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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B.L.T.S

리뷰 총점10.0 리뷰 5건 | 판매지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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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52*225*20mm
ISBN13 9791167911056
ISBN10 116791105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이데이터가 뭐지? 광고에도 많이 나오던데 좋은 건가?

데이터가 돈이 되는 시대, 기업의 데이터와 정부의 데이터 그리고 개인의 데이터로 데이터 산업 생태계가 넓어지고 있다. 데이터 주체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마이데이터 생태계의 주인으로서, 데이터 주체가 알아야 할 서비스와 법 제도, 기술, 생태계의 이해관계자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을 짚어본다.
기업과 정부의 플랫폼에 묶여 있던 개인 데이터를 개인이 활용할 수 있게 돌려주자는 패러다임
‘마이데이터’

국내 마이데이터 도입 시기부터 현재까지 정부 및 민간 영역에서 변화의 파도를 만든 5명의 저자가 옆에서 얘기하듯 설명하는 마이데이터의 모든 것.

《마이데이터 B.L.T.S.》

마이데이터의 개념부터 서비스(Business), 법 제도(Legal), 기술(Techniques), 생태계(Social), 데이터 산업 발전에 따른 개인 삶의 변화와 데이터 주체로서의 인식, 그리고 디지털 전환기의 미래 전략까지. 마이데이터의 동향과 이슈, 마이데이터 입문자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풀어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머리말

데이터, 빅데이터, 그리고 마이데이터
정보 대신 데이터
데이터는 나의 것, 그냥 내게 맡겨 주세요
나와 나의 가족, 나의 회사, 그리고 나의 정부(국가)
데이터 개방
마이데이터 그리고 빅데이터
마이데이터 샌드위치
마이데이터 비즈니스(서비스)
마이데이터 법 제도
마이데이터 기술
마이데이터 사회(생태계)
우리나라의 마이데이터 생태계
공공
금융
의료
통신
교통(자동차, 운전)
생활 소비
교육·학습
문화
관광
미디어
마이데이터 생태계와 개인 데이터 거버넌스

마이데이터 서비스 - 백 번의 말보다 중요한 한 번의 경험
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중요할까요?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
데이터 서비스: 통합 관리 서비스 유형
데이터 서비스: 유통 서비스 유형
데이터 서비스: 분석 서비스 유형
인프라 서비스: 인증 서비스 유형
인프라 서비스: 동의 관리 서비스 유형
인프라 서비스: 연계 서비스 유형
다양한 관점에서 마이데이터 서비스 바라보기
데이터 주체 중심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Mydata by Design

마이데이터 법 제도 - 꼬여버린 실타래 풀기
마이데이터에 법과 제도가 필요한 이유
데이터 오너십
정보 주체의 개인 정보 자기 결정권
스크래핑과 열람권
개인 데이터의 다운로드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평가 기준?
데이터 이동권
신용 정보법과 마이데이터
정보 통신망법과 마이데이터
의료법과 마이데이터
전자 정부법과 마이데이터
미국의 마이데이터 법 제도
일본의 마이데이터 법 제도
영국의 마이데이터
법과 제도, 어떻게 해야 할까?

마이데이터 기술 - 반드시 기억하고 시작해야 할 것들
기술보다는 서비스 흐름이 중요
아키텍처는 개념 모델이 중요
데이터 중심으로 설계해야 하는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를 사용하는 주체
마이데이터를 위한 개념 모델
마이데이터를 위한 소프트웨어
현재 마이데이터를 서비스하는 곳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미리 알아두어야 하는 것
서비스(업무) 설계
마이데이터에 필요한 서비스
데이터 설계
마이데이터 플랫폼 설계
빅데이터
마이데이터 분석
마이데이터 플랫폼에 반영하는 빅데이터
인공 지능(AI) 반영
클라우드의 사용법
개인 동의가 필요한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 주체끼리의 관계
검증된 인증 방식이 필요한 마이데이터
마이데이터 플랫폼과 블록체인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사용되는 기술

