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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 피터 드러커에게 직접 배운 경영의 본질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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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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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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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5.7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8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4쪽?
ISBN13 979116254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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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혼돈 속에 던져진 지금의 리더들에게
피터 드러커는 가장 먼저 무엇을 말했을까?”

잭 웰치, 스티브 잡스, 리드 헤이스팅스… 전 세계 CEO가 가장 먼저 찾는 멘토 ‘피터 드러커’!
그의 마지막 직계 제자가 직접 묻고 들은 7가지 경영 핵심!

코닥, 야후, 노키아, 모토로라… 이 기업들을 기억하는가? 한때는 글로벌 시장의 최강자였던 기업들이다. 그리고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와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왜일까?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었던 기업, 소비자에게 시대 최고의 브랜드로 각인되며 눈부신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왜 세상의 변화에 굴복해 한순간에 내리막길을 걷고 마는 것인가? 이 질문에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답한다. “아무리 강하게 보이는 기업이라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무너진다.”

그렇다면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은 무엇인가?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반세기 전부터 21세기 경영 환경을 예측하고 경고해온 경영학자, 지금도 세계적 CEO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찾는 경영 멘토인 피터 드러커만큼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직계 제자인 저자가 피터 드러커에게 직접 묻고 들은, 그리고 그의 사상을 응축한 MBA 수업에서 배운 경영의 기본 원칙을 알려준다. ‘자기경영’, ‘리더십’에 대한 통찰부터 ‘마케팅’, ‘혁신’, ‘회계’에 대한 조언, ‘조직문화’, ‘디지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담론까지 피터 드러커가 일평생 강조했던 7가지 원칙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겼다. 이는 어떠한 변화와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을 만드는 드러커식 경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자기 자신, 조직, 나아가 자신이 속한 세상까지 경영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피터 드러커가 남긴 위대한 가르침을 만나보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_ 세기를 넘어서도 변하지 않는 경영의 본질을 찾아서

서장_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관리’의 늪에 빠진 조직들
기억하라, 조직은 살아 있는 생물이다
피터 드러커가 강조한 일곱 가지 경영 핵심

제1장_ 자기경영의 원칙: 나를 대체할 수 없게 만들어라

CASE ‘맞지 않는 옷’을 입은 영업사원의 수난
강점, 나라는 자원의 희소한 가치
강점 개발 vs. 약점 보완
나는 누구인가, 어떤 책임이 있는가
나는 무엇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나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라

제2장_ 리더십의 원칙: 리더는 사람을 등지고 일하지 않는다

CASE 엘리트를 무너지게 한 ‘리더’라는 벽
기술과 지식이 리더를 만들지 않는다
실적이 리더를 만든다는 위험한 착각
사람과 조직, 조직과 사회를 연결하라
리더는 왜 약점에 시선을 빼앗기는가
당신은 왜 리더인가
세상에 혼자 일하는 리더는 없다
관리와 통제의 유혹을 뿌리쳐라
성과는 자유에서 시작된다
경영, 사람으로 성과를 거두는 일

제3장_ 마케팅의 원칙: 고객의 ‘스피커’가 되어라

CASE 고객이 왜 떠났는지 묻지 않은 마케팅 전략
눈앞의 한 사람을 팬으로 만들 수 있는가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팔기 위해 애쓰지 마라, 사려는 것만 팔아라
현장감 있는 메시지를 수집하라
고객, 모든 업무의 의사결정자
마케팅의 성패를 가르는 질문

제4장_ 혁신의 원칙: 행운의 여신을 기다리지 마라

CASE 왜 그들의 혁신은 ‘박 터트리기 대회’가 됐을까
혁신은 ‘큰 한 방’이 아니다
변화가 시작되는 찰나를 포착하라
일곱 가지 변화로 읽는 혁신 타이밍
힌트는 바로 당신의 옆에 있다
관찰하라, 탐구하라, 공유하라
진짜 혁신은 회사 밖에 있다
진부하고 도태된 것들과 이별하라
어제의 업무에서 내일의 혁신을 찾는 모순
변화라는 폭풍 속으로 뛰어든다는 것

제5장_ 회계의 원칙: 숫자의 가면을 벗겨라

CASE 비용 절감하려 구조조정을 감행한 CEO의 후회
숫자를 종교로 생각하는 사람들
보이지 않는 사업 목적부터 찾아라
지식만이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지식사회에 유효한 투자는 무엇인가
지식 노동자의 가치를 재정의하라
구글의 ‘20퍼센트 룰’이 남긴 과제
이익은 경영진의 의견일 뿐이다
성과를 채점하는 네 가지 기준
숫자 속에 숨은 경영 메시지를 찾아라

제6장_ 조직문화의 원칙: 조직을 쥐고 흔들지 마라

CASE 조직 구조를 바꾼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
권한과 책임, 무엇이 앞서는가
조직이 될 것인가, 군중으로 남을 것인가
강점을 끌어모으는 ‘자석’이 되는 조직
강점의 주춧돌 위에 성과의 탑을 쌓아라
조직 구조는 가장 마지막에 손대라
열정적인 ‘핫 그룹’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직원의 발목을 잡는 ‘규율’이라는 덫
손을 들어 명확한 목적지를 가리켜라
‘불쉿 잡’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불을 끄는 조직인가, 방관하는 조직인가
업무 만족도를 파악하는 세 가지 기준
‘성실함의 결여’를 경계하라
일을 넘어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경영

제7장_ 디지털 시대, 커뮤니케이션의 원칙: 기술은 조직의 ‘구원자’가 될 수 없다

CASE 41억 규모 시스템의 개발을 막은 한마디 말
조직의 위기는 시스템 탓이 아니다
시스템 개발 현장에서 조직의 ‘고질병’이 보인다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의 다섯 가지 함정
기술은 정보를 담는 그릇일 뿐
정보를 지식으로, 지식을 성과로 이끌어라
‘지시’와 ‘소통’을 가르는 한 끗의 차이
커뮤니케이션, 조직의 현실을 비추는 거울

마치며_ 내일을 만드는 방법론으로서의 경영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왜 다시 ‘피터 드러커’인가?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더욱 가치 있는 ‘경영의 본질’에 대한 통찰과 조언!


