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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34g | 270*220*8mm
ISBN13 9791165796693
ISBN10 116579669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달콤한 쿠키를 두고 펼쳐지는
꼬마 닭과 아빠 닭의 유쾌한 독서 시간!
웃음과 재미, 따스한 가족애가 담겨 있는 그림책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사랑스럽고 유쾌한 꼬마 닭의 책 읽기 시간! -커커스 리뷰
코믹한 설정과 등장인물들의 생동감 있는 표정 연기, 꼬마 닭의 엉뚱함이 한 데 어우러져 특별한 재미를 만들어 낸다. -스쿨 라이브러리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떤 아이라도 쉽게 잠들지 못할 것이다. -월 스트리트 저널

끼어들기의 달인, 사랑스러운 꼬마 닭이 돌아왔다!

2011년 《아빠, 더 읽어 주세요》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이 2018년 후속작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를 출간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꼬마 닭과 아빠 닭의 새로운 이야기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

전작 《아빠, 더 읽어 주세요》와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를 통해 보여 준 꼬마 닭과 아빠 닭의 환상적인 호흡은 이 책 《아빠, 쿠키 주세요》에서도 빛을 발한다. 특히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유쾌함으로 무장한 꼬마 닭의 매력은 작품의 활기를 불어넣으며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꼬마 닭과 아빠 닭이 쉴 새 없이 주고받는 대화들은 보고만 있어도 피식 웃음이 날 정도로 유쾌하고, 유머러스하다. 작가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의 위트와 재기 발랄함이 묻어 있는 대화체는 이 책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야기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꼬마 닭이 아빠를 위한 아침을 차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꼬마 닭이 아빠를 위해 준비한 아침 식사는 무엇일까? 그리고 꼬마 닭과 아빠 닭의 책 읽기 시간은 또 어떻게 흘러갈까?

저자 소개 (2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난 꼬마 닭은 아침 식사로 쿠키가 먹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아빠 닭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얼마 후 꼬마 닭은 자고 있는 아빠를 깨워 준비해 온 아침 식사를 내민다. 그건 바로 쿠키! 아침 식사로 쿠키를 먹고 싶지 않다는 아빠 닭에게 꼬마 닭은 아빠 대신 쿠키를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지만 아빠 닭은 허락하지 않는다. 그럼 함께 동요책을 읽자는 꼬마 닭의 제안에 아빠 닭은 하는 수 없이 책을 읽어 주고, 아빠가 책을 읽는 순간순간 꼬마 닭이 끼어들어 쿠키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과연 꼬마 닭은 아침으로 쿠키를 먹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달콤한 아침을 두고 펼쳐지는 꼬마 닭과 아빠 닭의 밀고 당기기

이른 토요일 아침,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꼬마 닭이 부엌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다. 얼마 후 꼬마 닭은 곤히 잠자고 있는 아빠 닭에게 향하고, 아빠의 발밑에 서서 기대에 찬 표정을 하고 이렇게 말한다. “이거 보세요! 내가 아침을 차려 왔어요.” 야심차게 준비한 아침을 내밀며 급히 아빠를 깨우는 꼬마 닭. 그가 내민 아침은 바로 달콤한 쿠키 한 봉지이다. “우리 딸, 아빠는 아침으로 쿠키 안 먹어.” 하고 비몽사몽 대답하는 아빠 닭에게 꼬마 닭은 이렇게 묻는다. “그럼 아빠 쿠키 내가 먹어도 돼요?”

아침으로 쿠키가 먹고 싶다며 아빠를 졸라 대는 꼬마 닭의 모습은 현실 속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꼬마 닭의 고집에 휘말리지 않고, 제대로 된 한끼 식사를 먹이고야 말겠다는 아빠 닭의 대쪽 같은 모습이 대조되어 장면은 더욱 코믹하고 유쾌하게 그려진다.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처럼 한참을 오가던 부녀의 대화 끝에, 마침내 꼬마 닭이 한 발 물러나 두 번째 카드를 내민다. “그럼 아빠랑 책 읽을래요. 이게 내 다음 소원이에요.”, “오냐, 그런 소원이라면 들어주지.” 이렇게 부녀의 유쾌한 책 읽기 시간이 다시 시작된다.

■ 사랑과 애정이 가득한 꼬마 닭과 아빠 닭의 책 읽기 시간

꼬마 닭 캐릭터는 작품 속에서 시종일관 활기를 내뿜으며, 이야기를 즐겁고 경쾌하게 이끌어 간다. 이런 꼬마 닭의 캐릭터를 익히 알고 있는 독자라면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꼬마 닭이 어떠한 방식으로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끼어들지를 궁금해할 것이다.

