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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연시리즈 에세이-07이동
리뷰 총점9.8 리뷰 18건 | 판매지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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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족 에세이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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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334g | 124*188*14mm
ISBN13 9791191384161
ISBN10 119138416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늘도 독박 육아 당첨이다. 퇴근길. 나는 다시 출근한다."

"엄마로만 살건가요? 당신은 행복해야 합니다." 알고 있다. 그러나 좋은 엄마로 살아가면서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는 육아와 직장생활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면서 평범한 초보 엄마가 겪은,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면서 버텨낸,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과 사유가 담겨있다. 평범한 딸에서 평범하지 만은 않은 엄마가 된 그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입가에 미소를 그리며 엄마와 아이들을 한층 더 깊게 이해하며 우리 안의 사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엄마가 느끼는 죄책감. 아이에 대한 미안한 마음. 버리라고 말하지만 버려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나쁜 엄마 바쁜 엄마’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릴 수가 있었다. 유치원 교실 안, 선생님 앞에 아이들이 앉아 있다.
“여러분, 좋은 엄마는 어떤 엄마예요?”
“음… 우리 엄마요!”
아이들이 너도나도 우리 엄마라며 입을 모아서 대답한다.
“당신은 잘못한 것만 기억하지만 아이들은 좋은 것만 기억한다는 사실. 세상에 나쁜 엄마는 없습니다. 바쁜 엄마가 있을 뿐입니다.”
_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장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두근두근, 엄마가 되었습니다
엄마로 살아가기
세 살까진 엄마가 키워야 한다던데
익숙한 이별은 없었다
그저 지나갈뿐이야
아이는 엄마 혼자 낳은 게 아닌데
오늘도 버텨내야지
애를 낳으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2장 그만 미안해 하겠습니다
엄마는 왜 항상 미안할까?
좋은 엄마에 정답은 없다
너를 낳지 않았다면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니까
엄마, 내가 호하고 밴드 붙여줄게
나를 포기하는 게 사랑은 아니야
우린 충분히 잘 하고 있습니다

3장 일과 육아 사이, 아슬아슬 균형잡기
엄마라면 더 독하게
회식, 갈 수도 없고 안 갈수도 없고
엄마가 화내서 미안해
아빠의 쓸모
내 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다 키웠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
엄마, 할머니집에 가자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면

4장 나로 살아가기 위하여
좋은 엄마는 생각만으로 되는 게 아니야
시간이 없는 걸까, 꿈이 없는 걸까?
이대로 버리기엔 아까운 시간
나를 변화시킨 독서
필사의 즐거움
하루 세줄, 감사일기의 힘
나는 내 아이의 롤모델이다

5장 지금 빛나고 있나요?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돼
엄마로만 살 건가요?
당신은 행복해야 합니다
엄마라서 해낼 수 있는 일
걱정말아요, 별 거 아니니까
꿈이 있는 엄마는 빛이 난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복직을 결정하고 나니 엄마로서 큰 죄책감이 들었다. 그 죄책감을 위로받고 싶었다. 나의 결정이 잘못된 것이 아님을 확인받고 싶었다. 그래서 매일 맘카페를 들락거리며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엄마들의 글을 찾아 읽었다.
--- p.26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했다. 하지만 ‘3세 신화’가 내 발목을 계속 잡았다. 털어내려 해도 털어지지 않았다. 나의 이기적인 결정이 아이의 인생을 망가뜨릴까 봐 겁이 났다.
--- p.27

“자, 엄마한테 얼른 인사하고 우리 함께 베란다로 뛰어갈까?” “베란다에는 왜 가나요?” “아, 아이들이 엄마랑 인사하고 베란다로 가서 엄마 가는 뒷모습을 보는 걸 좋아해요.” 수없이 많은 이별을 하는 동안 알지 못했다. 아이가 나와 인사를 하자마자 뛰어 들어가는 이유가 내 뒷모습을 보기 위해서였다니….
--- p.33

회사로부터 부당한 협박을 받은 사실을 안 남편이 아내를 다그치는 장면을 보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 떨어졌다. 여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가슴에 박혔다. 내 마음을 그대로 말해주는 것 같았다. 엄마가 되었다는 이유로 나는 매일매일 버티며 살아야 한다.
--- p.48