마이데이터 생태계 - 디지털 시대(Digital Age)의 개막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구성하는 행위 주체
마이데이터 생태계 작동 원리: 2018년 KData 시범 과제
마이데이터 생태계 실증 서비스: 2020년 KData 실증 과제
마이데이터 생태계 해외 사례
마이데이터 생태계 공공 사례
마이데이터에 의한 의료 생태계 패러다임 변화
마이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융합 산업 생태계로 전환
마이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창조적 산업 생태계로 전환
마이데이터 생태계에 의한 디지털 사회로 전진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한 조건
마이데이터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제언

새로운 전환기 - 디지털쇄국을 넘어 미래로
180년 전 청(淸)의 실기(失期)
막부(幕府)의 운(運) 좋은 개항(開港)
대전환기를 맞이한 조선(朝鮮)의 실기(失期)
무능한 정부의 강제 개항과 몰락
근대화 실패의 교훈
일(日)의 근대화 과정과 한반도 침탈, 그리고 한계
인터넷 강국과 IT 강국
소프트웨어의 특성과 현실적인 문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경쟁력 강화
데이터와 AI
새로운 기회, 마이데이터

[참고 문헌]
[참조 웹사이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자 소 개
임태훈
고려대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련 자문과 강의,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데이터 정책 연구 및 산업 지원 정책을 기획하고 실행하였다. 관심 주제는 마이데이터,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유통 및 거래, 데이터 가치 산정, 데이터 표준 및 품질 등이다.

오희영
15년차 IT컨설턴트로 주로 공공 데이터, 연구 데이터, 마이데이터 공유 활용 전략 및 서비스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마이데이터 도입 시기부터 관련 프로젝트 및 강연을 하고 있으며, 관심사는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및 개인화 서비스 등이다.

김규억
삼성SDS에서 20여 년간 시스템 통합과 정량적 HR Competency를 연구하고, 체계적인 HR 연구를 위해 JNK Korea 대표로 근무 중이다.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재직 중에는 마이데이터의 기술 분야를 연구하였고, 주요 관심사는 데이터 기반의 HR Competency 서비스 등이다.

이영환
고려대 디지털혁신추진단 단장/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빅데이터 프로젝트 약 100건을 수행 및 자문하였다. 한국 데이터산업진흥원 ‘마이데이터 2018년 시범과제, 2020년 실증과제, 생태계 중장기 전략, 본인정보 통합관리체계 수립’ 금융위원회 ‘금융 분야 마이데이터 정보보호 기술’ 등을 연구했다.

박진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로 IT업계에서 20년 이상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관심사는 디지털을 통한 업무 혁신과 미래 준비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마이데이터가 뭐죠? 빅데이터랑 다른가요? 마이데이터를 추진하는 데 법적 근거가 있나요? 해외 사례는 있나요? 정부가 뭘 하면 되죠? 기업은 뭘 준비해야 하나요? 기존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요? 마이데이터 다음은 뭔가요?

이 책은 저자가 마이데이터라는 개념을 정부에 소개하고 정책으로 만들어 나가면서 준비해야 했던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담고 있습니다.

데이터, 빅데이터, 그리고 마이데이터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구체적인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과 서비스를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법 제도적 쟁점과 권리, 해외의 제도를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마이데이터를 서비스하고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아키텍처, 플랫폼 등을 살펴보고, 마이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필요한 개인과 기업, 정부 등 참여 주체 간의 역할과 조정, 그리고 마이데이터 생태계의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합니다.