이야기 속 꼬마 닭은 아침으로 쿠키가 먹고 싶다는 본심을 가득 담아 동요책 속 이야기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한다. “똑딱똑딱, 똑딱똑딱, 똑딱…… 짠! 난 쿠키가 진짜 진짜 좋아! 시계 안에 쿠키를 넣어 두면 시계가 울릴 때마다 간식 시간이 되지!”처럼 말이다. 아빠 닭의 이야기에 끼어들 때마다 즉석에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지어내는 작품 속 꼬마 닭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그의 탁월한 순발력과 재치에 감탄하게 만들며 작품의 재미를 더한다.

한편 이런 꼬마 닭이 귀찮을 법도 한데, 아빠 닭은 딸이 만든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들을 중간에 끊거나 무시하지 않고 가만 들어 준다. 꼬마 닭의 자유분방함과 생각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것이다. 꼬마 닭은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아빠에게서 자신감을 얻어 점점 더 창의력을 발휘하고, 급기야 ‘꼬마 닥의 시’라는 제목의 글을 창작하기에 이른다. 함께 책 읽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교감을 나누는 이야기 속 꼬마 닭과 아빠 닭의 모습은 따스한 가족의 사랑을 보여 주며 우리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한다.

■ 성장의 놀라움과 기쁨을 보여 주는 꼬마 닭의 이야기

『아빠, 더 읽어 주세요』와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 『아빠, 쿠키 주세요』를 차례로 읽다 보면 작품 속 꼬마 닭이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혼자서는 책을 읽을 수 없어서, 아빠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들어야만 했던 『아빠, 더 읽어 주세요』 속 꼬마 닭은 『아빠, 숙제 도와주세요』에서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책 속 이야기들을 적극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 정도로까지 성장했다. 또한 이 책 『아빠, 쿠키 주세요』에서는 아빠와의 책 읽기 시간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것은 물론 아빠를 위한 아침을 차려 내는 의젓한 모습까지 보여 준다. 이처럼 후속권이 출간될 때마다 조금씩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꼬마 닭의 이야기는 성장의 힘이 주는 기쁨과 놀라움을 보여 주는 동시에 다음 책에서 만날 꼬마 닭의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 탄탄한 액자식 구성과 리듬감 넘치는 글이 돋보이는 작품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은 이번 작품에서도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를 담는 액자식 구성을 활용하여 장면을 연출했다. 장면 곳곳에 삽입된 책 모양의 프레임은 액자식 구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 주어 작품의 구조를 보다 탄탄하게 한다.

디들 디들 덤플링, 내 아들 존이
긴 양말을 신고 잔다네.
신발 한 짝은 벗고, 한 짝은 신고.
디들 디들 덤플링 내 아들 존.
- 본문 중에서

책 모양의 프레임 속에는 「디들 디들 덤플링」, 「옛날에 어느 할머니가」, 「험프티 덤프티」, 「잭은 날쌔요」, 「꼬마 아이 블루」, 「똑딱똑딱」 등 영미권은 물론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져 있는 동요(마더 구스)의 내용이 담긴 장면들이 펼쳐져 있다. 때문에 꼬마 닭과 아빠 닭의 이야기를 즐기는 동시에 익숙한 노래를 따라 부르며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 밝고 화사한 색감으로 채워진 다른 장면들과 다르게 이 장면들은 색은 절제하고, 단순한 선을 활용하여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행동과 표정을 강조하여 묘사했다. 군더더기 없는 그림들이 리듬감 넘치는 글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작품 속 꼬마 닭이 지어낸 이야기들은 마치 아이가 직접 쓴 듯 삐뚤빼뚤한 손글씨로 디자인되어 있다. 꼬마 닭의 유쾌한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는 이러한 설정들은 작품에 생동감을 더하여 재미와 흥미를 끌어 올린다.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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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아이 그대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옹**맘 | 2021.1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빠는 날쌔. 아빠는 빨라.어서어서 일어나서 꼬마 닭이랑 놀아주세요!-음냐.딸아, 지금 몇시지?꼬마 닭은 아침으로 쿠키를 먹고 싶어합니다.아빠는 안된다며 아침은 벌레라고 이야길하죠.하지만 이불 속 아빠 닭.꼬마 닭은 책한권을 가지고 옵니다.책을 읽어나갈때마다 쿠키가 등장을 하죠.꼬마 닭의 쿠키사랑으로 시도때도 없이 등장시키는 쿠키.결국..꼬마 닭은 아침으로 쿠키를 먹었;
리뷰제목
-아빠는 날쌔. 아빠는 빨라.
어서어서 일어나서 꼬마 닭이랑 놀아주세요!
-음냐.딸아, 지금 몇시지?
꼬마 닭은 아침으로 쿠키를 먹고 싶어합니다.
아빠는 안된다며 아침은 벌레라고 이야길하죠.
하지만 이불 속 아빠 닭.
꼬마 닭은 책한권을 가지고 옵니다.
책을 읽어나갈때마다 쿠키가 등장을 하죠.
꼬마 닭의 쿠키사랑으로 시도때도 없이
등장시키는 쿠키.
결국..
꼬마 닭은 아침으로 쿠키를 먹었을까요?
아빠의 귀차니즘은 어쩜 저와 같은지...;;
하지만 아빠닭은 아이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답니다.
자유분방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기..
참 쉽지않지만 아이보다는 어른이 배울만한 동화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아빠와 딸이지만 아침밥을 논하는 점에서 우리집 주말..
엄마와 딸을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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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빠, 쿠키 주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동**왕 | 2021.1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 어쩜 이렇게 귀여운 꼬마 닭이라니!   물론 남의 집의 귀여운 꼬마를 보는건 즐거운 일이다. 우리집에도 귀여운 꼬마가 있지만 아침 일찍 달콤한 아침잠을 깨우는 귀여운 꼬마가 우리집 일이라면 음.... ㅎㅎㅎㅎ 아침밥으로 쿠키를 먹고 싶은 꼬마닭과 토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싶지만 꼬마닭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는 아빠닭의 모습에서 잔잔한 부성애가 느껴;
리뷰제목