아이에게 있는 대로 짜증을 부리고 돌아서서 육아서를 읽는다. 유튜브로 육아 강의를 열심히 듣고 고개를 끄덕이지만, 다음 날 아이에게 또 화를 내고 있다. 아이를 위한 식자재나 장난감, 책 등을 검색하느라 스마트폰만 들여다보고 있다. 정작 자기랑 놀아달라며 발밑에 매달려있는 아이는 보지 못한 채로….
--- p.66

“엄마 좀 그만 불러!”
매 순간 엄마를 찾는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짜증 섞인 한마디를 던진다. 그렇게 듣고 싶어 할 땐 언제고 이제는 그만 좀 부르라고 한다. 엄마로 사는 것, 행복하지만 가끔은 정말 지친다. 그럴 때마다 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너를 낳지 않았다면….
--- p.71

아이는 2000번을 넘어지면서 걸음마를 배운다고 한다. 2,000번이라는 실패를 경험한 후에야 비로소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다. 걷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는 모든 것을 여러 번의 실수와 실패를 통해 배운다. 음식을 숟가락으로 퍼서 입으로 집어넣는 단순한 행동조차도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한 일인지, 젖병에서 빨대 컵으로 그리고 빨대 없이 컵으로 직접 물을 마시는 일이 얼마나 놀라운 성장인지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다.
--- p.81

성공한 여성 예술가들의 습관에 대하여 다룬 책, 〈예술하는 습관〉에서 아이를 키우며 영화를 만든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남성 중심적인 20세기 프랑스 영화계에서 입지를 굳힌 최초의 여성 감독 아녜스 바르다. 그녀는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1년 안에 새 영화를 제작해야 했다. 그녀의 경험상 세트장에서 아이를 돌보며 영화를 만드는 일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다.
--- p.105

“너는 너 생각만 하니? 엄마도 내일 출근이라 힘든데! 갈게.”
화가 난 엄마가 현관문을 쾅 닫고 나가는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 나라고 그러고 싶어서 그랬을까. 그렇다고 마음 편히 먹고 논 것도 아니었다. 회식 자리에서 내내 내 마음이 얼마나 불편했는데…. 아무도 내 속을 몰라주는 것 같다.
--- p.111

‘좋은 엄마가 되어야지’라는 생각은 엄마라면 누구나 한다. 물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가 느끼기에 엄마는 무조건 좋은 엄마이다. 하지만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엄마보다는 끊임없이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아이에게 훨씬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 p.158

“어머, 부모님이 서점을 하면 아이들이 정말 책을 많이 읽겠네요?” “아하하…. 그렇지도 않아요.” 어린 시절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부모님이 종종 듣던 질문이다. 그럴 때마다 우리 부모님은 어색하게 웃으며 대답을 얼버무렸다. 서점 집 딸이라고 해서 결코 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이다.
--- p.173

일 하나의 소제목씩 읽고 쓰고 싶은 문장을 옮겨 적고 내 생각도 간단히 적는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하는 필사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읽고 쓰는 것. 이 행위 자체가 나에게 행복감을 준다.
--- p.182

미혼모의 딸로 태어난 한 아이가 있다. 아이는 엄마에게 버림받고 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다. 삼촌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출산했다. 미혼모가 된 이 아이는 자신이 낳은 아이가 2주 만에 죽자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 충격으로 가출을 했고 마약중독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삶을 살았다. 107kg이나 되는 뚱뚱한 몸으로 삶의 의욕을 모두 잃어버린 채 살았다. 이 아이는 바로 미국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다.
--- p.186

작년 딸의 생일날.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그래도 생일상을 안 차릴 수는 없었다. 새벽에 떡을 배달해 주는 떡집을 겨우 찾아 떡을 주문했다. 미역국은 전날 미리 끓여두었다. 흰 밥과 미역국 그리고 백설기와 수수 팥떡을 올린 단출한 생일상을 차려주었다. 바쁜 아침에 이렇게나마 차려주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생일상을 찍어 부모님께 보내드렸다. 하지만 친정엄마의 반응은 나의 기대와 달랐다.
--- p.202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내 시간 갖는 건 감지덕지,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엄마가 된 나는 진짜 나를 잃어버린 채로 살아간다. 그런데 언제까지 이렇게 엄마로만 살 수는 없다. 내가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나를 위한 시간은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다.
--- p.212