끝으로 새로운 전환기를 맞아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통한 새로운 도약을 제시합니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마이데이터 B.L.T.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6 | 2022.05.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번 변화가 시작되면 점점 빠르게 변화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의 시작점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마이데이터 B.L.T.S>는 그런 면에서 무척 우리에게 필요하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한 책이 아닌가 싶다. 우선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과연 마이데이터가 무엇일까에 대해서 말이다. 책은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서 지혜,, 지식 그리고 정보와 데이;
리뷰제목


한 번 변화가 시작되면 점점 빠르게 변화 된다. 그렇기 때문에 변화의 시작점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마이데이터 B.L.T.S>는 그런 면에서 무척 우리에게 필요하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한 책이 아닌가 싶다. 우선 개념 정리가 필요하다. 과연 마이데이터가 무엇일까에 대해서 말이다. 책은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서 지혜,, 지식 그리고 정보와 데이터를 구분하여 설명해준다. 생각해보니 유사한 단어들을 명확한 구분 없이 혼용 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적확한 개념을 구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념과 더불어 앞서 언급한 B.L.T.S에 대한 내용들도 수록되어 있다. 사업과 법 제도, 기술과 생태계에 대한 폭 넓은 내용 구성으로 인하여 더욱 깊게 마이데이터를 이해하고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

물론, 전체적인 개념과 전반적인 내용이 쉽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구성 요소들을 친근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독자들이 갖는 부담을 조금은 분산시켜 줬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럼에도 책을 읽고 누군가 마이데이터를 확실하게 이해했냐고 물어본다면 대답에 망설이게 될 것 같다. 다만, 확실한 것은 왜 필요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했다. 그리고 새로운 변화에 늘 당당히 앞서나갔던 우리 였기에 마이데이터 역시 성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그 변화의 시작과 흐름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하는 좋은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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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리뷰]마이데이터 B.L.T.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y | 2022.05.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이데이터 B.L.T.S / 임태훈, 오희영, 김규억, 이영환, 박 진 공저 / 메이킹북스   마이 데이터라는 말. 생소하다. 빅데이터는 많이 듣는데. 새로운 시대를 실감하게 하는 낯선 용어들이 쉬지 않고 나온다. 디지털 프랜스 포메이션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알아야 하는 또 하나의 상식이 되지 않을까. 그 마이 데이터에 대해 조금이나 알게 되는 계기를 알려 주는 책이;
리뷰제목

마이데이터 B.L.T.S / 임태훈, 오희영, 김규억, 이영환, 박 진 공저 / 메이킹북스

 

마이 데이터라는 말. 생소하다. 빅데이터는 많이 듣는데. 새로운 시대를 실감하게 하는 낯선 용어들이 쉬지 않고 나온다.

디지털 프랜스 포메이션과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 알아야 하는 또 하나의 상식이 되지 않을까. 그 마이 데이터에 대해 조금이나 알게 되는 계기를 알려 주는 책이다.

다섯 명의 전문가가 설명하는 마이 데이터,

책 제목의 맛이 데이너 B.L.T.S에서

B(Business) 비즈니스, L(Leagal) 법 제도, T(Technic) 기술, S(Societal Stakeholders) 사회 이해관계자(=생태계의 플레이어)를 의미하며,

이 4가지가 어울려져야 마이 데이터의 패러다임이 정학할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데이터, 마이 데이터는 우리가 일상에서 매일 쓰는 카톡에서 주고받는 문장, 사진, 문서들을 플랫폼으로부터 분리되어 백업 받을 수 있는 독립된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나의 자동차 운행 기록, 아라든지, 내비게이션 자료라든지 제품의 변경 시 백업 받기가 어렵다.

그래서 플랫폼들이 수집하고, 보관하고, 사용하던, 나의 데이터를 나에게도 돌려주길 바라는 것이 마이 데이터의 사상이라고 한다.

 

마이 데이터 개념이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개인 데이터.

그림에서 ①②③ 이 마이 데이터의 영여이라고 말한다.

비록 저자의 주장이긴 하지만 개인의 데이터가 개인 공간 외에 정부의 플랫폼에, 기업의 플랫폼이 저장되는 것으로 분류됨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개인 정보 보호법의 영향으로 개인 데이터가 보호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개인 데이터는 활용의 대상이라고 한다.