‘피터 드러커’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리더는 없을 것이다. 너무 많이 들은 나머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왜 다시 피터 드러커인가?’ 그러나 오늘날에도 조직을 경영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피터 드러커를 읽어야 한다. 이유는 단순하고 명확하다. 오늘날 시장의 불확실성을 견디고 생존하는 기업, 나아가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는 기업의 경영 원칙에는 반드시 피터 드러커의 사상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피터 드러커가 20세기에 주장한 ‘지식 노동’과 ‘자율 경영’이 현대 기업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생각해보라. 그러므로 톰 피터스처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드러커에게 빚을 지고 있다.”

하지만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고 배워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피터 드러커는 193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수도 없이 많은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국내에 출간된 그의 책만 해도 80권이 넘는다. 이를 전부 접하려면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당장 조언을 듣고 해결해야 할 경영의 문제들이 책상 위에 높이 쌓여 있는데도 말이다. 《피터 드러커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는 이러한 리더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피터 드러커의 마지막 직계 제자인 저자는 그가 전한 경영의 원칙 중 가장 핵심이 되는 7가지만을 추려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경영의 기본서’로 불리는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넥스트 소사이어티》까지 그의 저서들을 전부 아우르는 ‘경영 에센스’를 이 책에서 전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리더가 흔히 겪는 경영상의 문제를 실제 사례로 보여주어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상황과 비교해보고 피터 드러커의 원칙을 적용할 수 있게 했다.

하루아침에 달라지는 경영 조건, 갈수록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시장 상황 속에서 고민하는 리더라면 이 책을 통해 불후의 경영 멘토 1위 ‘피터 드러커’에게 조언을 구해보라. 50년 전 그가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며 ‘지식사회’의 도래를 예고했듯, 혁신에 실패하여 무너지는 기업의 출현을 경고하며 체계적 혁신을 강조했듯 내일을 준비하는 리더에게 필요한 혜안을 선사할 것이다.

이보다 더 쉽고 명쾌하게 드러커식 경영을 설명한 책은 없었다!
나, 조직, 세상을 경영하고자 한다면 7가지 핵심 원칙으로 ‘경영의 기본기’를 다져라!


이 책은 제1장부터 제7장까지, 피터 드러커가 마지막까지 강조했던 경영의 7가지 핵심 원칙을 가장 기초가 되는 원칙부터 하나씩 탑을 쌓아가듯 설명한다. 제1장에서는 ‘자기경영의 원칙’을 다룬다. ‘자기경영’은 나, 조직, 그리고 자신이 속한 세상을 경영하는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으로, 자신만의 강점과 가치관을 살려 대체할 수 없는 인재가 되는 필수조건이다. 제2장은 ‘리더십의 원칙’을 이야기한다. 피터 드러커는 사람을 등지고 일하지 않는 리더, 즉 사람을 통해 성과를 내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임을 끊임없이 주장했다. 그가 말하는 리더의 조건은 무엇인지 이 장에서 알아볼 것이다.

제3장과 제4장은 각각 ‘마케팅의 원칙’과 ‘혁신의 원칙’을 다룬다. 피터 드러커는 이렇게 말했다. “기업의 유일한 목적은 고객 창조다. 이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업은 마케팅과 혁신, 이 두 가지 기능만을 갖는다.” 이 두 개의 장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배제한 채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기업, 직원들이 혁신하라는 경영진의 지시 아래 ‘큰 한 방’만을 노리며 혁신 아이디어를 던지는 기업의 사례를 통해 고객을 창조하는 올바른 마케팅과 혁신의 방향을 짚어본다.

제5장에서는 ‘회계의 원칙’을 말한다. 기업이 흔히 하는 실수가 있다. 단기적인 매출이나 비용 수치만을 보고 중요한 경영상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이러한 과정을 두고 ‘임기응변’이라고 일축한다. 이 장에서는 숫자가 표면상으로는 보여주지 않는 경영의 메시지를 파악하여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게, 장기적으로 성과를 내는 법을 알려준다.

제6장은 ‘조직문화의 원칙’을 이야기한다. 좋은 조직은 어떤 조직인가? 물론 다수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조직, 조직원 개개인의 강점을 응집하여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조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는 단연코 조직문화의 힘이다. 이 장에서는 성취감, 창조성,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성과를 내는 조직문화는 무엇인지 살펴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7장은 ‘디지털 시대, 커뮤니케이션의 원칙’을 다룬다. 디지털 전환이 주요 경영 과제로 떠오르며 기업들은 최신 정보시스템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스템은 무용지물이 될 뿐이다. 이 장에서는 정보를 지식으로, 지식을 성과로 이끄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한다.

7개의 장을 전부 읽고 나면 하나의 탑이 완성되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 모두에게 필요한 ‘경영의 기본기’다. 견고한 기본기만 있다면 나와 조직을 경영하며 중심이나 방향을 잃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 책에 담긴 피터 드러커의 가르침을 쫓아보라. 더욱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일과 삶이 가능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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