얼마 전 그동안 사고 싶었던 샌들을 샀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별것 아니지만 신발 한 켤레가 내게 이토록 행복을 줄지 몰랐다. 아이를 맡기고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하고, 가보고 싶었던 식당에 가서 혼자 밥을 먹고, 서점에 가서 실컷 책 구경을 하는 것. 나에게는 이런 것이 작은 사치이자 큰 행복이었다. 자신이 원하는 작은 사치를 한 번쯤 큰맘 먹고 해보길 바란다. 생각보다 큰 행복감을 준다.
--- p.218

삼성전자 최초로 여성 임원 자리에 오른 심수옥 부사장은 마케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손꼽힌다. 그녀가 그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육아나 출산 등 포기할 이유가 많다. 하지만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전하고 싶다. 긍정의 힘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방법은 어떤 식으로든 생긴다.”
--- p.226

매일 새벽 4시에 울리는 알람을 끄고 나는 화장실로 향한다. 세수를 하고 가만히 거울 속 내 모습을 바라본다. 그리고 내 눈을 바라본다. 내 눈이 빛나고 있나? 그렇다. 반짝이고 있다. 반짝이는 내 두 눈을 확인한 뒤 나는 조용히 책상 앞에 앉아 하루를 시작한다.
--- p.239

3세 신화는 결국 반쪽짜리 진실이다. 아이에게 생후 3년은 분명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하지만 돌봄의 주체가 자신이 되지 못한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일하기로 결심했다면 주어진 선택지 안에서 각자의 상황에 맞게 현명한 선택을 하면 된다. 그리고 그 선택을 믿자. 집으로 돌아와 함께하지 못한 시간만큼 아이를 힘껏 사랑해 주면 된다. 아이에게는 충분한 사랑이 필요할 뿐이다.
--- p.30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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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서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e | 2022.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의 꿈을 찾는 길, "괜찮아! 잘 하고 있어"라는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책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by 장새라- 내 마음을 읽고 가셨나 싶을 정도로 공감의 연속이었던 책.*워킹맘으로서의 육아와 가정일 모두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기분에 휩싸일 때,*엄마가 회사 안 가고 나랑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말을 들을 때,*터덜터덜 지쳐 퇴근한 날, 그저 바라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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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꿈을 찾는 길, "괜찮아! 잘 하고 있어"라는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책

오늘도 아이와 함께 출근합니다 by 장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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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읽고 가셨나 싶을 정도로 공감의 연속이었던 책.

*워킹맘으로서의 육아와 가정일 모두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기분에 휩싸일 때,

*엄마가 회사 안 가고 나랑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의 말을 들을 때,

*터덜터덜 지쳐 퇴근한 날, 그저 바라만 봐도 사랑스럽고 예쁜 아이에게 마음과는 달리 화를 게 될 때,

*'나'라는 사람은 없고 엄마로, 회사의 '~대리, ~과장'으로 지내면서 꿈을 꾸는 것은 사치이고 이기적인 것일까 고민할 때,

다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들이 불쑥불쑥 찾아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를 찾고 '꾸역꾸역' 꿈을 찾는 시간과 여정을 포기하지 않는 버티어 내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워킹맘의 속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받고 응원받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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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제도가 잘 갖춰져 있어서 길게 2년 넘게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었는데도 복직을 앞두고 싱숭생숭했던 마음이 생생하게 떠올랐다. 엄마랑 남편이랑 복직 얘기하다가 운 날도 더러 있을 정도로 아이와 떼어 놓아야 하는 날이 오지 않기를, 시간이 더디게 가기를 바랐다.

워낙 엄마 껌딱지인 아이는 어린이집 적응과정도 좀더 길게 가져야했고 작은 고사리 손으로 내 옷깃을 부여잡고 내 손가락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에 마음은 수백번도 더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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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오늘도 난 출근을 한다. 복직을 하고 나선 올빼미였던 나조차도 아이를 재우면서 잠드는 일이 일상이 되었다. 그래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은 나와는 맞지 않는 일이라고 늘 생각했는데 지금은 작가님처럼 새벽기상을 시도하고 있다. 잘 될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있지만 비교적 순항 중이다.

독서, 필사, 감사일기??, 배움에 대한 열정, 꿈 찾기 등 통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더 동기부여가 되었다. 요즘 필사를 조금 소홀히 했는데 다시금 맘에 닿는 문장들을 적고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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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내 책쓰기'의 꿈이 더 선명해졌다. 누군가가 작가님의 문장을 필사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처럼, 난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나도 할 수 있어. 하고 싶어. 해낼거야!'라는 마음을 선물하고 싶다.