아.. 어쩜 이렇게 귀여운 꼬마 닭이라니!


 

물론 남의 집의 귀여운 꼬마를 보는건 즐거운 일이다.

우리집에도 귀여운 꼬마가 있지만

아침 일찍 달콤한 아침잠을 깨우는 귀여운 꼬마가 우리집 일이라면 음.... ㅎㅎㅎㅎ

아침밥으로 쿠키를 먹고 싶은 꼬마닭과

토요일 아침 늦잠을 자고 싶지만 꼬마닭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는 아빠닭의 모습에서

잔잔한 부성애가 느껴진다.

수다스럽고 부산하지만 진심으로 쿠키를 대하는 꼬마의 모습에서

달콤한 것을 진정 사랑하는 우리집 꼬마의 모습이 보인다. ㅎㅎ


끝까지 쿠키로 식사를 하려는 꼬마닭과

조금이라도 건강에 좋은 걸 먹이고 싶은 아빠닭의 처절한 사투?!


하루에 세끼를 먹는데 그 중 한끼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먹게 되고

바쁜 아침은 아무래도 간단한 음식을 주게 된다.

호빵과 우유를 먹인 날은 왠지 모를 죄책감을 느꼈다는 ㅠㅠ

그런데 왜 쿠키를 아침밥으로 먹으면 안되지??

어쩌다 한번쯤은 괜찮지 않을까? ㅎ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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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닭과 꼬마 닭의 따뜻함이 느껴졌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z*******2 | 2021.1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오늘 소개할 아이와 읽었던 책은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 글/그림의<아빠, 쿠키 주세요>에요.요즘, 아빠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세남매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어요♡표지 그림부터 벌써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꼬마 닭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해요.토요일 아침인가봐요.아빠는 앓는 소리를 해요."아빠는 좀 더 잘래"어디서 많이 보던 풍;
리뷰제목
오늘 소개할 아이와 읽었던 책은
네버랜드 세계 걸작 그림책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 글/그림의
<아빠, 쿠키 주세요>에요.

요즘, 아빠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세남매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어요♡
표지 그림부터 벌써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꼬마 닭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해요.
토요일 아침인가봐요.
아빠는 앓는 소리를 해요.
"아빠는 좀 더 잘래"
어디서 많이 보던 풍경 같죠?

꼬마 닭이 아침으로 쿠키를 차려왔어요.
아빠는 쿠키는 안된다고 해요.
대신 아빠와 함께 책을 읽기로 해요.

이것 역시 너무 익숙했어요~
밥 뭐 먹을까? 물어보면
밥이 아닌 늘 간식이야기를 하는
저희집 아이들 모습 같았네요??

디들 디들 덤플링,
옛날에 어느 할머니가,
험프티 덤프티,
잭은 날쌔요,
꼬마 아이 블루,
똑딱똑딱.
꼬마 닥의 시 까지...

모든 이야기가 쿠키로 끝나서 빵 터졌어요ㅎ
쿠키가 정말 먹고 싶은 꼬마 닭이에요.

대부분 잘 알고 있던 마더구스의 노래들이 나와서
익숙하고 더 즐거웠던 부분이에요.

그러다 마침내 아빠 배에서 소리가 나요.
꼬르르르렁!
아빠 닭은 아침으로 무엇을 줄까요?

아빠 닭과 꼬마 닭의 티키타카가
따뜻하게 그려진 그림책이었어요♡
토요일 아침,
귀찮고 피곤하고 더 쉬고 싶지만,
아이 마음을 받아
책 읽어주는 아빠의 모습도 너무 따뜻했고요♡
아이들이랑 함께 재미있게 봤습니다.

좋은 그림책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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