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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수학 2

리뷰 총점9.8 리뷰 9건 | 판매지수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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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24g | 140*188*14mm
ISBN13 9788959797363
ISBN10 895979736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8년 ‘독일수학자협회’ 수상작이자 프리트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수학학부, 수학장려협회와 ‘독일텔레콤재단’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수학으로 범인 찾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은 수학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수학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 그뿐만 아니라 수학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는 사실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다시 말해 차례대로 읽어나가서는 내용이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소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야만, 나아가 정답을 알아맞혀야만 그 다음에 어디로 이동할지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문제의 정답을 찾아야만 다음에 이동할 페이지가 정해진다. 물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는 것이 더 급한 사람을 위해 정답에 따른 이동 대상 페이지는 이 책 맨 마지막 쪽에 수록되어 있지만 부디 처음부터 수학문제를 풀며 느긋하고 즐거운 추리를 해나가길 바란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그야말로 놀면서 즐기면서 수학 실력도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추리하고 즐기는 수학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문제의 정답을 찾아야만 뒤죽박죽 섞인 이야기들 속에서
다음 범인을 추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정해진다!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고 싶다면 수학을 풀어 열쇠를 찾아라!


2008년 ‘독일수학자협회’ 수상작이자 프리트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수학학부, 수학장려협회와 ‘독일텔레콤재단’과의 협력으로 탄생한 수학으로 범인 찾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여러분은 수학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수학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 그뿐만 아니라 수학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는 사실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다시 말해 차례대로 읽어나가서는 내용이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소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야만, 나아가 정답을 알아맞혀야만 그 다음에 어디로 이동할지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문제의 정답을 찾아야만 다음에 이동할 페이지가 정해진다.

물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는 것이 더 급한 사람을 위해 정답에 따른 이동 대상 페이지는 이 책 맨 마지막 쪽에 수록되어 있지만 부디 처음부터 수학문제를 풀며 느긋하고 즐거운 추리를 해나가길 바란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그야말로 놀면서 즐기면서 수학 실력도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추리하고 즐기는 수학의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범죄 수학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1 | 2022.06.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범죄수학2  즐거운인생 ? 방금 전 URL 복사  통계    범죄수학2 카타리나 오버마이어 지음 / 강희진 옮김 / 오혜정 감수 / 지브레인   문제 풀이를 통과하여 다음 스토리로 연결되도록 하여 읽는 속도가 일반 책을 읽는 것 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된다. 이 책은 이 추리소설을 읽는 방법을 읽고 반드시;
리뷰제목

범죄수학2

프로파일 즐거운인생 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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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학2

카타리나 오버마이어 지음 / 강희진 옮김 / 오혜정 감수 / 지브레인

 

문제 풀이를 통과하여 다음 스토리로 연결되도록 하여 읽는 속도가 일반 책을 읽는 것 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된다.

이 책은 이 추리소설을 읽는 방법을 읽고 반드시 시작할 것을 안내한다.

처음부터 읽으면 뒤죽박죽으로 뭐야! 이상해! 할 것이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추리능력의 전개

다양한 수학문제 풀이로 수학실력 향상!

 

<이 책의 특별한 점>

얼핏 보기에는 언어와 수학이 서로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수학과 언어를 연계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인 카타리나 오버마이어가 에를랑겐 뉘른 베르크의 프리트리히 알랙산더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면서 석사 학위 논문으로 쓴 책이다.

본서는 콤팩트 출판사와 프리트리히 알렉산더 대학교 수학학부, 역시나 에를랑켄에 소재한 ‘수학장려협회’ 그리고 본에 있는 ‘독일텔레콤재단’과의 협력하에 탄생한 책이다.

해당 프로젝트의 이름은 ‘수학이 학교를 만든다’ 였는데,

<<범죄 수학 2>>는 그 슬로건에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책이다.

수학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생생히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아가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을 푸는 동안 부디 더할 나위 없이 큰 흥미를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는 사이에 수학 실력은 저도 모르게 쑥쑥 늘고, 그뿐 아니라 수학이 앞으로 살아가는 데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는 사실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추리소설을 읽는 방법

잠깐! 본격적으로 이 책을 읽기에 앞서 한 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이 책은 내용이 뒤죽박죽 섞여 있다! 다시 말해 차례대로 읽어나가서는 내용이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그 해답은 바로 문제들 안에 숨어 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야만, 나아가 정답을 알아맞혀야만 그 다음에 어디로 이동할지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머리를 좀 굴려야 된다!

이때 문제의 정답이 정확히 얼마냐에 따라 그 다음에 이동할 페이지가 정해진다. 정답에 따른 이동 대상 페이지는 이 책 맨 마지막 쪽에 수록되어 있으니 그 도표를 참고하기 바란다.

예를 들어 죽 읽어 내려가다가 나온 문제의 정답이 24라면 25쪽으로 이동하면 되는 것이다. 25쪽으로 이동했다면 그 페이지에 표시된 붉은색 동그라미 아래쪽부터 다시 읽어나가면 된다.

이쯤에서 독자들에게 이 책만이 지닌 장점 한 가지를 소개하고 싶다.

평소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들은 안 해가면 벌만 받을 뿐, 해갔다고 해서 어떤 보상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이 책에서는 문제를 풀 때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들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그야말로 놀면서 즐기면서 수학 실력도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참고로 이 책에는 60개가 넘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각 문제들은 독자들이 오래 전에 배운 내용이라 잊어버린 내용을 상기시키거나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던 수학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문제가 나올 때마다 기쁜 마음으로 풀고, 책 마지막 부분에 첨부된 정답과 자신의 답을 비교해보길 바란다.