그리고! 나도 늘 생각하는 것 하나.

'아이에게 좋은 엄마이자 롤모델이 되는 것'

"나도 엄마처럼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꿈을 성취하는 멋진 삶을 살아야지."라고 아이가 생각할 수 있도록

나는 오늘도 새근새근 자고 있는 아이 옆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쓴다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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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문장들 )

*너를 낳지 않았다면 내 성장은 어딘가에서 멈춰버렸을지 모른다. 영원히 성장할 수 있는 엄마로 만들어 준 아이에게 감사하다.

*아니다. 밥을 빨리 먹어야 치우고, 씻기고, 재우는데, 내 머릿속 계산과 맞아떨어지지 않으니 화가 났다.

*아이는 내 감정 쓰레기를 받아주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내 감정의 쓰레기들을 던지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보자.

*내게 혼나고 할머니 품으로 쪼르르 달려가 포옥 안기는 아이. 훗날 할머니를 떠올리며 따뜻한 가슴을 안고 살아갈 것이다.

*훗날 내 모습이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는 날이 반드시 찾아올테니까.

*독서를 통해 나는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지고 단단한 내면을 가진 엄마가 되었다.

*내가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우는 것, 이것만큼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할 수 있고 없고는 내 마음에 따라 결정된다. 배움으로 내면을 채우면 행복은 저절로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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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워킹맘들음 모두 공감되는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t********4 | 2022.04.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을 펴는 순간 너무 공감이 되어 감정이입 하면서 읽은 책이에요. 아마 육아맘, 워킹맘 분들은 저와 같은 마음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맡기고 출근하는 엄마의 마음, 저 함께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될때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 ㅜㅜ 정말 한 구절 한 구절 제가 쓴 내용인마냥! 공감이 됩니다. 읽으면서 묘한 위로도 함께 받았;
리뷰제목

책을 펴는 순간 너무 공감이 되어 감정이입 하면서 읽은 책이에요.

아마 육아맘, 워킹맘 분들은 저와 같은 마음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맡기고 출근하는 엄마의 마음, 저 함께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그래서 더 잘해주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될때 화나고 짜증나는 마음 ㅜㅜ

정말 한 구절 한 구절 제가 쓴 내용인마냥! 공감이 됩니다.

읽으면서 묘한 위로도 함께 받았어요.

 

새벽 4시에 일어나셔서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자기계발 하신 내용에서는

많은 자극과 귀감이 됩니다. 멋진 작가님의 스토리로 용기를 얻었어요!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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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의 육아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양****씨 | 2022.04.2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느 것 하나 마음가지 않는 이야기가 없다. 모두 내 이야기이고 우리의 이야기 때문이 아닐까? 나도 아이들을 육아하며 참 많은 것이 달라졌다. 첫째땨 힘들어 하던 육아와 육아 지침서는 서서히 힘을 풀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위해 새벽기상을 한다. 한 때는 걷기를 즐겨하고 또 한 때는 책 읽기에 몰두한다. 아직은 진행중이라 딱 무;
리뷰제목
어느 것 하나 마음가지 않는 이야기가 없다. 모두 내 이야기이고 우리의 이야기 때문이 아닐까? 나도 아이들을 육아하며 참 많은 것이 달라졌다. 첫째땨 힘들어 하던 육아와 육아 지침서는 서서히 힘을 풀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위해 새벽기상을 한다. 한 때는 걷기를 즐겨하고 또 한 때는 책 읽기에 몰두한다. 아직은 진행중이라 딱 무엇만을 해야하겠다는 큰 목표는 없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매꿔나간다. 즐겁고 행복한 지금의 순간들을 나도 영원히 기억하고 싶다. 그리고 꿈을 키워나가고 싶다. 감사일기도 써보고 싶다. 잠시 내려 놓았던 일기도 다시 쓸까한다. 또 내 마음에 작은 불씨가 타오른다. 또 하나의 동기부여가 됐음을 깨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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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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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나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나에게 꿈을 찾게 해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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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 2022.04.18
평점5점
워킹맘이면 충분히느낄 수 있는 그런 감정과 생각. 속 시원하게 글로 풀어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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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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