'타깃'이라는 대형 마트에서 마이 데이터 활용으로 각 가정집에 차별화된 할인 구폰을 발송한 사례를 들어주고 있다.

가족보다 먼저 그 집의 고등학생 딸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임신 관련 할인 구폰을 보낸 사례가 인상적이면서도 마이 데이터 분석의 정확도가 놀랍다.

우리나라에서도 개인 데이터가 활용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지고, 내 데이터를 제공하고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믿음이 생기면, 우리나라에서도 식별된 개인 데이터가 빅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39쪽

저자가 바라는 마이 데이터의 미래이다.

개인 정보보호로 막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활용으로 이용하여 유용한 정보이니 빅데이터가 돼야 한다고 한다.

이것이 이 책의 목표이기도 하다.

다만 마이 데이터의 패러다임이 사회에 정착하려면 법 제도와 기술이 뒷받침된 서비스, 그리고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한다. 앞서 나온 B.L.T.S 약어로 설명되는 부분이다.

마이 데이터 비즈니스(서비스)

보험사, 정부 등 기관 또는 기업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나의 데이터에 대한 나의 결절권을 준다면 개인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이 데이터 법 제도

데이터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인 열람 서비스, 사회 전반에 테이터 이동권 등이 실현 도야 한다.

마이 데이터 기술

마이 데이터 서비스는 전자 파일의 이동이 기본이기 때문에 기술의 구현이 필요하다.

개인인증, API, 암호화 등의 보안, 개인 동의, 데이터 영수증 기능을 구현할 기술들이 필요하다.

말이 테이터 사회(생태계)

법 제도와 기술은 상호 영향을 미치고, 법 제도와 기술을 근간으로 서비스가 만들어진다. 서비스에 기초하여 마이 데이터 생태계가 구성되고, 각 생태계의 주체들이 역학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 마이 데이터의 현황

·공공 : 연말정산 간호화 서비스, 정부 24, 행정 정보 공동 활용, 전자정부법 상의 공공-개인 데이터 이동권 개정안 발의 등

·금융 : 오픈 뱅킹

·의료 : 건강보험공단의 건강인 서비스

·통신 : 스마트폰 요금제 비교 사이트 '스마트 초이스'

·교통(자동차, 운전) :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이용자에게 제공되지 않음

·생활소비 : 쇼핑 이력 데이터 신용 정보이나 기업 측에서 열람만 가능, 다운로드 제도 서비스 안 함.

·교육·학습, 문화, 관광, 미디어 부분에서 마이 데이터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마이 데이터의 서비스 유형

2021년 12월 금융 마이 데이터 서비스의 시범 운영이 시작되었다. (자산 내역의 통합 조회와 맞춤 금융 상품 추천 서비스)

마이 데이터 서비스는 '개인 데이터 수집, 관리, 활용 과정에서 원활한 데이터의 이동과 데이터 주체의 관리 행사를 지원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도구'이다.

마이 데이터 관점에서 데이터 유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개인이 개인 데이터 판매 조건 및 판매 여부 들을 결정하는 것이다. 데이터 유통 서비스스 제공자는 개인의 의사에 따라 개인 테이터가 유통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개인 데이터 유통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분배한다.

 

마이 데이터는 누구 것인지 알 수 있어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활용기관은 서비스를 만들어 개인에게 제공한다. 개인, 제공 기관, 운영 기관, 활용기관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이다.

 

마이 데이터는 데이터 주권자와 공유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모든 산업 분야가 서로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함께 활용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마이 데이터는 개인 정보라 여겨 개인정보유출의 부정적 이미지로 공유되는 정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마이 데이터는 미래 산업의 활용되는 자본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특정 목적 없이 방대한 빅테이터를 개인의 데이터로 활용가치도를 높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내가 제공하는 마이 데이터로 나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적극적인 활용가치가 크며, 마이 데이터의 출처인 개인에게도 이익이 돌아가는 것이다.