자, 이제 곧 네 친구의 모험이 시작된다.

그들을 도와 독자들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흥미를 느끼기를,

나아가 무엇보다 수학 실력이 쑥쑥 늘어나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범죄수학2 #카타리나_오버마이어 #강희진 #오혜정 #지브레인 #수학 #추리소설 #정답 #뒤죽박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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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미스터리 + 수학 퀴즈 + 게임 북?!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비*루 | 2022.06.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같은 출판사의 [범죄 수학]을 예전에 읽었는데, 간단한 사건 배경과 함께 범인 또는 트릭을 맞추는 '추리 퀴즈' 형식에 수학 문제를 얹은 것이었습니다. 추리소설도 수학도 좋아하는 편이라 문제가 너무 어려워지기 전까지 꽤 재미있게 읽었고, 상대적으로 허술하기 마련인 미스터리 부분도 제법 공들인 티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 해가 지났는데 [범죄 수학 2]가 나와서 궁금한 마음;
리뷰제목

같은 출판사의 [범죄 수학]을 예전에 읽었는데, 간단한 사건 배경과 함께 범인 또는 트릭을 맞추는 '추리 퀴즈' 형식에 수학 문제를 얹은 것이었습니다. 추리소설도 수학도 좋아하는 편이라 문제가 너무 어려워지기 전까지 꽤 재미있게 읽었고, 상대적으로 허술하기 마련인 미스터리 부분도 제법 공들인 티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 해가 지났는데 [범죄 수학 2]가 나와서 궁금한 마음에 읽게 되었어요. 저자가 달라서 의아했는데, 이전의 책과 관계가 있는 건 아니고 번역 제목을 엮어 낸 것 같습니다.

이번 [범죄 수학 2]의 큰 차이점은 어릴 때 읽었던 게임 북 형식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중학생인 주인공들이 수상한 사건을 접해 풀어나가는 동안 수학 문제들이 제시되고, 해당 문제를 풀어 그 답에 해당하는 페이지로 가서 이야기를 계속 읽는 형식이에요. 다소 번거롭지만, 책으로 게임을 즐기는 기분이라 어떤 독자들은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완전히 새롭게 느껴지는 수학 문제도 별로 없어서, 비슷한 퀴즈들을 많이 경험했다면 어렵지 않을 거예요. 확실하지 않지만 중학교 수준의 수학을 이해하고 있다면 도전하거나 즐기는 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어린 분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어른들도 기억을 더듬어 즐길 수 있을 테고요. 형식을 고려하면 종이책보다는 전자책, 또는 웹페이지 형식으로 인터랙티브하게 즐기는 것이 더 어울릴 듯한데, 종이책도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종이 몇 장과 지우개 달린 연필을 책갈피처럼 끼워 들고 다니며 읽고 풀고 있어요.)

조금 아쉬운 점은 모든 수학 문제들이 이야기에 자연스레 어울리지 않고 조금 뜬금없이 등장한다는 거예요... 기다리는 동안 수학 문제나 하나 풀어볼까? 하는 식입니다. 문제 자체에 대한 몰입도 약해지고, 미스터리도 긴장이 떨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다만 '매거크 탐정단'을 떠올리게 하는 독일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귀여운 데가 있어서 한 문제 한 문제 풀어보게 되네요. 본문 내용과는 다소 동떨어진 표지 그림도 조금 아쉽습니다. 새로운 구성으로 수학 문제를 풀며 머리를 굴려 볼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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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학2_서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리**이 | 2022.06.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범죄수학2>은 특이한 추리소설이다. 이 책은 저자 카타리나 오버마이어가 석사 학위 논문으로 제출한 것으로, 2008년 '독일수학자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학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충분히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이 특이하다는 하는 것은 읽는 방법이 특이하기 때문이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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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학2>은 특이한 추리소설이다. 이 책은 저자 카타리나 오버마이어가 석사 학위 논문으로 제출한 것으로, 2008년 '독일수학자협회'상을 수상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학이 결코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충분히 재미있고 즐길 수 있는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이 특이하다는 하는 것은 읽는 방법이 특이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풀어야 다음 스토리를 볼 수 있는 것은 게임 감성을 연상시킨다. 본문은 차례대로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어 정답을 맞춰야 다음 스토리가 있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긴장감과 흥미를 미리 느끼고 싶다면 정답에 따를 대상 페이지(220쪽)을 참조해서 보면 된다. 총 60개의 문제를 풀면서 도전과 성취를 느껴보면 좋을 것 같다.

 

본문 '의문의 편지와 수상한 자들'를 보자.

 

마리(11살)는 간밤에 꾼 꿈보다 오늘 더 중요한 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 마리는 생일날에 익명의 편지를 받게 된다. 밤 11시에 노이하우스 습지에 간 마리, 막스(마리의 오빠), 그리고 조(마리의 친구)는 작은 상자를 하나를 가져오게 되면서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추리가 펼쳐진다.

 

마리와 조는 수학을 잘 못하지만 막스는 전형적인 모범생으로 수학도 잘한다. 막스의 친구 아만다 역시 수학을 좋아한다. 이렇게 네 명의 친구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수학적 추리력을 기를 수 있는 창의적인 책이다.

 

일상생활속에 존재하는 수학을 스토리로 풀어주어서 청소년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옷 고르기, 케익 나누기, 피자 고르기, 물채우기 등등 수학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 스토리 속에서 교묘하게 등장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blog.naver.com/reading-star100/22277779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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