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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

[ 양장 ]
리뷰 총점9.0 리뷰 18건 | 판매지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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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4월 04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0g | 142*202*21mm
ISBN13 9791197560002
ISBN10 119756000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교사이자 행정가로 교육현장의 최일선 현장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경험했던 정팔영 작가의 첫 에세이. 수십년 간 교육현장에서 쌓은 그의 인생의 지혜와 그의 소소한 생각들을 책에 쏟았다. 인생이란 생각보다 안 되고, 생각보다 잘된다. 쉬운 인생은 없다. 인생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시간이 지나고 깊은 생각 뒤에야 찾아오는 인생 굴곡에 대한 힌트가 책 곳곳에 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그의 소소한 생각을 엿볼 수 있고 나아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01 여유로운 개똥철학
사는 게 무엇인데?
갈망하는 행복 옵티멈(Optimum; 최적, 적정)
언어의 재해석
시대가 변해도 삶의 뇌 구조는 불변
산책과 메모
四則, 춘하추동, 소중장노 인생
무얼 잘하느냐고? “음 글쎄?, 어-없는데!”
이해가 될 듯, 말 듯, 그나마 “그럴 수도 있구나.”
내가 사는 곳은 그래도(島)

part 02 잡학(雜學) 알면 득, 몰라도 무탈
누군가 예고 없이 “그동안 어떻게 사셨습니까?”라고 묻는다면
[억울함] -시리즈
모든 것에는 때가 있더라.
인식의 차(差)로 인한 갈등(葛藤)〈사고영역의 침해〉
자기 확신범의 오류
아버지
궁색한 변명
허영(虛榮)
아홉 수(9)

part 03 말 안 하면 뭔가 부족한 것인가?
커져만 가고 있는 틈새를 메꾼다는 작은 소신
대안도 없는 비판은 지우책인명 [至愚責人明]
값〈값어치, value〉, 품격
세상에는 사소한 일, 하찮은 사람은 없다.
봉사
택(擇), 기준(基準)에 따라
양면성 -정답이 없는 세상살이
다름 : 상이, 별개, 불일치
제로 톨러런스(Zero-Tolerance;무관용)
실패학
배려(配慮)
모호한 경계선상에 서서 [결정 장애의 갈등 상황, 순발력]
성품과 재능은 선·후천적 학술용어가 아니다.
어떤 행복
특이점(特異點) 현상
모두가 자기주장만 있다.
관행(慣行)
거짓된 삶의 비율

part 04 사는 게 별거냐고
얄팍하게 철이 드니 어정쩡한 [어색함]
나부대고 부대끼지 말고 [순리]에 순응하시게나
치매
어떤 [삶]
계절의 맛깔
골디락스(Goldiloks) 다운 삶
내 인생의 유레카

part 05 지그시 눈 감고 가다듬으며 방하착(放下着)
기다려 줄 것 같았던 [세월]은 멀어지고 희미하네
인연(因緣)
내 생각과 행동이 [내 삶의 그림]으로 그려지다.
그 기나긴 지나온 시간은 찰나(刹那)였나!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어른이 되면 투덜대던 그늘이 있던 시절이 그리워진다
그리고 시간이 더 지나면,
바쁘고 무거운 책임감에 쫓기던 그 시절을 다시 그리워하고는 한다.”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은 스치고 지나칠 뻔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담은 에세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습득한 유연한 생각과 지혜를 담았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들, 인생의 후반전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중년에게 나침반이 되고자 하는 욕심으로 정성스럽고 소소하게 언어를 전하는 책이다.

0으로 시작하여 0으로 끝나는 인생의 과정에 대한 저자의 소소한 생각들을 독자와 대화하듯이 풀어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태어날지 미리 계획하고 세상에 나오는 사람은 없다.
만약 우리 삶의 전체 그림을 안다면, 지금 이 순간이 선물인 걸 알까?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지혜를 솔직 담백한 화법으로 담아 갈팡질팡하는 독자들에게 길을 알려주는 등대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0

혜택 및 유의사항?
어떻게 살았는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6*일 | 2022.07.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스로에게 물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한참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잘 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몰랐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기로 결심했다. 하고 싶은 것이 아닌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바로 책;
리뷰제목

스스로에게 물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한참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잘 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지 몰랐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기로 결심했다. 하고 싶은 것이 아닌 할 수 있는 걸 찾아보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바로 책 읽기였다.

