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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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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다방 글그림 | 북극곰 | 2020년 08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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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8월 04일
재생정보 완독본 | 낭독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지원기기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6.85MB
ISBN13 979116588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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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b>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br></br>작가 ’코알라 다방’이 선보이는, 새롭고 사랑스러운 ‘토이 스토리’<br></br>우리가 꿈꾸는 집은 어디일까?<br></br></b><br></br>인형 가게 창가에 인형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꼬미는 귀여운 생쥐 인형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한 꼬마가 와서 꼬미를 집에 데려갔어요. 꼬마는 꼬미를 인형 상자에 잘 담았지요. 거기서 인형 꼬미는 다른 인형 곰곰이를 만났어요. 곰곰이는 이곳이 처음인 꼬미에게 신기한 사실을 알려줬어요. 글쎄, 상가에 가면 집을 소개해 주는 가게가 있다는 거예요. 꼬미는 자신에게 꼭 맞는 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br></br><br></b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o7Y0Yn8l2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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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b>나를 알아본 꼬마 아이</b></br></br>꼬미가 인형 가게 안에서 창밖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꼬미를 반겨 주고 좋아해 줄 단 한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꼬미가 바라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한 꼬마가 인형 가게에 들어오더니 꼬미를 알아보고 기뻐해 준 것입니다. 꼬마의 집으로 온 꼬미는 이제 작은 인형 상자 안에 들어왔습니다. 상자 안에는 인형 곰곰이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는 꼬미에게 집을 소개해 주는 가게에 가 보라고 합니다. 이곳의 인형들은 모두 자기만의 집이 있는 걸까요? 꼬미는 살고 싶은 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br></br><b>꿈에 그리던 집에 필요한 단 한 가지</b></br></br>깜깜한 밤, 방 안의 이곳저곳이 반짝거리며 빛이 납니다. 꼬미는 집을 소개해 주는 가게에서 오래전 헤어진 이모를 만났습니다. 꼬미가 이모에게 전망이 좋은 집을 찾고 있다고 말하자, 이모는 멋진 집을 네 곳이나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과연 이모는 어떤 집을 꼬미에게 보여줄까요? 그리고 꼬미가 살고 싶은 집은 어디일까요?</br></br>『내가 살고 싶은 집』은 우리가 꿈꾸는 집의 조건에 대해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생각하게 만드는 힘을 지닌 작품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 소중한 공간, 소중한 물건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br></br><b>작가 코알라 다방이 만든, 귀엽고 사랑스러운 상상의 나라로</b></br></br>집에 아무도 없는 평화로운 낮 혹은 모두가 깊이 잠든 밤, 인형들은 무엇을 할까요? 혹시 인형들도 사람처럼 집 안을 걸어 다니고 말을 하는 건 아닐까요? 영화 ‘호두까기 인형’이나 ‘토이 스토리’처럼 여러분의 인형들도 누구보다 멋진 모험을 할지도 모릅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내고, 독자들을 다시 한번 모험의 세계로 인도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br></br><b>서울와우북페스티벌X그라폴리오</br>제5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b></br></br>『내가 살고 싶은 집』은 서울와우북페스티벌과 그라폴리오가 공동 주최한 제5회 상상 만발 책그림전 당선작입니다. 깜깜한 밤에 작고 작은 빛들이 별처럼 반짝거리는 그림은 숲속 요정들의 마을을 떠오르게 합니다. 코알라 다방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잠이 오지 않으면 방 안 어딘가 요정 가족들이 옹기종기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했다고 합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보고 나면 꼬마의 방 안, 작은 빛들 속에 숨어 있을 작가의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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