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숏폼 기획 아이디어

: 120개 광고에서 빌리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450
베스트
언론학/미디어론 top20 2주
정가
25,000
판매가
25,000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YES24 단독]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노무현입니다』종이책 오디오북 동시 출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772g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30314747
ISBN10 113031474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보 제작자가 어렵지 않게 숏폼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력 향상 방법을 고민하다가 ‘광고 기획 과정’이 좋은 학습 모델이 될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광고와 숏폼은 많이 닮았더군요. 짧은 시간에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이 같고, 콘텐츠 성격, 시청자에게 접근하는 방법, 아이디어 도출 과정도 비슷한 것을 알고 나니 참 신기했습니다.

두 형태가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여러 전문가에 의해 발전해온 광고 기획에서 방법적 노하우를 빌려온다면, 초보 제작자가 첫걸음을 쉽게 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려웠던 기획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고, 창의적인 발상 등 제작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1부에서는 숏폼과 광고의 유사성을 살펴보면서 ‘왜 광고로 기획을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부에서는 실질적으로 아이디어 내기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광고에서 배울 수 있는지’ 유형별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01 숏폼과 광고의 닮은 점

Chapter 01 콘텐츠의 성격 ·3
Chapter 02 시청자 접근 방법 ·5
Chapter 03 아이디어 진행 과정 ·9

PART 02 기발한 기획 아이디어

Chapter 01 즐거움 추구형 ·15

21~40초
1. 동물이 메시지 전달하기 | 비텔 먹는 물 (3편) 15
2. 슬로 모션으로 강조하기 | 메소드 다목적 클리너 (1편) 28
3. 시점(POV, Point of View) 촬영하기 | 니콘 안경 렌즈 (1편) 34
4. 배경을 단순하게 만들기 | 페덱스 물류 배송 (1편) 41
5. 유머로 시청자 이목 끌기 | 코네토 아이스크림 (4편) 46

11~20초
6. 시청자를 다급하게 만들기 | 가이코 보험 (5편) 59
7. 실제 사건 그대로 사용하기 | 메칼 단편 영화제 (7편) 74
8. 소품을 상징적으로 사용하기 | 서브웨이 샐러드 (2편) 91
9. 메시지 간접적으로 전달하기 | 펫코 반려동물 식품 (6편) 99
10. 되감기(Rewind) 사용하기 | QBE 보험 (4편) 114

10초 이하
11. 상황을 역전시키기 | 트리버 민트 사탕 (5편) 129
12. 상황을 짧게 연출하기 | 도요타 자동차 (1편) 137
13. 결과를 일부러 지연시키기 | 크레이트 앤 배럴 인테리어 제품 (6편) 144
14. 익숙한 장면 활용하기 | 리스테린 구강 청결제 (1편) 159
15. 자막만 바꿔 여러 편 만들기 | 스니커즈 아이스크림 (3편) 164

Chapter 02 정보전달형 ·175

21~40초
16. 포인트 하나로 강조하기 | 삼성 갤럭시 M51 스마트폰 (4편) 177
17. 사실 그대로 담백하게 보여주기 | 아디다스 수영복 (1편) 189
18. 반전 효과 두 번 사용하기 | 하이네켄 무알코올 맥주 (5편) 195
19. 연상작용으로 기억하게 만들기 | 럭키스 피자 (1편) 213

11~20초
20. 특징이 비슷한 대상과 비교하기 | 빅 필기용 펜 (1편) 220
21. 초근접 촬영으로 자세히 보여주기 | KFC 치킨 (3편) 227
22. 비포-애프터-비포 형태로 진행하기 | 아마존 온라인 쇼핑 (5편) 236
23. 롱 테이크(Long Take)로 긴 호흡 촬영하기 | 리들 슈퍼마켓 (4편) 252
24. 화면 분할 응용하기 | 애플 아이폰 (8편) 263

10초 이하
25. 비주얼 하나로 화면 채우기 | 하인즈 케첩 (1편) 282
26. 비유적 표현으로 감각 전달하기 | 이클립스 껌 (3편) 290
27. 세로 화면 활용하기 | 스페셜 K 시리얼 (1편) 296
28. 이미지 한 컷만 사용하기 | 텐더스탬 채소 (1편) 303
29. 키워드로 함축하기 | 코시네로 식용유 (3편) 309