 

아무래도 독서가 가장 만만해 보였다. 읽고 싶은 책을 펼쳐 무작정 읽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은 아니지만 책은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40년 가까이 책을 거의 읽어 본 적 없던 나에게 큰 도전일 수도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나 자신을 벼랑 끝에 내 몰 수 없다는 생각에 시작했다.

 

 

독서라는 것을...

 

 

일생일대에 큰 결심이었다. 늘 해왔던 것처럼 며칠 하다가 포기하는 것 아니야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나에게는 뭔가 모를 더 큰 압박감이 다가왔다. 책이라도 읽어야 마음이 가라앉을 것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렇게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었던 나는 독서를 시작했다. 마음을 다잡고 오랜 기간 달려온 것은 독서뿐이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아래의 책을 추천한다. 같은 시간이라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찰나의 삶과 갈등을 닮은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

저자
정팔영
출판
명륜북스
발매
2022.04.04.

 

나는 철학 책을 읽을 때 마음이 심쿵 하다. 왠지 모르게 가슴이 따뜻해진다.

신과의 인터뷰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이 무엇인가요?

신이 대답했다.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잃는 것.

 

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놓쳐버리는 것.

 

그리하여

현재도 미래도 살지 못하는 것.

나짐 히크메트의 '신과의 인터뷰'

 

망치로 크게 얻어맞은 기분이다. 나는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살지 못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 아까운 시간을 너무나 허투루 보내고 있었다.

 

 

무얼 잘하느냐고?

"음 글쎄?, "어- 없는데!"

p.57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나는 정말 잘하는 게 없다. 그렇게 절박하거나 아쉬움 없이 힘들지 않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나는 노력이 부족했다.

 

무엇이라도 좋으니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며 살기로 했다.

 

누군가 예고 없이

"그동안 어떻게 사셨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p.73

ⓒ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책이 나에게 주는 질문은 깊게 생각하게 만든다. 내가 책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다.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처음이라 곰곰이 생각했다.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았을까? 분명 평범한 삶은 아닌데 그렇다고 특별한 삶을 산 것도 아니다. 나는 아무래도 절실함이 부족한 것 같다. 아무런 재미와 흥미를 느끼지 못한 시간이 흐르고 보니 지난 세월이 아깝다고 생각이 든다. 조금만 더 젊었을 때 이와 같은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뜻깊은 글이다.

 

사람들은 음식이 아니라 감동을 먹는다. 이것을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p.217

인생은 자판기가 아니다. 동전만 넣으면 원하는 게 뭐든지 쏟아지는 세상은 허위에 불가하다. 인생에서 꼭 필요한 사랑, 믿음, 소망은 돈으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인생이 돈이 전부는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친구.... 등은 돈으로 살수 없다. 돈으로 살수 없는 것이 존재함을 느낄 때 우리는 기적을 낳는다.

 

 

1953년 미국 예일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인생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하였다.

 

1. 인생 계획이 있는가?

2. 있다면 글로 적어 두었는가?

p.250

구체적인 계획을 문서화했다고 답한 사람은 3%였다. 나머지 97%가 가진 자산의 총합보다 더 많은 자산을 소유한 사회 지도층이 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계획된 글을 적으면 우선순위가 명확해진다고 말한다.

 

* 나의 인생 계획

50세 이전에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

 

 

* 마치며

인생이란 흐르는 물과 같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상 당신에게는 깜짝 놀랄 일이 전개되지 않는다. 지겨운 일상이 지속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인생 계획을 세워 보는 건 어떨까? 조금 더 늦기 전에 나를 흥분하게 만드는 일이 생길지도 모르지 않는가?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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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여*다 | 2022.06.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이라는 책의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삶의 여러 부분에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더라고요. 어렵게 느껴지는 말들도 많았지만,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어지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고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자신의 시간을 소중이 하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데요. 외로움이라는;
리뷰제목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이라는 책의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삶의 여러 부분에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아서

읽는 내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더라고요.

어렵게 느껴지는 말들도 많았지만,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어지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고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자신의 시간을 소중이 하라는 말이 생각이 나는데요.

외로움이라는 단어를 이 책을 읽으면서 아주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그래 , 그렇게 외롭다고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나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타인을 찾기 보다

나 자신과 잘 지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고독에 대한 부분도 함께 말이에요.

