성세대는 편견이 있다. 세대차, 세대갈등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지만 이 문제 역시 세대를 가르는 테마가 된 시대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의 사이에 계실 작가님은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이해시킬 좋은 때에 위치하신 것 같다.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은 이 책을 사랑의 전화에 두고 오신 것이 내게 좋은 마음으로 다가왔다. 사랑의 전화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렸을까. 보호하려 노력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저, 우울증입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이* | 2021.12.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2020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우울감 및 무기력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를 코로나 블루라고 해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가 합쳐진 신조어에요. 코로나19로 감염에 의한 스트레스나 두려움, 불안함 등 사회적 거리 두기에 인한 활동 제약으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그러다 보니 삶을 끊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기도 했어요.;
리뷰제목

2020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우울감 및 무기력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를 코로나 블루라고 해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가 합쳐진 신조어에요. 코로나19로 감염에 의한 스트레스나 두려움, 불안함 등 사회적 거리 두기에 인한 활동 제약으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그러다 보니 삶을 끊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이 증가하기도 했어요.

이 책은 우강훈 작가님이 집필했어요. 2020년 짧고 굵게 우울증을 앓고 난 뒤 우울증 걸린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해요. 또한 우울증이라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우울증 걸린 사람이 스스로를 나쁘게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썼다고 해요.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1은 우울증은 언제나 누구에게든 올 수 있는 마음의 감기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우울증에 빠지게 된 계기를 얘기해 주고 있어요. 특히 우울증은 착한 사람이라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하다 보니 걸릴 수 있다고 해요.

PART 2는 정신과 가기를 두렵게 하는 것, 가족력이 있다는 것, 우울증은 정신과학의 측면에서 치료를 받아야 된다고 얘기해 주고 있어요. 또한, 우울증을 부적, , 담배, 굿으로 이겨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PART 3은 우울증을 이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챕터에요.

PART 4는 우울증 그 이후 우울한 사람들에게 작가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어요. 우울증 이후, 후회되는 것들 등 작가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우울증에 걸린 작가님이 우울증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담아냈어요. 우울증에 걸려서 자신을 자책하고 아프게 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잘못한 게 아닌 착한 사람이라 아픈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또한,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다 보면 그 마음이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담아냈어요. 마음이 조금 힘드시거나 위로를 받으시고 싶으신 분들께서 한 번 읽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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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6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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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정신과라는 곳이 전혀 이상한 곳이 아님을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달******s | 2021.11.28
평점5점
한국인들의 정신과 상담에대해 전향적인 자세가 부족하다는 점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달******s | 2021.11.28
구매 평점5점
나도 혹시나 할수있는 부분을 알수있게 해주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w******8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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