Chapter 03 상호작용형 ·319

21~40초
30. 상황을 공감하게 만들기 | 독일 말더듬이 협회 캠페인 (2편) 319
31. 시선을 한군데 고정하기 | A1 Guard 보이스 피싱 예방 앱 (3편) 327
32. 간접 체감으로 심각성 알리기 | 코로나 예방 마스크 쓰기 캠페인 (3편) 340
33. 비주얼 충격요법 사용하기 | 호주 설탕 음료 캠페인 (1편) 353

11~20초
34. 효과음으로 전달력 추가하기 | gte금융 (3편) 359
35. 적절한 편집 타이밍 잡기 | 포드 자동차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5편) 370
36. 꾸밈없는 표현으로 부담 없이 접근하기 | 베네통 패션 (5편) 387

10초 이하
37. 온라인 이슈에 대응하기 | 도브 맨 바디 용품 (5편) 401
38. 시간을 압축하기 | LA 물 부족 캠페인 (1편) 415
39. 시청 시간에 의미 부여하기 | 재규어 자동차 (1편) 420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 왜 숏폼에 주목할까?

숏폼(짧은, Short form)이라는 단어가 언제부터인가 자주 들리게 되었고, 점점 동영상 콘텐츠 길이가 짧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몇 분 내외의 드라마나, 기존 방송의 핵심 부분만 편집하여 보여주는 형태가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숏폼의 대중화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SNS용 숏폼 플랫폼과 앱이 활성화되면서 전문 제작자가 아닌 시청자도 제작을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를 궁리합니다. 이러한 숏폼의 인기 비결을 살펴보기 위해 동영상을 분석할 때 사용하는 ‘세 가지(시청자, 콘텐츠, 제작자) 관점’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시청자 관점: 숏폼을 즐기는 이유
1. 간단하게 보고 싶을 때(읽는 매뉴얼보다 보여주는 튜토리얼 선호)
2. 깊게 알기보다는 넓고 다양하게 알고 싶을 때
3. 재미와 흥미 위주로 보고 싶을 때
4. 중간에 끊지 않고 보고 싶을 때(막간 이용 가능)

콘텐츠 관점: 숏폼이 증가한 이유
1. 시간과 장소 관계없이 시청 가능(예: 모바일로 지하철에서 시청)
2. 여러 세대가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를 손쉽게 사용함에 따라 콘텐츠 수요도 증가
3. (정보, 후기 등) 콘텐츠 제공자 증가, 업로드 주기도 잦아짐
4.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매체(온라인 플랫폼, 디지털 사이니지 등) 증가

제작자 관점: 숏폼을 반기는 이유
1. 짧은 시간에 메시지 전달 가능
2. (불필요한 부분 줄이고) 주요 내용만 간단하게 표현 가능
3. 제작 비용 절감 가능(기술력 부족해도 아이디어로 승부)
4. (타인의 콘텐츠에 반응하여 자신도 빠르게 업로드하는 등) 상호작용의 즐거움이 있음

우리에게 밀접하게 다가온 숏폼은 매력적인 콘텐츠의 한 형태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고, 제작자에게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초보 제작자에게는 아직 구체적인 생각과 방법이 부족해 주저하게 되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좀 더 수월하게 도전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볼 테니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2.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수강생(대학생, 직장인, 프리랜서 등)에게 숏폼 만들기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문제인지 물어보면 ‘시작 부분’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사람 콘텐츠를 보면 쉬운 것 같은데 막상 내가 하려면 첫 단계부터 막힌다는 이야기입니다. 동영상 제작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학생도 숏폼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어렵다고 합니다. 보여주고 싶은 것은 많고, 시간은 모자라고, 어떤 부분을 덜어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하는지 결정하기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한 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과 청각을 활용해야 하는데 숙련된 경험과 지식 없이는 표현이 서투를 수밖에 없습니다.

초보 제작자가 어렵지 않게 숏폼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력 향상 방법을 고민하다가 ‘광고 기획 과정’이 좋은 학습 모델이 될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흥미롭게도 광고와 숏폼은 많이 닮았더군요. 짧은 시간에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이 같고, 콘텐츠 성격, 시청자에게 접근하는 방법, 아이디어 도출 과정도 비슷한 것을 알고 나니 참 신기했습니다.

두 형태가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여러 전문가에 의해 발전해온 광고 기획에서 방법적 노하우를 빌려온다면, 초보 제작자가 첫걸음을 쉽게 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려웠던 기획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고, 창의적인 발상 등 제작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1부에서는 숏폼과 광고의 유사성을 살펴보면서 ‘왜 광고로 기획을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2부에서는 실질적으로 아이디어 내기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광고에서 배울 수 있는지’ 유형별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5,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