그리고 소주제마다의 단상들이 무척이나 깊이 있어서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이라는 제목이 정말 딱 어울리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이렇게까지 깊이 생각하며 삶을 들여다 보고 있을까 하고 말이에요.

 

어쩌면 우리는 , 저는 다른 사람이 만든 기준에 너무 휩쓸려

나 자신을 너무 힘들게 괴롭히고 있지는 않은지

뒤돌아보고 살펴보게 됩니다.

 

왜 외로움이 어렵다고 하는가? 이 여유로운 나만의 생의 선물을! 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생각을 달리하면 세상이 달라져보인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네요.

내일부터는 조금 달라진 나를 상상해봅니다. 
제 마음속의 구속으로부터요. 그리고 좀 더 행복해진 제 모습도 그려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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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 정팔영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7 | 2022.06.0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은 스치고 지나칠 뻔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담은 에세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습득한 유연한 생각과 지혜를 담았다. 나도 가끔 생각했던 주제였고, 그냥 소소하게 생각하고 지나칠뻔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저자의 생각들을 풀어내어 담은 것 같다. part 01 여유로운 개똥철학 part 02 잡학(雜學) 알면 득, 몰라;
리뷰제목


 

《소소한 듯 깊은 생각들》은 스치고 지나칠 뻔했던 크고 작은 에피소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담은 에세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레 습득한 유연한 생각과 지혜를 담았다. 나도 가끔 생각했던 주제였고, 그냥 소소하게 생각하고 지나칠뻔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저자의 생각들을 풀어내어 담은 것 같다.

part 01 여유로운 개똥철학

part 02 잡학(雜學) 알면 득, 몰라도 무탈

part 03 말 안 하면 뭔가 부족한 것인가?

part 04 사는 게 별거냐고

part 05 지그시 눈 감고 가다듬으며 방하착(放下着)

어렸을때는 친구들과 사람들과 투덜대면서 이야기하고 지나갔던 말들이 어른이 되어서는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내지 못하게 되는것 같다. 인생에 대한 책임감과 어른이라는 나이에 맞는 무게감이 생긴게 아닐까. 살아가는 이야기 ,삶과 변해가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부터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는 교육현장에서 일하는 교사이자 행정가로 38년간 학교 및 교육청에서 근무했다. 엉겁결에 어쩌다 보니 교사가 된 저자는 교직에서 느낀 다양한 이야기와 세상살이를 소개한다. 교사라는 직업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그의 기록과 생활하면서 느낀 소소한 생각들을 이책에 담으며 어느 하나 쉬운일 없는 우리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인데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매일 출근을 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일테고, 교사의 눈으로 바라보면 사회에 나아가기 위해 매일 공부하고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일 것이다. 그 두시선을 치열한 순간속에서 저자는 바라본다.

철학자의 말은 인용하고 철학적 사상을 빗대어 스쳐지나갈수 있는 상황들을 깊게 생각해본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과 지혜를 이 책속에서 볼수 있었다.

인간은 만남과 헤어짐의 역사가 생의 흔적이다. 또 훤히 전개되는 강변을 소요하다 보면 고기들, 잡초, 물결에 굴러온 강가의 돌들에 접근하여 살펴보면, 여기에서도 그들의 질서와 존재의 흔적을 보게 되는데 역시 숙연해진다.

p.033

마턴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라고 했다. 조금 더 다른 의미로는 옷, 패션, 소품이라고 할까? 그 딥 주인의 품격과 인성의 외연적 표현이라 볼 수 있다. 정확, 깊이에 대한 숙고, 걸맞음, 성숙도 등 어떤 말을 쓰는지를 유심히 보면 5분 안에 그 사람의 '견적'을 대충 뽑을 수 있다고 한다.

p.039

세월이 흘러보니 어쩜 그리도 우리네 삶도 보물찾기와 딱 들어맞는지, 어떤 삶은 자기 삶의 목표와 희망과는 먼 곳에서 허우적대고 투덜대지만 소위 잘나가는 삶은 힘도 덜 들이고도 정확하고도 알찬 인생의 보물찾기를 그리 잘하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p.075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소한듯깊은생각들 #정팔영 #명륜북스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도서리뷰 #도서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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