정부 24를 통한 민원업무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등이 마이 데이터 서비스의 한 부분이라고 하니 직접 사용해 본 경험상 유용함을 인정하게 된다.

최근 이용하기 시작한 오픈 뱅킹도 흩어져 있던 내 금융 정보를 하나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꽤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또한 마이 데이터가 금융 분야에서 활용된 부분이다.

이미 이용하고 있는 마이 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나의 정보가 단순히 지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되고, 이동 가능한 것이어야 다시 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마이 데이터의 구체적인 운영 부분은 전문분야 설명이라 다소 이해의 어려움이 있었다. 다만, 마이 데이터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이용되었으면 한다. 분명 전문가들이 앞장서서 법적, 기술적으로 잘 관리되고 이용되도록 할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인 개인의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하루가 달라지는 세상에서 이제 마이 데이터도 일상에 빈번히 듣고 사용하는 부분이 될 것이다. 그동안 인식을 못 했지 벌써 내 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더 폭넓게 이용되고 활용될 마이 데이터가 공정하고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기술, 법, 서비스가 잘 뒷받침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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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마이데이터 blts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t | 2022.05.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선 마이데이터라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이걸 명확히 표현하는 건 아직까지는 힘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 어느정도 아 그런 개념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 하면, 개인 데이터만 다루지 않을까 생각하실 텐데요.. 실제로는 개인(개인 데이터), 정부( 공공데이터), 기업 (기업데이터) 로;
리뷰제목

우선 마이데이터라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이걸 명확히 표현하는 건 아직까지는 힘든 것 같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어, 어느정도 아 그런 개념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라 하면, 개인 데이터만 다루지 않을까 생각하실 텐데요.. 실제로는 개인(개인 데이터), 정부( 공공데이터), 기업 (기업데이터) 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책에서는 벤다이어 그램으로 더 자세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볼게요..

마이데이터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5분이 각각 마이데이터는 무엇인지..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 관련 법과 제도, 생태계등의 소주제로 나누어 설명하시고 있습니다.

마이데이터라는 개념을 모르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아마 피부로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예를 들자면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있는데요.. 예전에는 관련 자료를 준비하려면 여기저기 다니느라 번거롭기 짝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정말 간단하게 변했습니다. 병원같은 곳도 환자들의 데이터를 계속해서 모니터링하는 경우가 많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핸드폰 요금제 비교 같은 경우도, 여러 데이터를 번거롭게 입력할 필요없이 이런 서비스들을 만들면 좋을 텐데요.. 해당 기업이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움직임을 보면 정부의 공공데이터 개방도 이루어지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자사의 이익이 줄거라는 부정적인 생각보다도, 여러 맞춤형 서비스들이 생기고 이에따라 각 기업들의 서비스들이 상호작용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진다면 결국엔 긍정적인 결과가 생길텐데요..

이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와 같이, 오희영님의 글을 보면 다양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유형들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각각의 맞춤형 서비스들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다양한 서비스들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구나 라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애플 등은 플랫폼들간의 상생구조를 만들어 나간다고 임태훈님의 글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서비스 관련 법과 제도, 기술들 또한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서비스를 만드는 기초가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끼게 된 부분은, 마이데이터라는 큰 주제를 5가지 소주제로 잘 나눈것 같고 한분 한분 모두 여러 관공서, 기업들을 다니며 강의를 하신 분 들이라 그런가 독자들이 어떤 질문을 자주 하는지 알고 계시기 때문에, 딱딱할 것만 같은 주제를 재미있고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전개에 있어서도 중간중간 벤다이어그램이나 표로 중간정리를 해주셔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 분야의 큰 그림을 그리고 싶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진행되고 있는 만큼 마이데이터에도 많은 분들이 공감대를 형성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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